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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다른 디자인, 픽업트럭 맞아?" 포드 레인저 한국상륙…"러브콜 예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메리칸 정통 중형 픽업트럭 포드 레인저가 오는 4월 한국시장에 본격 출격한다. 레인저는 와일드 트랙과 랩터 2가지 트림으로 운영,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포드 레인저는 전 세계 약 130개국 및 5개 대륙에서 가장 거친 기후와 지형에서 테스트를 거친 모델로 신뢰할 수 있는 픽업트럭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단순한 픽업트럭을 넘어서서 다재다능한 다목적 차량으로 아웃도어 활동, 캠핑, 차박은 물론 트레일러 견인, 화물 적재 능력 등 뛰어난 기능성 등을 갖췄다. 픽업트럭이지만 SUV를 운전하고 있는 듯한 편안한 주행능력도 장점이다. 최근들어 픽업트럭은 SUV 못지않게 활용도가 레저에서 차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국내 픽업트럭 시장은 토종인 쌍용차 렉스턴스포츠와 미국산 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 지프 글래디에이터 등이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픽업트럭시장 석권을 위해 토종과 외국업체간의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한국시장 데뷔를 앞두고 있는 포드 레인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프로드 성능은 두말할 필요없이 최고다.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은 바로 디자인 때문이다. 터프한 상남자 스타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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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스폰서십 연장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금호타이어가 최근 ㈜슈퍼레이스와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클래스의 오피셜 타이어 공급 및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는 지난해에 이어 ‘금호 GT(KUMHO GT)’ 클래스의 이름으로 레이스를 진행한다. 8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60여 년간 집약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부터 국내 최고이자 최대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오피셜 타이어 공급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3년간 오피셜 타이어 공급사로서 GT 클래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는 GT 클래스에 ‘금호 GT(KUMHO GT)’라는 새로운 이름까지 선사하면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로써 금호 GT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이 함축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동일하게 사용한다. 금호타이어가 공식 타이어 공급사로서 3년간 꾸준히 파트너십을 이어온 점과 각 팀이 양질의 타이어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참가팀들은 레이스에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애스턴마틴, 61년만에 '2021 시즌부터 F1' 복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애스턴마틴은 61년 만인 2021 시즌부터 F1에 복귀한다고 영국 현지 시각 3일 공식 발표했다. 애스턴마틴 F1 레이싱팀은 미국의 IT 기업인 코그니전트를 타이틀 스폰서로 공식 팀 명칭은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이다.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의 공식적인 F1 복귀 일정도 함께 발표했다. 올 시즌 F1 머신인 뉴 AMR21은 메르세데스 AMG F1 M12 E-퍼포먼스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된다. 하이브리드 에너지 회생 기능이 포함돼 효율성이 높으며 4일(현지시각)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개최하는 프로모션 데이를 통해 첫 테스트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어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프리 시즌 테스팅 드라이빙을 거쳐 이달 28일 개최되는 바레인 GP에 출전한다. 팀 소속 드라이버는 F1에서 4번의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세바스티안 베텔(Sebastian Vettel, 독일)과 신예 랜스 스트롤(Lance Stroll, 캐나다)으로 이번 시즌을 치를 예정이다. 팀 리버리는 고유의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을 기반으로 측면 하단에 파트너인 BWT의 상징인 밝은 자주색을 뜻하는 마젠타 색상 스트라이프가 새겨진다. 프로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1 WRC 핀란드 북극 랠리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1 WRC 경기 중 유일하게 눈과 빙판으로 이루어진 핀란드 북극 랠리에서 올해 첫 승을 신고했다. 현대차는 2월 26일부터 28일(현지시각)까지 핀란드 북부 로바니에미(Rovaniemi)에서 진행된 2021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시즌 두 번째 대회 핀란드 북극 랠리(이하 북극 랠리)에서 우승과 함께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경기에 오트 타낙과 티에리 누빌, 크레이그 브린 등 3명의 선수가 ‘i20 Coupe WRC’ 경주차로 출전했다. 대회 시작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현대팀 오트 타낙은 경기 중 단 한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주행으로 팀에게 2021 WRC 첫 번째 우승컵을 선사했다. 눈으로 뒤덮인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오트 타낙의 북극 랠리 평균 주파속도는 121.66km/h, 최고속도는 190km/h대에 이른다. 같은 현대팀 동료 티에리 누빌과 크레이그 브린도 각각 3위와 4위에 오르며 혹한 속 i20 Coupe WRC 경주차의 압도적인 성능을 뽐냈다. 2위는 토요타팀 칼리 로반페라 선수가 차지했으며 2020 WRC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 세바스티앙 오지에 선수는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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