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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특화된 '배터리 시스템 어셈블리'로 전기차 에너지효율 높인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모비스의 배터리 시스템 BSA(Battery System Assembly)가 글로벌 전기차시장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전기자동차 배터리 안정성과 주행성을 높이는 최첨단 배터리 관리시스템을 설계하고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31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BSA는 전기차가 주행할 수 있도록 동력장치인 구동모터에 전기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함과 동시에 차량 감속 시 회생에너지를 통해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수백 볼트의 고전압으로 큰 전류를 내기 위해 여러 개의 배터리셀을 배터리팩 형태로 모아 BSA에 탑재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친환경 전기차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에너지 효율이다"라며 "한정된 에너지로 얼마나 멀리, 오랫동안 주행할 수 있는지가 핵심 기술로 통용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에너지를 저장할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 기술은 앞으로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기술이 될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현대모비스는 하이브리드카,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량의 유형에 따라 특성화된 BSA를 공급한다. BSA는 차량의 승객 공간, 주행성능, 안정성 등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해 차량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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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2021 CJ 슈퍼레이스' 통합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소속 드라이버 김종겸 선수가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클래스’ 팀 챔피언십과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최종 1위를 기록,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펼쳐진 8라운드를 끝으로 2021 CJ 슈퍼레이스가 막을 내렸다. 이날 열린 시즌 최종전에서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조항우 선수가 1위, 같은 팀 김종겸 선수가 2위, 서한 GP 장현진 선수가 3위에 오르며 모두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차량들이 포디움에 올랐다. 8라운드 결과까지 더해져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김종겸 선수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103점을 기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최명길 선수가 91점으로 2위, 조항우 선수가 82점으로 4위 등 상위권을 독식해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팀 챔피언십’ 부문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특히 올 시즌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2라운드부터, 단 한 번도 팀 포인트 1위 자리를 뺏기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팬들에 선사했다. 또 유난히 우승자가 자주 바뀐 올해 유일하

캐딜락 CT4 클래스 5라운드 우승 유재형, 시즌 종합 챔피언 변정호 차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이 올 시즌 처음 런칭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CT4 클래스의 최종 5라운드 결승이 지난 21일,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진행됐다. 총 13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하는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라운드는 시즌 처음으로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처음 경험하는 코스임에도 이전 두 차례의 드라이빙 아카데미, 네 번의 본 경기를 거치며 쌓은 드라이빙 테크닉을 최대로 발산, 치열한 마지막 기록 경쟁을 펼쳤다. 캐딜락 CT4 클래스 최종 5라운드 결과 유재형(No.32, 드림레이서)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주행 기록은 김문수(No.70, 드림레이서) 선수가 가장 빨랐으나 클래스 규정에 따라 0.6초의 핸디캡을 적용, 0.4초의 핸디캡이 적용된 유재형 선수가 김문수 선수를 제치고 2분 46초 105의 랩타임으로 최종 라운드 우승을 확정했다. 캐딜락 CT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우승 변정호, 시즌 드라이버 포인트 1위 등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이 올 시즌 처음 런칭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업십 캐딜락 CT4 클래스의 4라운드 결승이 지난 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다. 총 13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하는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CT4는 완벽한 전후 무게 배분을 실현한 후륜구동 플랫폼과 첨단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 및 구동체계 등 모든 면에서 주행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량으로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는 개막전에 이어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다. 지난 세 차례의 공식 경기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두 차례의 전문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경험한 선수들은 한층 숙련된 드라이빙 테크닉을 선보였다. 개막전과 동일한 코스에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다수의 선수가 본인의 개인기록을 10초 이상 단축시키는 등 순위 경쟁에 치열함을 더했다.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결과 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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