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3 (화)

  • 흐림동두천 10.5℃
  • 흐림강릉 17.1℃
  • 연무서울 13.8℃
  • 대전 11.3℃
  • 구름조금대구 17.3℃
  • 구름많음울산 19.4℃
  • 광주 13.6℃
  • 구름많음부산 19.5℃
  • 흐림고창 11.6℃
  • 흐림제주 19.8℃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9.3℃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15.3℃
  • 구름많음경주시 18.6℃
  • 흐림거제 20.3℃
기상청 제공




배너



"상하이모터쇼가 남긴 아쉬움 그리고 부러움"

[중국(상하이)=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중국시장을 향한 글로벌 업체들의 러브콜은 여전했고, 중국은 역시 달랐다." 20일 2015 상하이모터쇼 프레스데이(언론공개행사)가 열리는 중국 상하이 컨벤션센터. 현대차와 기아차 그리고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와 중국 토종 브랜드간의 치열한 영토싸움은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있었다. 상하이는 물론 베이징모터쇼에 글로벌메이커들이 앞다퉈 중국에 몰려드는 이유는 시장규모가 크기 때문이다. 많이 팔수 있다는 얘기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시장 규모는 작년 2300만대를 기록했다. 오는 2020년에는 연간 4000만대로 두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자동차시장에 글로벌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상하이모터쇼는 역시 달랐다= 18개국 2000여개 업체가 참가한 상하이모터쇼 전시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수백명이 넘는 기자들의 취재경쟁으로 전시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중국 고객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글로벌업체들의 신차경쟁은 전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상하이 모터쇼가 열리는 중국은 여전히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흔드는 거대시장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수입차

시승기

국산차






컬럼/기고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 원투피니쉬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와 조항우 선수가 지난 9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1, 2위에 오르는 원투피니쉬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는 전날 열린 예선에서 조항우 선수에 0.073초 차이로 2위에 오른데 이어 결선에서도 경기 내내 조항우 선수에 뒤져 2위를 달렸으나, 결승선 통과 직전 극적인 추월에 성공하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은 팀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19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도 조항우 선수가 101점으로 1위, 김종겸 선수가 89점으로 2위,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80점으로 3위를 차지해 지난해 차지했던 팀/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더블 타이틀의 수성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는 "드라이버가 원하는 대로 반응하며 매 순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해 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 덕분에 경기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고도의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