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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 2021 시즌 개막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24H Series)'의 2021 시즌 개막전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두바이 오토드롬(Dubai Autodrome) 서킷에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24시 시리즈' 2021 시즌은 두바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 포르투칼, 스페인, 미국 등 대륙을 넘나들며 전 세계 7개국에서 8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시즌은 메인 레이스인 'GT-디비전(GT-Division)'과 투어링카를 위한 내구 레이스인 'TCE-디비전(TCE-Division)'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포르쉐 991', '람보르기니 우라칸', '메르세데스-AMG GT4', '아우디 R8' 등 글로벌 프리미엄 슈퍼카들이 참가해 한국타이어와 함께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도의 서킷을 주행하며 극한의 내구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개막전이 열리는 두바이 오토드롬 서킷은 한 바퀴에 5.9킬로미터며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특성상 거센 모래 바람, 시시각각 변하는 기후 환경과 노면 상태 때문에 최고 수준의 타이어 내구성과 접지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또한 민

AMG 페트로나스 F1 팀, 아부다비 그랑프리 더블 포디움 달성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이 2020 F1(Formula 1, 포뮬러 원) 시즌 마지막 경기인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더블 포디움을 기록하며 7년 연속 월드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부문에서 더블 챔피언십을 거머쥐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2020 F1 시즌은 지난 12월11일부터 13일(현지 시각)까지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개최된 17라운드 아부다비 그랑프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는 결선 레이스에서 야스 마리나 서킷 55바퀴(총 305.47km)를 1시간 36분 44초 621의 기록으로 통과하며 2위를 차지했다. 보타스는 총 223점의 포인트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 자리를 확정하며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올 시즌 성공적인 마무리에 기여했다. 해밀턴도 1시간36분47초060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 시즌 11승과 347점의 포인트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미 지난 14라운드 터키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거두며 시즌 개인 통산 7번째 월드 챔피언십을 조기 확정한 해밀턴은 전설의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와 나란히 F1 역대 최다 챔피언으로

현대차,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WRC 제조사 부문 2연패 '쾌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F1(포뮬러원)과 쌍벽을 이루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0 월드 랠리 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에서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지난해 한국팀 최초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무대의 정상에 선 현대차는 다시 한번 종합우승을 거머쥐면서 모터스포츠 강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현대차는 3~6일 나흘간 이탈리아 몬자(Monza)에서 열린 2020 WRC 최종전(몬자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챔피언 타이틀을 확정 지었다고 7일 밝혔다. 동일한 제조사가 2년 연속으로 WRC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6년 폴크스바겐 이후 4년만이다. WRC의 마지막 경기가 펼쳐진 이탈리아 몬자에서는 현대차의 제조사 부문 종합우승과 함께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2020 WRC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3월 멕시코에서 열린 3차 대회를 끝으로 약 6개월간 경기가 중단됐다가 9월 에스토니아 랠리부터 남은 일정이 재개됐다. 이에 따라 올해 계획된 14개 라운드 중 랠리 일정 중 절반에 해당하는 7라운드만 치러졌다. 현대차는 7개 라운드 중 3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한층 치열하게 전개된 WRC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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