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9월 주요 대표 모델의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82% 하락하며 1% 미만의 약보합세를 보였다.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가 9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엔카 빅데이터를 토대로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자동차, KG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벤츠, BMW, 아우디 등 수입차 브랜드의 2023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를 분석한 결과다. 주행거리 기준은 60,000km이며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분석했다. 9월은 여름 휴가철 비수기를 지나 추석 연휴와 가을 나들이 등을 앞두고 차량 구매 수요가 늘어나며 중고차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시세 변동폭이 크지 않아 인기 모델이 활발하게 거래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9월 주요 대표 모델의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82% 하락하며 1% 미만의 약보합세를 보였다. 국산차는 평균 0.95%, 수입차는 평균 0.65% 하락했다. 지난 8월 전체 평균 시세가 1.43%, 국산차와 수입차가 각각 1.77%, 0.99%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전반적인 시세 하락폭은 줄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신차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탑승하거나, 짐을 실은 채 장시간 정체 구간이나 시골이나 도심 외곽의 비포장도로를 주행하는 경우가 많아 차량 주요 부품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게다가 명절 기간에는 정비소와 서비스센터가 휴무에 들어가 차량에 문제가 생겨도 신속하게 점검이나 조치를 받기 어려울 수 있다. 이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직영 전문 정비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발 전 준비부터 연휴 기간 운행, 연휴 후 관리까지 단계별 ‘추석 연휴 차량 관리 팁’을 소개한다. 출발 1~2주 전, 주요 소모품 사전점검 필수=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을 앞두고 있다면 차량 점검을 출발 1~2주 전에 미리 예약해 두어야 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나 추가 정비가 필요한 경우 충분한 수리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연휴 직전 정비 수요가 몰리는 상황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비소에서는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와이퍼 등 안전과 직결된 주요 소모품의 상태를 우선 확인한다. 엔진오일은 차량 제조사가 안내하는 교환 주기를 확인하고, 장거리 운행 전 오일량과 누유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 패드는 주행거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최대 210만원의 중고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 추석엔 리본카 타고 간다’ 타임딜을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단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타임딜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가족 단위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이용 목적과 예산에 적합한 차량을 실속 있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직영인증중고차 100여 대를 대상으로 최대 2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춰 가족 단위 이동과 짐 적재에 적합한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 등 대표 패밀리카 모델과 장거리 귀성·귀경길의 이동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모델까지 다양한 차종에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정숙성과 승차감이 돋보이는 제네시스의 대표 세단 ‘더 올 뉴 G80’에는 최대 210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타임딜 차량 구매 고객은 할인 혜택과 함께 리본카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시스템 및 고객 중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리본카는 가족과 함께하는 이동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2026 한국고객만족도 1위’ 중고차 플랫폼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고객만족도 1위’는 소비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와 만족도,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분야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 어워드다. 이번 평가에서는 브랜드 전략 수립과 비전, 고객만족지수와 충성도, 기여도 등 세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오토인사이드는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직접 매입한 차량을 자체 진단하고 품질을 검증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오토인사이드 인증중고차'는 연식 8년 이내, 주행거리 10만km 이하의 무사고 차량 가운데 205개 항목의 정밀 진단을 통과한 차량만을 선별해 판매하며, 차량 이력과 품질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차량 성능뿐 아니라 고객이 직접 체감하는 실내 위생과 쾌적성까지 품질 관리 범위를 확대했다. 지난 4월부터 인증중고차 상품화 과정에 ‘세스코 카케어’ 솔루션을 도입해 차량 내부 살균과 탈취 등 위생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오토인사이드는 구매 이후의 고객 부담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10월1일까지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2026 내차쇼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을 앞두고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의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 아반떼(CN7) 중고차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0원 응모 이벤트’를 비롯해 특별 할인가로 차량을 선보이는 ‘빤짝딜’, 전시장 방문상담 이벤트와 고객 만족도 조사 참여 혜택 등을 운영한다. 특히 차량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0원 응모 이벤트’다. 구매 없이 이벤트에 응모하는 것만으로도 추첨을 통해 신차 출고 당시 1,971만원 상당의 현대차 아반떼(CN7)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오토인사이드 회원 중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응모 고객 전원에게는 ‘빤짝딜’ 대상 차량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이벤트 기간 중 특별 프로모션으로 운영되는 빤짝딜 대상 차량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2026 대한민국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 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11월30일까지 전기차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울미디어그룹과 이뉴스투데이가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에서 리본카가 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6 대한민국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은 환경 보호와 사회적 참여, 투명한 경영 등 ESG 원칙을 실천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소비자가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리본카는 차량 매입부터 점검·상품화·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직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중고 전기차의 배터리 상태 등 주요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기차 특별 프로모션은 대상 수상을 기념해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전기차 구매 고객의 충전 비용과 차량 관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기아 ‘니로 EV’와 ‘EV6’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리본카에서 프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직영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를 운영하는 KG모빌리티플랫폼이 국내 중고차 시장의 8월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전월 대비 각각 1.6%, 1.7% 하락했지만 고객 수요가 높은 신차급 인기 모델은 상승 또는 보합세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SUV와 RV를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모델의 시세가 안정되는 모습이다. 특히 셀토스와 쏘렌토,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주요 인기 차종의 가격이 조정되며 가성비가 높은 가격대에 진입한 점이 시세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으로 ‘디 올 뉴 셀토스’의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2.9% 상승했으며, ‘더 뉴 쏘렌토 4세대 하이브리드’도 1.3% 올랐다. ‘더 뉴 기아 레이 EV’는 0.2% 상승했고, ‘더 뉴 그랜저(GN7)’, ‘더 뉴 아반떼(CN7)’, ‘디 올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보합세를 기록했다.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도 각각 0.1%, 0.4% 하락하는 데 그쳤다. 준대형 세단은 ‘그랜저 IG’가 전월 대비 4.1%, ‘더 뉴 그랜저’는 3.9% 하락했다. ‘올 뉴 K7’과 ‘K7 프리미어’도 각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고유가 시대의 자동차 이용 행태와 친환경차 전환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운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2.0%가 유가 상승 또는 고유가 지속 시 차량 교체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중고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유가 변동에 따른 소비자 행동과 향후 차량 수요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월 유류비(충전비)가 오를 경우 차량 교체를 고려하기 시작하는 상승 폭으로는 ‘20% 이상’이 35.0%로 가장 높았다. 이어 ‘15% 이상~20% 미만’ 10.4%, ‘10% 이상~15% 미만’ 9.8%, ‘5% 이상~10% 미만’ 5.0%, ‘5% 미만’ 1.6% 순이었다. 이미 차량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는 응답도 10.2%였다. 반면 유류비가 올라도 차량을 교체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28.0%로 조사됐다. 연료별 차량 교체 가격 기준도 차이를 보였다. 휘발유·하이브리드 차량 운전자는 ‘리터당 2,200원대’가 27.9%로 가장 많았고, ‘리터당 2,000원대’가 18.5%로 뒤를 이었다. 경유 차량 운전자는 ‘리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