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8일부터 21일까지 직영인증중고차 최대 3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써머 Festival' 타임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타임딜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 14일간 진행된다. 프로모션에서는 가족 여행, 레저 활동 등 다양한 이동 목적에 맞는 직영인증중고차 90여대를 할인 판매한다. 할인 대상 차량으로는 가족 단위 여행에 적합한 기아 '카니발', '쏘렌토' 등을 비롯해, 장거리 이동에도 경제성이 뛰어난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와 현대 ‘아반떼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차종이 포함됐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 제네시스 '더 올 뉴 G80'은 최대 35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돼,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을 갖춘 차량을 3천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 조건과 함께 타임딜 차량 구매 고객은 여름철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리본카의 직영 관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리본카는 정밀 측정 장비와 공인 조향사의 전문 평가를 통해 실내 냄새를 5단계 등급으로 평가한 뒤, 상위 3개 등급인 △쾌적 △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한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2년 연속 중고차 플랫폼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6개월 동안 중고차 플랫폼을 통해 본인 차량을 판매하거나 구입한 경험이 있는 20세 이상 59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NCSI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서비스 만족 수준을 계량화한 대표적인 고객만족 측정 지표다. 케이카는 업계 최초로 도입한 ‘3일 책임 환불제’를 비롯해 차량 품질 보증, 사후관리 강화, 온라인 구매 편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케이카는 직영중고차를 직접 매입해 진단하고 판매하는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고차 거래의 신뢰도를 높여왔다. 차량 구매 후 3일간 운행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환불할 수 있는 ‘3일 책임 환불제’는 고객 불안을 줄인 대표 서비스로 꼽힌다. 온라인 구매 서비스 경쟁력도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케이카는 업계 최초로 100%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선보였고, 2025년 온라인 거래 비중은 55.9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의 ‘엔카믿고’ 차량 등록대수가 6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국내 중고차 플랫폼이 보증하는 매물 중 최대 수준의 규모로, 중고차 시장의 비대면 전환을 이끄는 핵심 서비스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결과다. 7일 회사에 따르면 ‘엔카믿고’는 일반 딜러 매물 중에서도 엔카가 직접 진단 및 검수한 차량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차량 상태 확인은 물론 상담부터 구매 과정까지 엔카가 직접 관리해 고객이 딜러 대면 없이 검증된 차량을 보다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7월6일 기준 ‘엔카믿고’의 등록대수는 6만1771대를 기록했다. 2019년 ‘엔카홈서비스’로 첫선을 보인 이후, 2024년 ‘엔카믿고’로 성공적인 리브랜딩을 거쳐 2025년에는 등록대수 4만대를 기록했다. 이어 약 1년 만에 50% 이상 성장하며 현재 6만대 규모까지 확대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중고차는 연식, 주행거리, 관리 상태가 모두 다른 일물일가(一物一價) 상품인 만큼, ‘엔카믿고’의 신뢰할 수 있고 풍부한 매물은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중고차 구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엔카믿고’의 성장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침수차 책임 보상 프로그램’과 '여름철 차량 관리 수칙'을 공개하며, 장마철에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중고차 시장 내 침수차 유통에 대한 소비자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리본카는 매입부터 출고까지 침수차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직영 점검 시스템과 출고 이후 침수차 판정 시 추가 보상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 신뢰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전문 정비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여름철 차량 관리 수칙을 소개하며 운전자의 장마철 안전 운전을 돕는다. 리본카, 침수차 전액 환불·800만원 책임 보상= 리본카는 침수차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줄이기 위해 '침수차 제로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침수차 유입 차단부터 사후 보상까지 이어지는 이중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리본카는 직영 리컨디셔닝센터(RTC)를 통해 차량을 면밀히 점검한 뒤,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검증된 차량만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RTC는 독일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중고차 Workshop 프로세스’ 인증을 7년 연속 획득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수원직영점을 새롭게 오픈하고 수도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원직영점 오픈은 직영 전시장 확대를 통해 수도권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경기 남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편리한 차량 구매·판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토인사이드 수원직영점은 다양한 차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넓은 전시 공간과 함께 고객 상담 공간을 갖췄다. 방문 고객 차량 구매부터 보유 차량 판매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중고차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중고차 매매단지 '수원 오토컬렉션' 3층에 자리한다. 경기권 교통 중심지인 수원역과 인접해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문이 편리하며, 경기 남부와 서울 남부권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오토인사이드는 수원직영점을 포함해 현재 전국 6곳의 직영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차량 매입부터 진단, 판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내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2026년 상반기 케이카 소매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중고차 시장에서 실속형 소비가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신차급 차량 대신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먼저 판매 가격대별로는 2천만원 미만 차량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상반기 소매 판매 차량 중 1천만원 미만 차량 비중은 23.5%로 전년 동기 20.0% 대비 약 3.5%p 증가했다.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미만 차량도 40.9%로 전년 동기 40.1%보다 0.8%p 늘었다. 주행거리별로 살펴보면, 5만km 이하 차량은 올해 상반기 36.8%로 전년 동기 41.9% 대비 5.1%p 감소했다. 반면 5만km 초과 10만km 이하 차량은 47.7%로 전년보다 2.5%p 증가했고, 10만km 초과 15만km 이하 차량도 14.9%로 2.5%p 늘었다. 이 같은 변화는 최근 고유가, 전쟁 영향 등 소비심리 위축과 맞물린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신차 가격 상승 여파로 신차급 중고차 가격 부담도 커지면서, 가격 접근성이 좋은 10만km 내외의 2천만원 미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7 K5는 고객 선호 사양이 트림별로 기본 적용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고객의 더 나은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The 2027 K5의 모든 트림에 신규 사양인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며(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인기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에는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링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타스만(이하 2027 타스만)’과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이하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7 타스만에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은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최신 편의 사양과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오토/스노우/머드/샌드) 모드가 기본 적용됐다. 또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클리어 화이트 또는 탠 베이지 외장 색상에 한해 선택 사양으로 휠아치 클래딩 색상을 외장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어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기아는 더 많은 고객이 타스만을 선택할 수 있도록 2027 타스만의 엔트리 트림 ‘다이내믹’의 사양 최적화로 가격을 250만원 조정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기존 어드벤처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 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기아 순정 액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