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일)

  • 흐림동두천 0.2℃
  • 구름조금강릉 6.7℃
  • 흐림서울 1.1℃
  • 구름조금대전 5.8℃
  • 구름많음대구 0.4℃
  • 울산 1.2℃
  • 흐림광주 4.4℃
  • 부산 3.9℃
  • 흐림고창 5.2℃
  • 제주 8.9℃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4.9℃
  • 흐림강진군 4.9℃
  • 구름많음경주시 0.9℃
  • 흐림거제 4.8℃
기상청 제공

국산차

전체기사 보기

한국지엠, 쉐보레 더 뉴 카마로 SS 출시…5428만·5507만원

8기통 6.2L V8엔진에 신규 10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 탑재…최고출력 453마력·최대토크 62.9kg·m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지엠의 쉐보레 가 1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아메리칸 레이싱 머신, 더 뉴 카마로 SS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1966년 출시 이후 6세대에 걸쳐 거듭 진화하며 새롭게 출시된 더 뉴 카마로 SS는 8기통 6.2L 엔진과 새롭게 장착된 10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453마력, 최대토크 62.9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업그레이드된 운전자 중심의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드라이빙 본연의 쾌감을 극대화한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더 뉴 카마로 SS는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로 쉐보레 브랜드의 핵심인 퍼포먼스 DNA를 물려받아 압도적인 퍼포먼스, 탁월한 운동성능과 대담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더 뉴 카마로 SS는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의 입체적인 디자인을 계승하되, 더욱 과감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신형 카마로의 전면부는 와이드한 대형 글로시 블랙 그릴과 플로우타이 엠블럼이 적용되어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LED 헤드램프는 더욱 시크해진 LED 포지셔닝 램프와 함께 대담하고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한다. 날렵하고 강인한 스프린터의 근육을 연상시키는 측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