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 공식 딜러 아우토플라츠가 대전 전시장 신규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충청권 지역 서비스 운영에 돌입했다. 서울, 경기 남부, 강원 지역에서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는 아우토플라츠는 이번 대전 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대전·천안·청주 등 충청권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전국 핵심 거점을 아우르는 견고한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122평 규모의 대전 전시장은 대전 유성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골프, 아틀라스,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주요 모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갖췄다. 또한, 넉넉한 주차 공간과 쾌적한 분위기의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내방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 ‘2025 폭스바겐 세일즈 어워즈’에서 최우수 딜러상을 수상하며 검증된 운영 역량과 서비스 품질을 입증한 아우토플라츠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투자와 서비스 역량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고 안정적인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우토플라츠 박용필 대표이사는 “이번 충청권 네트워크 확장은 단순한 지리적 확대를 넘어 전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미쉐린코리아가 모터바이크 고객들의 여름철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스쿠터 타이어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여름철 타이어 상태가 불량하면 제동 거리가 길어지고, 바퀴가 수면 위에서 헛도는 수막현상이 발생해 바이크가 미끄러지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여름철에는 특히 타이어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쉐린코리아가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은 강우가 잦은 여름철에도 라이더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젖은 노면에서 특히 우수한 접지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미쉐린 시티그립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미쉐린 시티그립 시리즈(시티 그립, 시티그립 2, 시티 세이버) 중 1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권이 제공된다. 응모권의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접속한 뒤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경품은 △야마하 X-MAX 바이크, △혼다 PCX 바이크, △아라이 헬멧 70만원 상품권, △미쉐린 시티그립 타이어 세트 등 풍성하게 구성됐으며, 프로모션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미쉐린 시티그립 시리즈는 출퇴근, 도심 이동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2025년 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도현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내 차 팔기, 엔카 MEET GO(믿고) 직진’이라는 메시지 아래, 차량을 판매할 때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차량과 역동적인 타이포그래피 중심 연출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신뢰와 직관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영화 같은 몰입감을 자아낸다. 배우 이도현은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엔카 광고를 선택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유의 안정감 있는 이미지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신뢰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MZ세대와의 소통에 적합한 모델임을 입증했다. 비하인드 컷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 차량 안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이도현의 집중력 있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표현이 시선을 끈다. 특히 ‘내 차 팔기의 끝’, ‘딜러 경쟁 입찰로 내 차, 최고가 직진’이라는 광고 카피와 함께 어우러지며,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의 직관적인 구조와 핵심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은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809억원, 영업이익 71억원 등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 및 10% 성장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실적 상승의 배경에는 대표 제품인 불스원샷의 매출 신장이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직관적인 메시지 중심의 광고를 바탕으로 실제 연비 개선 효과를 입증하는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적으로 펼친 결과 신제품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이 출시 직후 단기간에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하는 등 불스원샷 전체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여기에 차세대 소재인 TPE를 적용한 'EZ클린 TPE 카매트'가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실적 견인을 이끌었다. 해당 제품은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해 유해물질 테스트인 SVHC 240여 개 항목을 모두 통과했으며, 우수한 내구성과 청소 편의성도 강점으로 내세웄다. 온라인 채널 매출 확대 전략도 성장에 힘을 실었다. 회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종합 이커머스 플랫폼인 '불스원몰'의 전용 제품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이커머스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불스원은 다양한 전략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은 지난 14일(북미 현지시각) 고성능 2+2 전기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Elevated Velocity)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콘셉트는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인 V-시리즈를 기반으로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과감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하나의 차체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캐딜락은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는 ‘두 가지 경험(Dual Experience)’을 핵심으로,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과감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하나의 차체에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외관은 4인승 쿠페형 크로스오버를 바탕으로 한 대담한 실루엣과 역동적인 전면 디자인을 내세웠다. 24인치 휠과 높아진 차체는 사막과 같은 험준한 지형과 온로드에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주행감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다. 새로워진 조명 시퀀스 연출과 수직형 리어 램프, 세밀하게 다듬어진 크리스털 플루티드 그릴, 유려한 측면 캐릭터 라인은 브랜드 고유의 고급 감성을 강조했다. 실내는 극한 환경에서 펼쳐지는 사막 폴로(Desert Polo) 경기에서 영감을 받아 붉은 색상을 기본으로 최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이 깃든 맞춤형 마감으로 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영국 울트라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미주 시장 진출 75주년을 맞아 몬터레이 카 위크에 참가한다. 애스턴마틴은 2025년 개최되는 몬터레이 카위크에서 애스턴마틴의 컨버터블 스포츠카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 한정판 시리즈 ‘스릴시커 콜렉션을’ 최초로 공개한다. 애스턴마틴이 몬터레이 카 위크의 ‘더 퀘일: 어 모터스포츠 개더링’에서 애스턴마틴의 비스포크 서비스 ‘Q 바이 애스턴마틴’의 ‘스릴시커 콜렉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3대의 컨버터블 스포츠카로 구성된 스릴시커 콜렉션은 애스턴마틴의 미주 시장 진출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카멜 만의 변화무쌍한 색조와 오픈 에어 드라이빙의 감각적인 즐거움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마코 블루컬러의 밴티지 로드스터는 새벽 하늘과 아침 안개를 표현하고, DB12 볼란테는 세이셸 블루컬러를 적용해 오후 햇살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냈다. 뱅퀴시 볼란테는 황혼의 신비로움과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울트라마린 블랙 컬러로 구현해냈다. 스릴시커 콜렉션의 각 차량은 휠과 사이드 스트레이크, 로터리 센터 다이얼을 태평양 연안의 황금빛 햇살을 연상시키는 브론즈 컬러를 적용하고 비스포크 러기지 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G모빌리티 등 KG그룹을 일군 곽재선 회장이 경영 에세이 '곽재선의 창'을 출간했다. KG그룹은 1985년 세일기공(지금의 KG제로인)이라는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 KG모빌리티를 비롯해 KG케미칼, KG이니시스, 이데일리 등 19개사로 늘었다. 그는 40년간 기업을 경영하며 깨닫고성찰한 것을 '곽재선의 창'이란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전세계로 판매망을 넓혀가며 차량 판매 두 자릿수 이상의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KG모빌리티의 사령탑 곽재선. 때론 냉정한 판단을 요구받는 회장으로서의 고뇌와 인간적인 흔들림을 감춘 채 내려야 했던 선택들, 어떠한 높은 벽 앞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순간들. 이 책에는 곽재선 회장의 40년 경영 내공에 더불어 인간적인 면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곧 일에 임하는 자세와 인간관계, 긴 호흡으로 바라본 세상과 인생,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지혜가 담긴 ‘내면의 보고서’다.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나직하지만 깊고 단단한 울림을 전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안주하지 않는 혁신과 열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안주하지 않는 혁신과 열정으로 자신을 갈고닦은 사람이 알려주는 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는 신형 SUV 출시에 맞춰 'SUV 안전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출시한 2026 싼타페, 2026 투싼,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 판매에 맞춰 준비됐다. 우선 9월14일까지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와 협업해 블랙박스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고객들은 '첨단 안전 보조 기능으로 사고를 피한 순간 영상' 또는 '첨단 안전 보조 기능이 필요했던 사고 순간 영상'이라는 주제에 맞춰 한문철 변호사 스스로닷컴 홈페이지의 블랙박스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영상을 제보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당첨자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10명), 한문철 TV 반광 굿즈 세트(10명), 네이버페이 3만원권 (100명)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현대차는 토스와 함께 안전 주행 관련 이벤트도 약 5주간 선보인다. 우선 '토스와 함께하는 현대 SUV 안전 주행 게임'은 24일 약 일주일간 진행되며, 토스 앱 내에서 게임을 통해 현대 SUV로 장애물을 피해 3단계까지 완주하면 5000원의 토스 포인트가 지급된다. '토스와 함께하는 현대 SUV 도로 위 안전 성향 테스트'는 8월25일~9월21일 시행한다. 토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는 대표 RV 카니발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6 카니발'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더 2026 카니발은 선호도 높은 편의기능을 기본 트림부터 확대적용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와 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 인기 트림인 노블레스에는 △멀티존 음성인식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1열)을 기본구성에 추가했다. 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를 기본화했다. 멀티존 음성인식은 차량이 1·2열 좌우 좌석별로 발화 위치를 구분 인식하는 기능에 웨이크업 명령어 “헤이, 기아”가 더해져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며, 좌석별로 독립적인 피드백이 가능해 가족형 RV인 카니발에 최적화된 사양이다. 또한 기아는 디자인 특화 트림인 '그래비티'의 명칭을 'X-라인'으로 변경하고, 블랙 색상의 전용 엠블럼과 다크 그레이 색상의 전용 휠캡을 추가해 강인한 느낌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그니처 트림부터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12스피커, 외장앰프)를 선택사양으로 새롭게 운영한다. 또한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주영 창업회장, 정몽구 명예회장, 정의선 회장 등 3대(代) 경영진이 글로벌 자동차산업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들로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매체 '오토모티브 뉴스'가 올해 창간 100주년을 맞아 정주영 창업회장-정몽구 명예회장-정의선 회장을 '100주년 기념상'(Centennial Award) 수상자로 선정·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토모티브 뉴스'는 1925년 미국에서 창간된 자동차 전문매체로 미국 외에도 유럽판, 중국판, 온라인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창간 100주년인 올해는 비전, 혁신, 리더십으로 세계 자동차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 및 가문을 선정해 '100주년 기념상'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로는 현대차그룹 3대 경영진 외 토요타의 아키오 토요다 회장 등 토요다(Toyoda) 가문, 스텔란티스의 존 엘칸 회장 등 아넬리 가문, GM의 메리 바라 회장, 포드의 빌 포드 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세계적 디자이너이자 현대차그룹과 인연이 깊은 조르제토 주지아로 GFG 회장, 현대차그룹 CDO(최고 디자인 책임자)이자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단 29대만 제작되는 한정판 ‘퓨오프(Few-Off)’ 슈퍼 스포츠카 ‘페노메노’를 2025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브랜드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으로 ‘디자인 매니페스토(Design Manifesto)’라 불릴 만큼 람보르기니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디자인 DNA를 담았다. ‘페노메노’라는 이름은 2002년 멕시코 모렐리아(Morelia)에서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아 사면된 전설적인 투우 소에서 유래했으며 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로 ‘경이로운 존재’를 뜻한다. 2007년 레벤톤(Reventón, 2007)을 시작으로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 2010), 베네노(Veneno, 2013), 센테나리오(Centenario, 2016), 시안(Sián, 2019), 쿤타치(Countach, 2021)로 이어지는 람보르기니 퓨오프 모델 라인업의 최신작이다.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자연흡기 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를 결합해 합산 최고 출력 1,080마력(CV)을 발휘하며 이 중 V12 엔진이 835마력,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고객 초청 프로그램 '컬처 보야지 x 앰버서더'의 두 번째 앰버서더로 프로골퍼 박진이를 선정하고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차량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컬처 보야지 x 앰버서더'는 한성자동차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획한 프로젝트로 문화와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앰버서더로 선정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풍성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된 고객 초청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에는 첫 번째 앰버서더로 배우 임지연과 함께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프로그램에는 프로골퍼 박진이가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메르세데스-벤츠 GLE쿠페를 전달받았다. 박진이 프로는 2014년 KLPGA 입회 후 투어 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송 및 온라인 채널에서 골프 레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준 높은 전문성과 폭넓은 팬 층을 보유한 선수다. 박진이 프로는 오는 12월까지 한성자동차 전국 19개 신차 전시장을 직접 찾아가 고객 대상 골프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한성자동차의 철학이 구현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