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7 (금)

  • 흐림동두천 16.6℃
  • 맑음강릉 21.0℃
  • 흐림서울 17.7℃
  • 맑음대전 16.7℃
  • 맑음대구 21.5℃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17.5℃
  • 구름조금부산 17.1℃
  • 맑음고창 15.2℃
  • 구름많음제주 17.5℃
  • 흐림강화 16.3℃
  • 맑음보은 14.3℃
  • 맑음금산 16.2℃
  • 구름조금강진군 17.6℃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6.7℃
기상청 제공




배너


정영창의 아우토반 기사 더보기 :

"100년 역사가 만든 SUV 명가" 링컨, 전기차 '스타' 콘셉트카 통해 "전동화 브랜드 도약 선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이 2026년까지 총 4종의 전기차를 내놓고 전동화 전환을 통한 새로운 브랜드 도약을 선언하고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럭셔리 SUV 브랜드로 글로벌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힌 링컨이 2025년까지 자사 브랜드의 전세계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을 전기차로 전환키로 하는 등 미래 전동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것. 링컨은 최근 전동화 전략의 핵심이 될 차량인 '링컨 스타' 전기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전기차 브랜드 전환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등 글로벌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럭셔리 SUV 차량인 코세어, 노틸러스, 에비에이터, 네비게이터 등의 후속 모델을 전기차로 선보일 계획이다. 링컨은 전기차 전환을 위해 위해 2025년까지 총 300억달러(한화 약 37조원)를 투입한다. 또한 2030년까지 전체 판매의 40%를 전기차로 채워 내연기관 비중을 줄여나갈 예정이다. 링컨 관계자는 "링컨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역사적, 경험적으로 풍부한 컨텐츠를 가진 브랜드로 설립부터 현재까지 아이코닉한 주요 모델들과 각종 모멘텀을 통해 꾸준히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


수입차

시승기

국산차



배너

Morning 포토




한국타이어 장착 볼가스 모터스포츠 김재현 선수, 'CJ 슈퍼레이스' 2라운드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한 ‘볼가스 모터스포츠’의 김재현 선수가 지난 22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볼가스 모터스포츠’의 김재현 선수는 예선 1위에 이어 압도적인 기량과 타이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날 예선 1위로 폴 포지션을 따낸 김재현 선수는 결선에서도 경기 초반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슈퍼 6000 클래스에 최초 도입된 ‘피트스톱’으로 승리를 예측하기 어려웠던 경기였음에도 16랩에서 피트인 후 약 15초 만에 급유를 마치고 레이스에 복귀해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우승을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우승한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김종겸 선수는 이날 결선에서 핸디캡 웨이트 80kg을 얹고도 4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2라운드까지 진행된 슈퍼 6000 클래스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김종겸 선수가 40점으로 1위, 김재현 선수가 29점으로 2위, 조항우 선수가 21점으로 3위로 이들 모두 한국타

캐딜락, CT4 클래스 2라운드 영암 KIC서 진행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진행하는 캐딜락 CT4 클래스의 2022 시즌 2라운드 결승이 지난 22일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에서 진행됐다. 올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에 참가한 선수들은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을 찾은 관중들 앞에서 치열한 기록 경쟁을 펼쳤으며, 결승 주행에서 김문수 선수(No.70, 드림레이서)가 개막전에 이어 두 라운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김문수 선수는 첫 랩에서 2분 47초대 랩타임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선 이후 꾸준히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우고 1위를 이어갔다. 특히, 경기 종료 9분여를 남기고 2분 45초 978의 주행 랩타임을 기록하며 캐딜락 CT4 클래스 내 코스 레코드를 경신했다. 다만 공식 우승 랩타임은 지난 라운드 순위에 따라 부과되는 핸디캡 1초를 가산한 2분 46초 978로 기록됐다. 김문수 선수는 “영암 서킷은 코스 구성이 다양하고 담력을 요하는

"더 좋은 차를 위한 극한의 도전" 토요타 GR,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있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토요타는 글러벌 자동차 메이커중 모터스포츠에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업체로 쏜꼽히고 있다. 모터스포츠는 토요타라고 불릴만큼 애정이 넘쳐난다. 유독 눈에 띄는 차량은 바로 GR이다. 이달 신형 GR86이 한국에 상륙 본격 판매에 나선다. 토요타는 드라이빙 경험과 여러 노하우, 축적된 기술력을 양산 모델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한편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GR 모델 라인업을 내세우며 2019년 GR 스포츠카 시리즈의 첫 번째 양산형 글로벌 모델인 수프라를 선보였다. GR 컴퍼니를 통해 탄생한 대표적인 순수 스포츠카로는 GR 야리스, GR 수프라, GR86이 있다. 이 외에도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최상위 라인업인 GRMN 야리스, 하이럭스 GR SPORT, 랜드크루저 GR SPORT, C-HR GR SPORT, 코펜 GR SPORT, 프리우스 PHEV GR SPORT 라인업 등이 있다. GR 야리스= GR 야리스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WRC 출전 차량으로, 극한 상황에서도 달릴 수 있는 정밀하고 뛰어난 완성도를 양산차에 실현하고자 하는 토요타의 의지가 담긴 모델이다. GR 야리스는 토요타 모토마치 공장에 있는 GR 전용 라인 ‘GR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