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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가 만든 SUV 명가" 링컨, 전기차 '스타' 콘셉트카 통해 "전동화 브랜드 도약 선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이 2026년까지 총 4종의 전기차를 내놓고 전동화 전환을 통한 새로운 브랜드 도약을 선언하고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럭셔리 SUV 브랜드로 글로벌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힌 링컨이 2025년까지 자사 브랜드의 전세계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을 전기차로 전환키로 하는 등 미래 전동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것. 링컨은 최근 전동화 전략의 핵심이 될 차량인 '링컨 스타' 전기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전기차 브랜드 전환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등 글로벌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럭셔리 SUV 차량인 코세어, 노틸러스, 에비에이터, 네비게이터 등의 후속 모델을 전기차로 선보일 계획이다. 링컨은 전기차 전환을 위해 위해 2025년까지 총 300억달러(한화 약 37조원)를 투입한다. 또한 2030년까지 전체 판매의 40%를 전기차로 채워 내연기관 비중을 줄여나갈 예정이다. 링컨 관계자는 "링컨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역사적, 경험적으로 풍부한 컨텐츠를 가진 브랜드로 설립부터 현재까지 아이코닉한 주요 모델들과 각종 모멘텀을 통해 꾸준히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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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가주 레이싱, 르망 24시간 5연패 달성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 이하 TGR)의 GR010 HYBRID가 프랑스 르망의 사르트 서킷에서 진행된 FIA 세계내구선수권(WEC) 제3차전 제90회 르망 24시간 선수권 결승 레이스에서 1, 2위로 결승에 들어오며 2018년 첫 우승 이래 5연패를 달성했다. 13일 회사에 따르며 세바스찬 부에미, 브렌든 하틀리, 히라카와 료의 3명의 드라이버가 GR010 HYBRID 8호차로 멋진 레이스를 펼치며 총 380랩을 완주해 현지 시간 오후 4시 많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위에 골인했다. 작년 우승자인 코바야시 카무이, 마이크 콘웨이, 호세 마리아 로페스의 GR010 HYBRID 7호차는 8호차보다 2분 1초 222 뒤쳐진 2위로 결승점에 들어와 TGR는 르망에서 4번째로 1, 2위 동시 달성을 기록했다. 부에미는 이번의 우승으로 자신의 르망 통산 우승 레코드를 총 4회 기록하며 스위스인 드라이버로서 가장 많이 우승에 오른 선수에 올랐다. 하틀리도 본인 기록 3번째의 우승으로 뉴질랜드 출신 선수 중 최다 우승 드라이버에 등극했다. 히라카와는 3번째 르망 24시간 도전으로 TGR의 멤버로서는 처음으로 르

현대차 아반떼 N TCR, 2022 WTCR 3라운드 헝가리 대회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WTCR 2022 시즌 우승을 향해 질주한다. 현대차는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10일부터 12일(현지 시각)까지 헝가리 헝가로링(Hungaroring)에서 개최된 2022 WTCR 3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아우디 RS3 LMS, 혼다 시빅 타입R TCR, 쿠프라 레온 콤페티시온, 링크&코 03 TCR 등 C세그먼트 고성능 경주차 17대가 출전했다.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소속) 선수는 12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9위에 올라 총 41 포인트를 획득하며 드라이버 부문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중인 노버트 미첼리즈(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소속) 선수 역시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4위에 오르며 대회 기간 총 17 포인트를 기록했다. WTCR 대회는 2017년 말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WTCC(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가 합쳐져 새롭게 탄생한 대회로 포뮬라원(Formula1)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나이트레이스서 원투 피니시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최명길 선수와 조항우 선수가 지난 1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클래스 3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 13일 회사에 따르면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최명길 선수는 예선 1위로 톱 그리드에서 출발해 독주를 이어가며 폴투피니시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결선은 야간 경기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제한된 시야 속에서 펼쳐진 레이스였음에도 불구하고 최명길 선수는 단 한번도 선두를 뺏기지 않으며 완벽한 질주를 보여줬다. 뒤를 이어 같은 팀인 조항우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이번 3라운드 예선에서는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최명길 선수와 조항우 선수, 김종겸 선수가 각각 1, 2, 4위, 볼가스 모터스포츠 정의철 선수가 3위를 기록해 1위부터 4위까지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으로 채워지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 3라운드까지 진행된 삼성화재 6000 클래스 팀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가 78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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