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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픽업트럭 판매 1위" 콜로라도의 인기 비결은?…업무와 레저 등 아웃도어에 제격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쉐보레 콜로라도가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올 11월까지 누적 판매량 총 2732대를 기록한 콜로라도는연말에도 판매 돌풍을 이어가며 수입 픽업트럭 판매 1위 모델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콜로라도는 수입 픽업트럭 세그먼트에서 무려 71%라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열풍의 주인공이 됐다. 콜로라도의 주 고객층은 과연 누구이며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GM에 따르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콜로라도를 구입한 주 고객층은 자영업자다. 콜로라도의 고객 중 자영업자의 비율은 무려 60% 이상으로 매우 높은 수치를 보였다. 또 이들은 보유 차량이 2대 이상인 비율이 90% 이상이며, 기존 수입차를 소유한 경험 또한 10%인 이른바 경제적으로 성공한 자영업자로 나타났다. 이들이 콜로라도를 선택한 이유는 업무와 레저에 모두 사용이 가능한 픽업트럭의 활용성이 큰 이유로 해석된다. 일반적으로 자영업자들은 업무용 차량으로 포터와 봉고, 스타리아 등 간단한 화물이나 장비 등의 적재가 용이한 차량을 선택한다. 이러한 차량들은 업무 상황에서는 활용도가 뛰어나나 업무 외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디자인, 사회적 시선 등에서 다소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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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아우디 스포트, 다카르랠리 2023시즌 우수한 스테이지 성적으로 마무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우디는 여러 어려움에도 다카르 랠리의 2023년 시즌 마지막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전기 구동장치를 채용한 아우디 RS Q e-트론은 프롤로그 스테이지를 포함해 총 15일간 14차례 포디움에 올랐다. 20일 회사에 따르면 아우디 팀 드라이버들은 사흘 동안 랠리의 선두를 달렸으나 수차례의 타이어 파손에 이어진 사고로 인해 카를로스 사인츠/루카스 크루즈, 스테판 피터한셀/에두아르 불랑제 팀이 중도하차하고 마티아스 엑스트롬/에밀 베르크비스트 팀이 크게 뒤처지면서, 1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아우디AG의 이사회 멤버이자 기술 개발 최고 운영책임자인 올리버 호프만은 "랠리 마지막 주말 사우디 아라비아를 방문에 아우디 팀의 성과를 치하"하며 "혁신적인 아우디 RS Q e-트론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훌륭한 주행 성능을 선보였다. 안타깝게도 사막에서 불운한 사고와 다수의 타이어 파손을 겪었지만 이러한 어려움에도, 아우디 팀은 강인한 자세로 랠리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포디움 입성이 우리의 목표였고, 그 목표는 여전하다. 이제 우리는 모든 측면을 분석하여 2024년 랠리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우디 모터스포트의

람보르기니, 전직 포뮬러 1 드라이버 로만 그로장 영입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직 포뮬러 1 드라이버인 로만 그로장을 공식 팩토리 드라이버로 선정했다. 로만 그로장은 내년부터 람보르기니와 함께 다양한 대회 출전 및 2024년 LMDh 프로젝트의 핵심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회장 조르지오 사나는 “우리는 스콰드라 코르세의 새롭고 흥미로운 역사적인 시기에 로만 그로장이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그는 수년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엄청난 경험을 쌓은 드라이버이다”에 이어 “GT3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LMDh 자동차 개발에도 큰 가치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데이토나에서 로만이 정상을 차지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매우 성공적인 파트너십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두 시즌을 인디카 시리즈에서 레이싱을 하며 보낸 로만 그로장은 먼저 람보르기니 팩토리 드라이버로 합류한 안드레아 칼다렐리, 미르코 보르톨로티와 그리고 팩토리 팀 아이언 링스(Iron Lynx)와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데뷔한다. 이 대회에서 이들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2를 타고 24시간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그로장은 2023년

"최고속도 322km" 재규어 TCS 레이싱, 전기 레이싱카 재규어 I-TYPE 6 공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재규어 TCS 레이싱이 2023년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을 위해 설계한 재규어 I-TYPE 6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재규어 I-TYPE 6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적이고 효율적인 재규어의 순수 전기 레이싱카다. 전후방에 파워트레인이 장착되는 최초의 FIA 포뮬러 E 레이싱카로 전면 250kW, 후면 350kW의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기존 Gen2 모델 대비 에너지 회생 능력이 두배 이상 높아져 기존 리어 브레이크가 필요하지 않다. 2023년 1월 포문을 여는 포뮬러 E의 Gen3 시대에는 전 세계의 도심 서킷에서 더 빠르고 더 흥미로운 경주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3세대 재규어 포뮬러 E 레이싱카는 기존 세대 대비 50㎏ 경량화된 차체 중량, 100kW 향상된 최대 출력, 약 322㎞/h에 달하는 최고 속도를 제공하며 새로운 성능 벤치마크 제시한다. 재규어 TCS 레이싱 팀은 새롭고 독특한 정체성을 가지고 2023년 시즌을 시작한다. 카본 블랙, 새틴 화이트 및 세련된 골드 액센트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컬러와 비대칭 디자인이 돋보이는 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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