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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가 만든 SUV 명가" 링컨, 전기차 '스타' 콘셉트카 통해 "전동화 브랜드 도약 선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이 2026년까지 총 4종의 전기차를 내놓고 전동화 전환을 통한 새로운 브랜드 도약을 선언하고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럭셔리 SUV 브랜드로 글로벌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힌 링컨이 2025년까지 자사 브랜드의 전세계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을 전기차로 전환키로 하는 등 미래 전동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것. 링컨은 최근 전동화 전략의 핵심이 될 차량인 '링컨 스타' 전기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전기차 브랜드 전환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등 글로벌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럭셔리 SUV 차량인 코세어, 노틸러스, 에비에이터, 네비게이터 등의 후속 모델을 전기차로 선보일 계획이다. 링컨은 전기차 전환을 위해 위해 2025년까지 총 300억달러(한화 약 37조원)를 투입한다. 또한 2030년까지 전체 판매의 40%를 전기차로 채워 내연기관 비중을 줄여나갈 예정이다. 링컨 관계자는 "링컨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역사적, 경험적으로 풍부한 컨텐츠를 가진 브랜드로 설립부터 현재까지 아이코닉한 주요 모델들과 각종 모멘텀을 통해 꾸준히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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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포뮬러 E 신규 드라이버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 선정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르쉐 AG는 16일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의 새로운 워크스 드라이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의 합류로 파스칼 베를라인과 함께 팀 전력을 보강한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은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9에서 도전한다. 포르투갈 출신의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30세)는 오는 2023년 1월14일 젠3(Gen3) 레이싱 카로 포뮬러 E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멕시코 시티 E-프리에서 포르쉐를 위한 첫 번째 레이스에 나선다.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2014년 세계 최초의 전기 레이싱 시리즈 포뮬러 E가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쓴 첫 경기에 참여한 바 있다. 2019/2020 시즌에 챔피언십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현재까지 총 96번 포뮬러 E 레이스에 출전해 7번의 우승, 16번의 포디움, 8번의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리스본 카스카이스 오션 근처에 거주하는 열정적인 서퍼이기도 하며 다른 레이싱 시리즈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2012, 2016년에 전설적인 마카오 그랑프리에서 우승하고, 2022년 레드불 레이싱의 전 포뮬러 1 테스트 드

현대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오트 타낙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는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핀란드 위베스퀠레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8번째 라운드 '핀란드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핀란드 랠리는 1951년 몬테카를로 랠리의 지역 예선 성격으로 시작됐으며 WRC와는 개최 첫해인 1973년부터 함께 해온 유서 깊은 대회로 70년의 긴 역사는 물론, 인기 면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랠리이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오트 타낙, 티에리 누빌 등 2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오트 타낙은 2시간 24분 04초 6의 기록을 달성, 2위와 6.8초 차이의 접전을 벌인 끝에 현대자동차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안겼다. 대회 시작 2일차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오트 타낙은 이후 경기 중 단 한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우승은 현대 월드랠리팀이 핀란드 랠리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해 그 의미를 더했다. 티에리 누빌은 2시간 26분 22초 6의 기록으로 5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현대 월드랠리

현대차, '벨로스터 N ETCR' FIA ETCR 5라운드 이탈리아 대회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순수 전기차 모터스포츠 대회에서도 진가를 발휘하다. 현대자동차는 벨로스터 N ETCR이 22일부터 24일(현지 시각)까지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2022 FIA ETCR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FIA ETCR은 복수의 제조사가 참여하는 순수 전기 투어링카 레이스로 본격적인 전동화 시대를 맞이해 전기차 레이스를 위한 기준을 세우고, 배기가스 없는 이동수단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립된 모터스포츠 대회다. 이번 FIA ETCR 대회에는 현대 벨로스터 N ETCR을 포함해 알파 로메오 줄리아, 쿠프라 e-레이서 등 순수 전기 경주차 소속팀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FIA ETCR 이탈리아 대회에서 현대차는 벨로스터 N ETCR을 앞세워 미켈 아즈코나가 드라이버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FIA ETCR 대회에는 기존 경주차에서 엔진이 포함된 구동계를 걷어내고 최고출력 500kW의 전기모터와 65kWh 용량의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 경주차들이 출전한다. 한 번의 결승 레이스로 순위를 가리는 기존 투어링카 레이스 방식이 아닌, 총 네 차례의 짧은 레이스와 결승전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며,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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