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이 5일 비재무적 경영 정보의 투명한 공개와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롯데렌탈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과 및 활동 내용과 미래 비전 등을 담았다. 롯데렌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 : 친환경 차량 확대 기여, 폐타이어 재가공을 통한 자원 순환 △사회 : 업계최초 UNGC가입 선언, 전직원이 참여한 인권경영 정책 수립, 반부패 서약 동참 등 ESG경영 내재화 △지배구조 : 이사회 내 ESG위원회 및 ESG전담 조직 신설을 통한 ESG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 표명 등이다. 롯데렌탈 ESG담당자는 “금번 발간된 보고서는 약 6개월간 전사 유관부서의 참여를 통해 작성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면서 롯데렌탈이 모건스탠리 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글로벌 ESG 평가에서 동종 업계에서 최초 획득이자 최고 수준인 ‘AA’ 등급을 획득하여 인정 받은 2021년 ESG 성과에 대해 보다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롯데렌탈은 올해 첫 발간을 시작으로 매년 지속가능경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가 환경공단의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에 시행에 동참하고 그린카의 전기차를 대여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7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실천하는 경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제도로 2022년 1월부터 환경공단이 주관하고 있다. 포인트 적립 방법은 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그린카 앱에서 전기차를 대여하는 고객에게는 1km 주행 거리당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100점이 지급된다. 그린카와 같은 무공해 차량 이용을 비롯해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을 발급받는 등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현금이나 신용카드사 포인트 등 두 가지 중 이용자가 선택한 지급 수단으로 1인당 연간 최대 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 그린카는 올해 하반기 친환경 차량 250대를 추가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제도 활성화와 함께 친환경 카셰어링 기업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경봉 그린카 대표이사는 “그린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차 이용을 장려하고 비중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은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에서 전기차 한정 특가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렌탈은 반도체 수급난으로 전기차 출고까지 1년 이상 걸리는 상황에서 고객의 전기차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완성차 업체에 선주문을 통해 전기차 계약 시, 빠른 출고가 가능하다. 이번 특가전 차종으로는 전기차 인기차종인 테슬라 '모델3', ‘모델Y', BMW ‘MINI 전기차', ‘i4’ 등으로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차량 견적 확인과 계약이 가능하다. 차종 별 혜택도 다양하다. BMW ‘MINI 전기차', 'i4’ 계약 고객에게는 전기차 충전권 50만원과 블랙박스가 제공되며, 특히 ‘MINI 전기차’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숙박권도 제공한다. (단, 한정차량에 한해 제공, 자세한 내용은 신차장 다이렉트 홈페이지 참고) 롯데렌탈은 고객의 편리한 전기차 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자체 전기차 관리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무료 방문 정비 시 전문정비사가 방문하여 소모품 3종 교체 및 차량 점검을 진행하며, 장거리 이동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최대 288시간 그린카 및 단기렌터카 쿠폰팩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렌탈의 전기차 장기렌터카 이용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이 인권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준수하기 위해 전체 임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완성한 인권경영선언문을 선포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렌탈의 인권경영선언문은 세계인권선언(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UN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 및 국제노동기구헌장(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 Constitution)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인권경영을 통해 임직원, 파트너사, 주주/투자자, 고객, 지역사회 등 기업활동과 연관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겠다는 롯데렌탈의 의지를 담고 있다. 롯데렌탈은 지난 4월 전체 임직원 대상으로 한 인권경영 정책 수립 캠페인을 진행하며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다양한 인권경영 원칙을 공유하고 의견을 취합하는 과정에서 총 10개의 인권경영 원칙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 냈다. 해당 내용은 △임직원 인권 존중 △다양성 존중 및 차별금지 △임금과 복리후생 △강제노동 및 아동노동 금지 △근로시간 준수 및 일과 삶의 균형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 김경봉)가 진모빌리티(대표 조창진, 이성욱)와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 모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 그린카는 서비스의 영역을 카헤일링(Car-hailing, 차량 호출)까지 확대하고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린카와 진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이 밖에도 협약 이후 양사의 고객들을 위한 쿠폰 할인 혜택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진모빌리티는 프리미엄 대형 승합 택시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아이엠(i.M)을 운영하는 모빌리티 회사로, IT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지향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린카 김경봉 대표는 “이번 진모빌리티와의 제휴는 양사의 서비스의 역량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사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편리한 이동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의사를 밝혔다. 한편 그린카는 올해 초 대중교통 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이하 K-UAM GC)’ 실증 사업에 도전한다. 지난 5월31일 ‘롯데 UAM 컨소시엄’은 국토교통부에 K-UAM GC 참여 제안서를 제출했다. ‘K-UAM GC’는 국내 도심항공교통(이하 UAM) 사업자 확대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실증 프로젝트다. 롯데는 그룹의 신성장 테마인 모빌리티(Mobility),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부문을 포함해 화학, 유통, 호텔, 식품, 인프라 등 핵심 산업군에 5년간 37조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밝혔다.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롯데지주를 중심으로 그룹 내 역량과 네트워크를 결집한 UAM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실증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롯데 UAM 컨소시엄’에는 롯데 계열사인 롯데렌탈, 롯데건설, 롯데정보통신과 스타트업 UAM 기체 운항사 민트에어, 배터리 모듈 개발사 모비우스에너지 등 5개 사가 참여하며 K-UAM GC 실증 사업 전 분야에 도전한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UAM 국내 상용화를 목표로 K-UAM GC를 추진한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가 대한민국 군 간부와 국방부 공무원을 위한 국방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프로모션은 대한민국 군인들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신차 장기렌터카 △단기렌터카 △중고차 매입 등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차 장기렌터카의 경우, 국방부 전용 온라인 다이렉트몰 신차 계약 시 첫 달 대여료를 최대 30만원 할인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단기렌터카는 내륙지점 한정으로 상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주지점의 경우 별도 할인율을 적용한다. 또한 중고차 매각 후 장기렌터카를 계약할 시 첫 달 대여료 30만원 할인 혹은 롯데모바일상품권 30만원 제공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국방부 제휴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국방복지포털 내 제휴안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분확인 등을 거쳐 장/단기렌트, 중고차 매입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롯데렌탈의 자회사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 또한 국방부 제휴 전용 쿠폰몰을 오픈해 제휴 프로모션에 동참한다. 롯데렌탈 최근영 마케팅부문장은 “국방부와 제휴를 통해 국가 안보를 위해 고생하는 대한민국 군장병들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이 모건스탠리 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1999년부터 시행 중인 MSCI ESG 평가는 글로벌 ESG 평가 중 가장 범용적으로 활용되는 지표의 하나로, 유가 증권 시장에 공개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환경과 사회, 경제·지배구조 데이터를 토대로 기업에게 ESG 등급을 부여한다. 롯데렌탈은 작년 8월 유가 증권 시장에 기업 공개를 진행하여 이번 MSCI ESG 평가를 처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MSCI의 7개 등급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AA등급을 획득하였기에 그 의미가 크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AA등급은 ‘리더그룹’으로 동종 업계에서 최초 획득이자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롯데렌탈은 지난 3월 2022 EV 트렌드 코리아에서 목표 대비 200% 이상 전기차 전환을 달성하며 무공해차 전환 우수 기업 선정 환경부 장관상 수상하는 등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 작년 11월부터 롯데렌탈에서 발생하는 폐타이어를 업사이클링하여 자원을 순환에 힘쓰는 등 친환경 경영을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ESG 위원회를 설치하고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ESG 경영을 위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코레일과 함께 다양한 제휴 상품을 출시했다. 첫 번째로 그린카는 연령층별로 세분화되어 여행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내일로패스와 제휴를 맺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내일로패스 이용객들에게 최대 4시간 그린카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해당 쿠폰은 한국철도 역사 내 여행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전국 여행센터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그린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한달 간 코레일톡 앱을 통해 그린카를 이용하는 이용객 전원에게 차량 대여요금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는 그린카 24시간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코레일과의 제휴는 각 사가 보유한 사업 역량을 통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연계하여 이용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린카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여행을 준비하시는 이용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을 넘어 출장, 여행 시에도 즐겁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종합 모빌리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는 서비스와 시스템이 강화된 새로운 멤버십 등급제 개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그린카 멤버십은 기존 4가지 등급제에서 10가지 등급제로 세분화되었으며 등급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멤버십 개편은 그린카의 지난 10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서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혜택과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새로운 멤버십은 스타터, 브론즈, 실버, 골드, 다이아 그리고 마스터 등급의 10가지로 나뉘며 누적 이용 시간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또한 각 등급 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우선 등급 업 혜택으로 브론즈에서 실버로 등급 상승 시부터 등급별로 최대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이 차등 지급된다. 두 번째, 매달 1일 기준 등급에 따라 제공되는 월간 혜택으로 주중 또는 주말 5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1회 대여 시 100km 이상을 주행할 경우, 등급에 따라 최대 40배까지 주행거리 포인트를 제공한다. 추가로 그린카는 실버 등급 이상의 모든 회원 대상으로 무료 또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멤버십 개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최대 24시간 무료 쿠폰을 등급별로 제공한다.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