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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이 제안하는 설 연휴 셀프 엔진 관리 노하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내기 위해 전국 각지로 장거리 귀성길을 계획하는 운전자가 많다. 특히 올해 설 연휴는 겨울철 영하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더욱 세심한 차량 엔진 관리가 요구된다. 장거리 귀성길 운전 전과 후, 엔진 관리 용품을 통해 간편하게 셀프 엔진 관리를 추천한다. 

엔진 속 카본 때 제거로 최상의 엔진 컨디션 유지= 연료의 불완전 연소로 인해 필연적으로 엔진 내부에 쌓이는 카본 때는 엔진 성능을 저하시키는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로 손꼽힌다. 설 연휴 귀성길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되면 카본 때가 쌓일 수 있어 출발 전 엔진세정제를 주입해 엔진 속을 깨끗하게 세정해 주는 것이 좋다. 

엔진세정제는 엔진 내부에 쌓인 카본 때를 깨끗하게 제거함으로써 엔진 성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대표적인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은 엔진 세정 효과와 함께 엔진 보호에 도움을 주는 셀프 차량 관리 제품으로, 주유 시 연료 주입구에 넣고 주행하는 것만으로도 연비 향상과 배기가스 및 소음감소, 출력 향상 등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엔진오일 교환 시 엔진코팅제 주입하여 엔진 보호까지= 장거리 귀성길 운행 전 엔진오일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다. 내 차 엔진오일의 용량 및 상태는 자동차 엔진룸에 부착된 딥스틱을 활용해 확인이 가능하다. 딥스틱의 눈금이 F(Full)와 L(Low) 사이에 체크되면 정상이며, L보다 낮은 경우에는 엔진오일을 보충해야 한다. 또한 딥스틱에 묻은 엔진오일의 점도와 색상이 탁해져 있으면 교환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엔진오일 교환 시 엔진코팅제를 첨가하면 차량 주행 시 엔진 내벽 보호에 도움을 준다. 엔진코팅제는 차량 주행시 엔진 내부의 마찰면 사이에 윤활력을 향상시키고, 내벽을 코팅해 엔진의 마모 현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불스원 ‘엔진코팅제 골드’는 엔진 보호(엔진노후방지, 출력 향상, 승차감 향상, 소음감소)에 탁월한 4가지 성능을 하나에 담아낸 고성능 퍼포먼스 엔진코팅제로, 세계 특허 물질인 ‘유기 몰리브덴’이 첨가되어 엔진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엔진의 마찰 및 마모로부터 엔진 내벽을 보호한다. 특히, 스탑앤고 프로텍션(Stop&Go Protection) 기술이 함께 적용되어 가다 서다 주행이 많은 차량, 잦은 재시동 및 ISG(Idle Stop&Go) 기능이 장착된 최신 차량의 엔진 보호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연료탱크 내부 결로 현상 잦아지는 겨울철에는 수분제거제 사용= 외부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연료탱크 내·외부 온도 차이에 의해 결로 현상이 생기면서, 연료의 불완전 연소나 연료 라인의 부식 현상을 야기시키는 불필요한 수분이 생성되기 쉽다. 이에 겨울철 안전 주행을 위해 주유 시 수분제거제를 함께 주입하면 엔진탱크 내부의 결로현상과 연료 동결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불스원 수분제거제’는 연료탱크의 수분을 연료에 섞이도록 분해한 뒤, 연료와 함께 연소시켜 차량 외부로 배출시킨다. 이를 통해 수분으로 인한 연료라인의 부식 및 고장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불스원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은 다른 명절과는 달리 자동차 엔진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영하 날씨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장거리 귀성길 전과 후, 반드시 엔진 상태 체크하고 엔진 세정부터 코팅, 수분제거까지 셀프 엔진 관리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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