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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다크커스텀 파티 X 울트라 코리아 행사 성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진 글로벌 EDM 페스티벌을 통해 ‘다크커스텀 X 울트라코리아’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모터사이클 문화를 선도해온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9’의 공식 스폰서로 함께하며,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을 비롯해 페스티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할리데이비슨의 모터사이클과 의류 및 개성 넘치는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크커스텀 파티(Dark Custom Party)를 기획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 구매 이벤트, 공식 SNS인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 이벤트와 페이스북을 통한 ‘친구 소환’ 이벤트, 기존 고객 SMS 발송 등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를 통해 총 330명의 고객을 초청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울트라 코리아 행사장 내 스폰서 부스를 별도 운영하며, 할리데이비슨 엔진 특유의 고동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점프스타트(시동 및 기어변속 등 실제 주행감을 체험하는 장치)와 더불어 총 7종의 전시 바이크를 비치해 수 많은 사람들이 할리데이비슨을 직접 타보고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초청 고객은 물론 전시장 방문객 모두에게 웰컴 드링크와 할리데이비슨 로고가 새겨진 다채로운 팔찌, 타투 스티커 제공 등 페스티벌에 걸맞은 경품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할리데이비슨 부스에서 모터사이클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현장에서 바로 출력해주는 사진 출력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으며, 메인 무대인 울트라 스테이지와 라이브 스테이지를 오가는 길목에 위치한 스폰서 부스의 이점을 살려 음악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기도 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마케팅 담당자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울트라 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 함께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20~30대들이 주목하는 뮤직 페스티벌에서 모터사이클 그리고 할리데이비슨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공유하는 것과, 기존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에게는 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의 이벤트를 통해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다크커스텀 파티는 지난 2011년부터 풀 파티와 클럽 파티 등 전통적인 투어 이벤트와는 차별화된 성격으로 진행되어온 고객 행사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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