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이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은 롯데렌탈의 혁신적 기업문화에 발맞춰, 어학기준·학력·연령 제한이 없는 ‘3無채용’으로 진행돼 ‘스펙’이 아닌 롯데렌탈의 ‘혁신 DNA’를 갖춘 인재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영업과 영업기획 2개 분야이며, 근무지역은 영업 기획은 서울, 영업은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대구, 경북, 충남, 전남, 전북이다. 응시자격은 2018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자(재학생은 2018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병역을 필(2017년 12월 전역예정자 포함)하거나 면제 받은 자이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규정에 따라 우대한다. 롯데렌탈에 지원을 희망하는 인재는 오는 9월1일 오전 10시부터 9월14일 오후 6시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job.lotte.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전형 후 L-TAB(인적성검사), 면접전형, 건강검진 순으로 채용 절차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탈 경영지원부문장 이강산 상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는 ‘2017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렌터카부문에 6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후원하는 국내 대표적인 브랜드 경쟁력 지표다.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등을 점수로 산출한 지수로 기업이 소속돼 있는 동종 산업 내에서 브랜드 경쟁력 수준을 평가하고 브랜드경영 활동을 진단한다. 롯데렌터카는 고객들의 차량 이용목적에 따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자동차 생활을 설계할 수 있는 ‘나의 자동차 생활 백서’를 제안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의인화한 롯데렌터카 ‘신차장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브랜드경영 활동에 힘쓴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롯데렌터카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초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이어 GM 쉐보레 볼트 EV를 도입해 장·단기렌터카 상품으로 출시했으며, 롯데홈쇼핑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 장기렌터카 특별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7월에는 KT에 업무용 차량으로 연내 아이오닉 일렉트릭 1000대를 전기차 장기렌터카로 공급하고, 2022년까지 약 1만대를 전기차 장기렌터카로 교체하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과 생활가전기기 전문기업 코스텔이 코스텔 본사 4층 제품전시룸에서 ‘렌탈 서비스 제공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롯데렌탈은 B2B시장을 대상으로 한 일반렌탈과 B2C시장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MYOMEE(묘미)’를 통해 코스텔의 다양한 제품을 렌탈로 공급해나가기로 했다. 롯데렌탈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렌탈 공급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코스텔은 1986년 설립된 생활가전 전문기업으로 TV 및 레트로 냉장고, 주방TV, 빌트인 가전 등의 품목을 만들어왔다. 래미안, 아이파크, 힐스테이트 등에 주방TV 납품 점유율 1위 업체이며 최근 TV 및 레트로 냉장고 등으로 롯데백화점에 입점하여 브랜드파워를 인정받았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롯데렌탈은 코스텔의 다양한 제품을 렌탈로 공급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힐 수 있게 됐다. 코스텔 역시 B2B대상 렌탈 뿐만 아니라 최근 론칭한 국내 최초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MYOMEE(묘미)를 통해 일반 소비자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롯데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은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MYOMEE(묘미 www.myomee.com)’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렌탈에서 론칭한 ‘묘미’는 결혼과 출산에 따른 유아동 용품부터 패션과 레저, 가전까지 생애주기(Life cycle)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의 트렌디한 제품들을 합리적으로 렌탈 할 수 있다. ‘묘미’ 브랜드명은 기존에는 없던 차별적이고 유니크한 경험(묘 妙)과 다양한 것을 맛볼 수 있는 즐거움(미 味)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삶을 창조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품을 구매해 소유하던 기존 소비와 달리 ‘경험’을 누리는 새로운 소비 방식이 점차 늘고 있다. 특히 제품을 먼저 사용해보고 판단하는 ‘트라이슈머나 동일한 비용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럭셔리한 소비를 원하는 ‘스마트리치 등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묘미’는 다양한 제품을 짧게는 2일부터 연간 단위까지 렌탈할 수 있고, 렌탈 후 구매하거나 자유이용권 개념의 패키지 이용도 가능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고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로 총 42개의 고객 페르소나를 만들어 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상품을 추천해준다. 롯데렌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는 네이버랩스와 함께 업계 최초로 사용자 개인 환경에 최적화된 IVI(In-Vehicle Infotainment, 차량용 인포테인먼트)플랫폼 ‘AWAY’를 차량에 설치해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AWAY’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스마트카 구현에 한발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IVI는 차량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 오디오 콘텐츠와 같은 엔터테인먼트기능과 빠른 길 찾기, 맛 집 정보 등 모바일 기기와 연동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기 또는 기술이다. AWAY를 탑재한 그린카 차량에는 24:9 화면 비율의 ‘헤드유닛 디스플레이’가 설치된다. 그린카 탑승자는 차량 탑승 전 그린카 앱을 통해 본인의 아이디로 네이버에 로그인 하면 탑승 후 자신이 즐겨 듣는 네이버뮤직, 스포츠라디오 등을 연동해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지도를 통해 저장된 목적지까지 바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의 방대한 지역정보와 연계한 ‘음성인식 목적지 검색’도 가능하다. '수요미식회 맛 집을 찾아줘'라는 음성명령을 하면 경로상 또는 인근에 있는 맛 집을 차량 내에서 간편하게 검색 할 수 있다. 네이버 음성 검색으로 확보된 세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쏘카는 업계 최대 규모로 최첨단 ADAS(지능형 운전보조장치)를 총 300대의 차량에 시범 운영하고 사고율 감소를 유도해 안전한 카셰어링 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쏘카는 카셰어링 선두기업으로서 이용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주행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인 총 300대의 차량에 ADAS를 순차적으로 시범 도입한다. 쏘카는 ADAS가 적용된 기아자동차의 스팅어, 모닝 신차 50대를 각각 구매하여 쏘카존에 배차해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기존 쏘카가 운영중인 아반떼AD를 포함한 차량 200대에는 SK텔레콤의 차량관제 솔루션 ‘Remote ADAS’가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다. ‘Remote ADAS’는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한편 사고발생∙주행 빅데이터를 활용해 운전자 습관 분석 등에 도움을 주는 기술이다. 쏘카가 도입한 ADAS 핵심기능은 전후방 추돌 경고, 차선이탈 경고, 긴급제동 보조시스템 등으로 안전운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기능들이다(차종별 상이). ADAS가 적용된 차량은 쏘카 예약 시 안내 메시지를 제공하고 차량 내 안내 스티커 및 설명서, 차량이용 안내 멘트 등을 통해 이용객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현대기아차의 최신 소형SUV ‘코나’와 ‘스토닉’을 제주 오토하우스에 신규로 도입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8월부터 국내 최대 렌터카 하우스인 ‘제주 오토하우스’에 현대·기아차의 ‘코나’와 ‘스토닉’ 차량을 각각 10대씩 도입하고 단기렌터카로 운영한다. 롯데렌터카는 최근 소형SUV 시장의 강자로 떠오른 ‘코나’와 ‘스토닉’을 도입해 제주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최신 차종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아차의 ‘스토닉’은 오직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만 단기렌터카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실속 있는 제주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높은 연비와 뛰어난 공간 활용성이 장점인 소형SUV 차량을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단기렌터카 서비스로 제공해왔다. 기존에 보유한 쌍용차 ‘티볼리’, 르노삼성 ‘QM3’에 이어 ‘코나’와 ‘스토닉’까지 도입하면서 고객의 차량 선택권을 확대했다. 롯데렌터카는 ‘코나’와 ‘스토닉’ 도입을 기념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말까지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인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쏘카는 신형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를 전격 도입하고, 고객 대상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쏘카는 스팅어 도입을 기념해 고객 대상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17일까지로, 쏘카 앱, 모바일 홈페이지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권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응모권은 이벤트 기간 동안 △쏘카 애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 접속 시 1일 1매 △신규 회원 가입 시 1매 △쏘카 이용 완료 시 2매 △쏘카부름 서비스 이용 완료 시 1매를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24시간 스팅어 시승 쿠폰, 총 1만 5천 명에게는 5시간 스팅어 시승 쿠폰을 지급한다. 해당 쿠폰은 스팅어 대여요금 할인에 적용된다. 스팅어 시승 이벤트에 응모하지 않은 고객들도 할인된 가격으로 스팅어를 즐길 수 있다. 쏘카는 이벤트 기간 동안 30분 기준 약 1만 원부터 스팅어를 제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를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쏘카는 이번 스팅어 차량 50대를 도입해 고객에게 보다 트렌디하고 프리미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스팅어는 서울, 인천, 부산, 울산 지역 쏘카존에 우선 배차할 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쏘카는 소비자의 이용패턴을 분석해 편의성을 강화한 ‘김포공항 부름존’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김포공항 부름존’을 오는 10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김포공항 부름존은 소비자가 공항 내 멀리 떨어진 주차장으로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국내선 청사에서 부름맨(탁송기사)에게 직접 차량을 인도받아 즉시 운행이 가능하다. 또 시범 운영 기간에는 부름요금을 무료로 제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쏘카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쏘카 애플리케이션 예약 메뉴에서 출발지를 ‘김포공항 국내선’으로 지정하고 이용시간과 차량을 선택하면 된다. 대여 시에는 국내선 2층 3번 게이트에서 부름맨의 본인 확인 후 차량을 인수 받고, 반납은 제1, 2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애플리케이션 내 스마트키로 차량문을 잠근 후 ‘바로반납’ 기능을 이용해 정확한 주차위치를 메모에 남기면 최종 반납 처리된다. 예약 가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이용시간 1시간30분 전에 예약해야 한다. 쏘카부름은 콜택시를 호출하듯 서울 전역에서 원하는 장소·시간에 카셰어링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쏘카부름 서비스는 지난 6월 런칭 후 기존 D2D베타서비스에 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의 자동차금융전문자회사인 롯데오토리스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리스 상담만 받아도 롯데렌터카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소셜커머스 티몬과 함께 9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오토리스 리스상담권’을 무료 구매하면 해피콜을 통해 자동차 리스 상담 고객 전원에게 ‘롯데렌터카의 단기렌터카 50% 할인권 1매’를 증정한다. 리스 계약 시 차량 가격의 1%를 티몬적립금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차량가격 2,255만원 소나타 차량을 계약하면 티몬적립금 22만원이 적립된다. 계약 차량에는 전면 썬팅과 2채널 블랙박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롯데오토리스 특가 차량은 아반테(G)1.6과 쏘나타(G)2.0 CVVL로, 36개월 리스계약 시 월 리스료는 각각 31만원, 45만원이다. 4년 약정 시 월 리스료는 각각 28만원, 40만원까지 낮아져 할부 대비 저렴한 월 납입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리스료에 자동차세는 포함되며, 자동차 보험료 별도 조건이다. 롯데오토리스의 주력 취급 리스 상품인 메인티넌스 오토리스(Maintenance Auto Lease)는 타이어 교체 등 자동차의 보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