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가 ‘늦캉스’를 떠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그린카야 놀면어때’ 이벤트는 긴 장마와 지속된 폭염으로 성수기를 피해 여름 휴가를 늦추는 여행객들이 늘면서 늦캉스를 준비하는 그린카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22일부터 9월3일까지 진행되며, 그린카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우선 이벤트 기간 동안 서울, 부산과 강원 지역의 일부 그린존에 경품이 숨겨져 있는 그린카 내 무작위로 배치된다. 대상 그린존에 대한 힌트는 그린카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게시물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힌트를 발견한 고객들은 그린카를 대여하고 차량 내 숨겨진 당첨 경품이 기재된 기프트 바우처를 찾고 #GREENCAR #그린카 #그린카야놀면어때 해시태그 3개가 포함된 이용 리뷰를 작성하면 된다.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1명), 여기어때 20만원 상품(7명)과 롯데 백화점 5만원 상품권(14명)이 총 22명의 고객들에게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은 법인 차량 관리 전문 솔루션 롯데렌터카 커넥트프로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커넥트프로’는 차량에 설치된 GPS와 통신 모듈을 기반으로 실시간 법인 차량의 위치 관제 및 운행 정보, 운전 습관 정보 등을 수집해 제공하는 법인 전용 차량 관제 서비스다. 한눈에 차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시간 차량 제어 및 전문적인 데이터 관리로 법인 차량 운영을 효율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 리뉴얼된 커넥트프로는 기존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신기능을 추가하여 법인 고객의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서비스 커버리지 및 통신 품질 강화 △업무용 차량의 현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 강화 △증빙 자료 제출 편의를 돕는 ‘원 클릭’ 출력 기능 도입 △친환경 EV 차량의 충전량과 충전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관제 메뉴 도입 등 서비스 전반을 대폭 개선했다. 롯데렌탈은 커넥트프로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연말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커넥트프로에 신규 가입하는 법인은 48개월 약정 기준 50% 할인된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법인 장기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가 친환경 차량 장기렌탈 고객에게 최대 4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그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의 친환경 차량 경험 확대를 위해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롯데렌터카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하이브리드 차량 또는 전기차 장기렌터카를 계약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친환경 차량 온라인 계약자 전원에게 최대 3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차는 △그랜저 △산타페 △소나타 △스포티지 총 4종, 전기차는 △코나 △아이오닉5 △아이오닉6 △EV6 총 4종이 할인 대상 차량이다.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에 방문해 친환경차 견적만 내도 혜택이 있다. 관심있는 차량을 선택해 견적을 진행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친환경 차량 뿐만 아니라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주행거리가 짧은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고객은 약정 주행거리에 선택에 따라 네이버페이 최대 10만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연간 주행거리 1만km를 선택한 고객에게 10만 포인트, 2만km를 선택한 고객에는 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오토케어가 서울특별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 남부캠퍼스(이하 중부·남부기술교육원)와 맞춤형 학과 신설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오토케어와 중부·남부기술교육원은 모빌리티 산업 인재 양성을 공동 목표로 삼고 교육 지원 사업 및 취업 연계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한 교육 및 교육과정 개발 협조 △전문인력 교류 및 장비의 공동 사용 △신입생 모집, 취업 연계 및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중부·남부기술교육원 남부캠퍼스에는 2024년 하반기부터 친환경 자동차 등 고도화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맞춤형 커리큘럼이 마련된다. 롯데오토케어는 교육생들이 첨단 자동차 관리 및 정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회사가 보유한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커리큘럼을 이수한 교육생에게 롯데오토케어에서 근무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롯데오토케어는 국내 1위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보유한 4만 1천여 대의 친환경차를 포함하여 총 26만대의 차량을 관리하는 자동차 관리 전문 기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실증 특례 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에서 렌터카 부문 1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Korea Standard Premium Brand Index)’는 국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가치 평가 모델로, 브랜드의 강점부터 미래 가치까지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정하여 2008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자동차 소비 패턴 및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맞춤형 서비스를 한발 앞서 선보이는 등 렌터카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차량 계약부터 관리까지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통해 렌터카 업계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렌터카의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는 단기렌터카 이용 고객을 위한 ‘스마트 키박스’와 ‘딜리버리 서비스’가 있다. 스마트 키박스는 사전 예약 후 24시간 운영되는 무인 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렌터카 여행을 알아보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있다. 즐거운 여행이 되려면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롯데렌터카가 이번 여름 렌터카 여행을 위한 단기렌터카 이용 팁을 소개한다. 보험 범위, 자차손해면책제도(CDW), 환불 규정 등 꼼꼼히 따져 보자= 국내에는 대형 업체부터 지역별 중소업체들까지 약 1000여개의 렌터카 회사가 있다. 저렴한 이용 비용도 중요하지만 즐겁게 떠난 휴가지에서 뜻하지 않은 불편이 없도록 예약이나 차량 인도 및 반납 등 이용 과정이 편하고 자동차종합보험, 환불 규정 등이 잘 마련된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게 좋다. 렌터카 업체마다 대여 약관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롯데렌터카의 전 차량은 대물 2000만원, 자기신체사고는 1500만원까지 보장되는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자차손해면책보험제도(CDW)를 운영해 고객 과실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고객 부담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여행 일정 변경이나 취소로 차량 대여 시작 24시간 이전에 예약을 취소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가 없으며, 24시간 이내 취소 시에는 3천원의 취소 수수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은 장애아동 이동보조기구 지원을 위한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 여섯 번째 시즌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청정 지역 제주도에서 고객이 친환경 전기차를 대여하면, 주행거리 1km당 50원씩 적립해 장애아동 이동보조기구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고객참여형 캠페인이다. 국내 친환경 차량 경험 및 보급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롯데렌탈이 올해로 6년째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친환경’과 ‘교통약자 지원’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8년 첫선을 보인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지난해까지 총 430만km의 누적 주행거리를 달성했으며, 이는 약 4만Km인 지구 약 108바퀴를 이동한 거리다. 총 참여 고객은 1만 5천여명으로 캠페인을 통해 누적 2억 1천만 원의 기금을 적립했다. 기부금은 보바스어린이의원 및 제주권역 재활병원의 저소득계층 장애아동들에게 이동보조기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되어 약 100여명의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았다.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는 13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에서 친환경 전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이 2023년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렌탈은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을 통해 고객중심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변화를 주도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인재를 영입하고자 한다. 인턴 채용을 통해 롯데렌탈은 영업 현장 실무를 경험하고 이후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렌탈 본업을 이해하는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인턴 채용은 △오토렌탈영업(서울, 의왕, 수원, 부산, 세종, 전주) △일반렌탈영업-고소장비 및 로봇, 서울 선릉) 직군에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오는 7월16일까지이다. 최대 2개 직무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세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입사 지원할 수 있다. 2023년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의 지원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와 오는 8월 졸업예정자로서, 2종 보통 운전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규에 따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성 진단, 면접, 인턴 실습(최종 면접), 건강검진 순서로 진행된다. 인턴 채용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은 약 6주간 인턴실습 프로그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이 2022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주요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국제 표준 가이드라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2021’에 맞춰 작성했다. 롯데렌탈은 지난해 발간한 첫 번째 보고서에서 ESG 비전과 전략 수립을 진행한다고 공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Access to Better Mobility Platform(더 좋은 모빌리티 경험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회사의 ESG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난 한 해 추진한 ESG 경영 전략과 그 성과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 K-EV100 동참 및 친환경차량 전환 확대,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s Disclosures) 지지 선언, 탄소중립 로드맵 및 폐기물 저감 계획 수립 △사회: 인권 경영 선포, 안전 전담 조직 운영, 사내 카페 론칭 등 임직원 복지 향상,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을 통한 다양성 추구, 우리사주제도 운영 △지배구조: 주주 친화 배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는 장기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방문 정비인 ‘내차케어’ 핵심 정비 서비스를 무상으로 장착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렌탈은 최근 장기렌터카 이용 후 반납된 차량 6500여 대를 대상으로 정비 서비스 포함 여부가 안전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자체 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정기적인 차량 점검이 차량 사고율과 사고 비용을 줄이고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했다. 사고율 평균 미만 차량 비중은 정비를 포함한 차량이 정비 불포함 차량 대비 14.8%p 높았으며, 중대형 사고(사고액 100만원 초과)의 경우 정비 포함 차량이 정비 불포함 차량 대비 사고율이 약 36.2%p 낮았다. 정비 포함 차량은 적정 주기(1만 Km 기준) 엔진오일 교체로 연비가 약 10% 증가하고 이를 통해 탄소 배출량이 10% 절감되어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롯데렌탈은 장기렌터카 고객의 안전 운전 지원과 ESG 경영을 위해 ‘내차케어’ 핵심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기존 사고정비, 검사정비, 긴급출동으로 구성된 기본 정비에 연 2회 방문 점검과 연 1회 소모품 교체하는 핵심 정비까지 무상 제공 서비스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