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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토요타, 올해 상반기 신차 4종 출시…GR 수프라 첫 선

캠리 XSE,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 프리우스 4륜구동 등 국내상륙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토요타 코리아가 수프라를 비롯해 올해 상반기 4종의 신차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토요타는 올해 첫 출시 모델로 정통 스포츠카인 GR 수프라를 오는 21일에 선보인다. 현재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의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이 진행 중이다.

또 2월 중순엔 캠리의 스포츠 에디션 XSE 모델을 200대 한정으로 판매하며 3월 중순엔 프리우스 4륜 구동 모델과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대환 토요타 코리아 상무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전의 즐거움을 전해 드리고자,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하게 됐다”며 “토요타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맘껏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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