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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알티마의 색다른 매력…타보면 진가 안다"

뛰어난 안전·편의사양…장거리 주행성능 탁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닛산의 중형 세단 알티마가 국내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인기 비결은 탄탄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안전·편의사양 덕이다. 때문에 알티마의 기본성능과 스킬에 반한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알티마의 매력은 더욱 빛을 발한다"며 "장마철 빗길 운전이나 장거리 주행에도 뛰어난 안전사양 덕에 안전주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휴가시즌 꽉 막히는 도로 위에서 장거리 주행을 좀 더 즐겁고 편안하게 만들어 줄 편의사양 역시 알티마가 주는 최고의 매력이다"고 강조했다. 

알티마 매력1…여름철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 한국닛산에 따르면 알티마는 빗길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닛산 모델 최초로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시스템을 적용했다. 코너링 시 안쪽 앞 바퀴에 제동을 걸어 회전 축의 움직임을 높여 언더 스티어 현상을 방지해주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으로 코너링을 할 수 있다는 것.

이 외에도 사각 지대에 위치한 물체를 감지해 경고등 및 경고음으로 위험을 인지시키는 인텔리전트 사각지대 경고와 전방 주행 차량은 물론, 그 앞 차량의 상대적인 속도 및 거리까지 감지하는 인텔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 등의 첨단 안전 기술들을 탑재해 사고 위험성을 대폭 낮췄다는게 한국닛산 쪽의 설명이다. 

알티마의 또 다른 매력은 장거리 주행 및 고속도로 교통 대란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 알티마에 적용된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기능은 정체된 도로 위에서 운전자의 피로도를 덜어준다.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작동하면 알아서 교통 흐름을 파악해 앞 차와의 거리 및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알티마 매력2…탁월한 주행성능에 안전·편의사양 무장= 알티마는 2.5리터 4기통 QR25DE 엔진과 미국 워즈오토(Ward’s Auto) ‘세계 10대 엔진’ 최다 선정에 빛나는 3.5 리터 V6 VQ35DE 엔진을 장착했다. 

두 엔진 모두 D-스텝 튜닝을 적용한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와 조합되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여기에 알티마가 자랑하는 각종 편의 사양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주행을 선사한다. 

알티마에 적용된 ‘저중력 시트’는 장거리 주행 시에 더욱 빛을 발한다. 미항공우주국(NASA) 연구에서 영감을 얻은 저중력 시트는 골반부터 가슴까지 신체의 중심을 단단히 지지하도록 설계돼 하중이 집중되는 것을 분산시킴으로써 장시간 앉아있어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9개의 스피커 및 우퍼를 통해 생생한 음질을 제공하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풍부한 사운드로 주행 내내 운전자의 귀를 즐겁게 한다.

알티마는 이처럼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소비자 만족도 부분에 있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선정 '2018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발표된 美 J.D. 파워(J.D. Power)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중형차 부문 1위에 오르며, 실구매자 사이에서 높은 품질 만족도를 기록했다.


알티마 매력3…개소세 인하에 풍성한 혜택, 구입 빅찬스= 알티마의 구입은 7월이 적기다. 풍성한 구매 혜택과 더불어 정부의 개소세 인하에 따라 가격이 내렸기 때문이다. 

알티마는 2.5와 3.5 두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특히 알티마 2.5 SL 스마트는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2960만원, SL 3260만원, SL 테크 3450만원으로 각각 30만원 가격을 내렸다. 또 3.5 SL 테크는 40만원 인하한 3840만원에 판매된다.  

여기에 7월 한달 간 서비스 및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쿨 썸머’ 캠페인을 진행한다. 닛산 파이낸스를 통해 알티마 2.5 모델 구매 시 월 3만원 대로 오너가 될 수 있으며(2.5 SMART 기준, 선수금 50%, 12개월 할부 선택 시 월 불입금 3만6000원),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및 최대 240만원 상당 주유권(현금 구매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서비스 캠페인은 여름철 차량 관리를 위한 모든 유상수리 항목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단, 사고 수리 작업 및 부품판매 제외). 닛산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는 브리지스톤타이어를 2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모든 유상 수리 고객들에게 유리 발수코팅제를 증정한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알티마는 타면 탈수록 진가를 알게 된다. 탁월한 주행성능과 안전·편의사양은 다른 중형세단이 넘 볼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며 "알티마를 이번 기회에 구입하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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