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K Car는 차세대 전문가 양성을 위해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K Car(케이카)는 지난 1, 2일 양일간 서울 남대문 라마다호텔 회의실에서 새롭게 선임된 지점장을 대상으로 리더십 증진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차세대 리더 입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장에서는 전국의 지점을 이끌어 나갈 신임 지점장 10여명이 모여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리더십 함양을 돕는 교육이 진행됐다. 신임 지점장들은 바람직한 리더에 대한 생각을 서로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 교육 과정은 리더의 자세와 역할, 지점장의 업무 가이드,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성과 관리, 개인별 잠재능력 개발,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현직 지점장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교육과 함께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한 소통 리더십 특강 시간도 마련됐다. 이달 중순부터는 우수 지점장과 1대1 멘토링이 진행된다. 주요 업무 점검 및 우수 직영점 벤치마킹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K Car(케이카) 일산직영점 최효민 신임 지점장은 “입사이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K Car는 브랜드 전속모델인 배우 하정우가 출연한 새로운 브랜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K Car는 ‘중고차가 아니다. 직영차다’라는 콘셉트로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하정우가 중고차를 살 때 겪을 수 있는 상황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중고차 매매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중고차 기업만이 가능한 책임감과 신뢰를 강조했다. 광고 영상 속에서 하정우는 “차주인은 A고, 파는건 B가, 점검은 C가, 중개는 D가, 그럼 책임은 누가 진대?”라는 의문을 던지며 중고차를 구매해 본 소비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성토한다. 결국 하정우는 중고차 구매 시 불편한 과정을 해결해주는 K Car(케이카)를 만나 무사히 직영차를 구입하며 해피엔딩을 맞는다. K Car의 새 광고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TV뿐만 아니라 이달 중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 SNS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K Car최현석 사장은 “무엇보다 신뢰가 중요한 중고차 시장에서 Kcar만이 할 수 있는 100% 실매물, 직접 매입, 판매가 가능한 직영 시스템을 영상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SK엔카닷컴이 2018년 10월 자동차 시세를 2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시세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BMW, 벤츠, 아우디 등 수입 브랜드의 2015년식 인기차종 시세다. 현재까지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차량 가격을 조사한 결과, 10월은 차량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해 전반적으로 시세 하락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1.4% 가량 하락세를 보였다. 인기모델인 아반떼가 페이스리프트 신차 출시의 영향으로 지난달 대비 최대가 기준 약 2.1% 하락을 기록했다. 쉐보레 크루즈 모델은 최저가 기준 약 6.7% 하락한 787~1,114만원을 기록하며 단종 여파가 지속됐다. 쌍용차 코란도 역시 풀체인지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어 최저가 기준 4.4% 하락한 1,126~1,694만원을 기록했다. 수입차는 국산차에 비해 더 낮은 약 1% 미만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그 중 푸조 2008 모델이 최저가 기준 약 2.9% 하락한 1293~1455만원을 기록해 가장 큰 변동폭을 보였다. 혼다 어코드의 경우 최대가 기준 1.13% 하락한 2091~2202만원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SK엔카직영이 K Car(케이카)로 새롭게 출발한다. 에이치씨에이에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K Car는 1일 오산동탄 직영점에서 최현석 사장과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 Car(케이카)의 새 출발을 선포하는 자리를 갖고 공식적인 브랜드명 교체를 알렸다. 새로운 브랜드 K Car(케이카)는 기존 오프라인 기반의 중고차 매매사업에 대한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전국 직영점을 매개로 한 소비자 접점을 강화, 중고차 시장 선도 기업의 입지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개발됐다. 브랜드명을 대표하는 ‘K(케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등을 의미하는 영문 이니셜로, 지난 18년간 중고차 매매사업을 키워 온 기업의 노하우를 이름에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다. 이에 따라 중고차 직접 매입, 판매 기능은 K Car(케이카) 내차팔기, 내차사기 서비스로, 전국 29개 오프라인 매장은 ‘K Car(케이카) 직영점’, 기존의 온라인 원격 구매 서비스 홈엔카는 ‘홈서비스’로, 경매사업은 ‘K Car(케이카) 옥션’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또한 직영 중고차를 구매할 때 가입 가능한 보증 서비스 EW(Encar Warranty, 엔카워런티)는 ‘KW(K Car Wa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이 올해 자사 중고차론 서비스 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30대가 자동차 할부 구매를 가장 많이 신청했다. 또 평균 신청 금액은 1605만원, 할부기간은 36개월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SK엔카닷컴 중고차론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이 신청한 데이터를 토대로 파악한 결과다. 연령대별로 차량 할부 구입 신청 비중을 살펴본 결과, 30대가 약 42.9%로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28.2%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20대가 19.9%, 50대는 7% 였으며 60대 이상은 2%였다. 할부 신청 금액은 30대가 평균 17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40대와 50대가 1600만원, 20대는 1500만원, 60대 이상은 1200만원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할부 개월수는 전 연령 모두 36개월을 가장 많이 신청했다. 연령별로 구매를 신청한 차량 1~3순위를 살펴보면 20대는 현대 아반떼, 기아 K5, 기아 K7과 현대 그랜저가 차지했으며 30대는 그랜저, K7, 기아 카니발 순이었다. 40대는 그랜저, 카니발, 현대 쏘나타를 가장 많이 신청했으며 50대는 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SK엔카직영은 새로운 브랜드 K Car(케이카, kcar.com)의 출범을 앞두고 배우 하정우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10월부터 K Car(케이카)로 브랜드명을 변경하는 SK엔카직영은 국민배우 하정우의 탄탄한 연기력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지난 18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중고차 기업으로 자리잡은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하정우를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광고 모델 선정은 전국의 SK엔카직영 차량평가사 및 임직원 700여명의 투표로 진행됐으며, 실제 48%의 압도적인 지지로 하정우가 최종 모델로 결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K Car(케이카)는 배우 하정우를 통해 레몬마켓(정보비대칭) 이미지가 강한 중고차 업계에서 100% 실매물,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를 내세워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중고차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한편 하정우와 함께하는 K Car(케이카)의 첫 TV 광고 캠페인은 오는 10월부터 확인할 수 있다. K Car(케이카)의 대표 이니셜인 ‘K(케이)’를 상징적으로 활용해 하정우의 묵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함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SK엔카닷컴이 2010년부터 현재까지 국산 준중형 세단 브랜드의 잔가율 및 판매기간 등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준중형 시장에서의 인기 1순위 차종이 K3에서 아반떼로 바뀌고 크루즈는 선호도가 하락했다고 21일 밝혔다. SK엔카닷컴에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현대 아반떼, 기아 K3, 쉐보레 크루즈, 르노삼성 SM3 현재 및 이전 모델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3년씩 구분해 각 기간별로 당시의 모델 별 평균 판매기간과 잔가율(신차가격 대비 시세, 2018년 9월 현재)을 조사했다. 2010~2012년 당시에 판매된 각 브랜드 별 준중형 모델을 살펴본 결과, 평균 판매기간은 2012년 처음 출시된 K3가 6.7일을 기록해 가장 빠르게 판매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아반떼가 10.2일 크루즈 15.9일, SM3가 18.9일로 나타났다. 2013~2015년 역시 K3가 18.7일로 가장 빨리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아반떼가 19.7일, 크루즈와 SM3가 각각 23.1일, 24.1일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최근인 2016~2018년에 들어서서는 아반떼가 20.2일로 가장 짧았으며 K3가 23.1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의 롯데오토옥션은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경매 진행을 위해 국내 최초로 3-레인(3-LANE) 경매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3-레인 경매는 차량 3대의 경매가 동시에 진행되는 방식이다.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롯데오토옥션은 면적 42,371㎡(약 1만3000평) 규모에 19만대 이상의 차량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경매장이다. 지난 2015년 10월 2-레인 경매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롯데오토옥션은 중고차 경매 운영 효율성과 회원사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3-레인까지 확대하게 되었다. 추후 중고차 매각물량의 증가에 따라 4-레인 도입까지 검토 중이다. 이번 3-레인 경매 시스템의 도입으로 1개 레인으로 운영되는 경매방식과 비교해 경매시간이 약 70%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오토옥션은 짧은 시간 내 경매할 수 있는 중고차가 늘어남에 따라 1회당 최대 경매 출품대수를 기존 1200대에서 1600대까지 확대했다. 이 밖에도 롯데오토옥션은 중고차 수출 및 국내 판매 지원 플랫폼인 ‘롯데오토옥션 글로벌’과 ‘롯데오토옥션 마켓’을 지난 4월 새롭게 론칭했다. 내수 시장을 겨냥한 신개념 중고차 중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SK엔카닷컴은 ‘헛걸음 보상 서비스’가 출시 3년만에 등록대수가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SK엔카가 지난 2015년 선보인 헛걸음 보상 서비스는 SK엔카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 등록된 차량이 실제와 다르거나 존재하지 않을 경우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 10만원을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헛걸음 보상 서비스로 등록된 차량은 2015년 월 평균 800대 수준에서 이듬해 900대 이상, 지난해는 약 1700대였으며 올해는 약 2600대를 기록하며 3년새 3배 이상 증가했다. 현재까지 헛걸음 보상 차량의 누적등록대수는 5만6000대 이상에 이른다. 판매 차량에 대해 헛걸음 보상 서비스를 적용하겠다고 신청한 딜러도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히 늘어나 올 8월까지 누적 이용딜러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 또한 서비스 신청 고객 수 역시 월평균 기준 매년 최대 3배 이상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현재까지 누적 신청 고객 총 6500여명을 기록 중이다. SK엔카 헛걸음 보상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서비스 대상 매물의 상세 페이지 내 ‘방문 예약’을 클릭 후 방문 시간을 설정하면 된다. 딜러는 고객이 신청한 예약정보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 520d의 화재가 잦아들며, BMW의 시장 인기도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에 따르면 BMW 520d 중고차 시세는 7월 말 2919만원에서 8월 중순 2502만원으로 14.3% 하락했다. 하지만 9월 초에는 평균 시세가 2414만원으로 나타나며, 3.5% 하락에 그치며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또한 BMW 520d ‘판매요청’ 고객에 대한 중고차 딜러들의 매입 의사도 회복되고 있다. 8월 중순 BMW 520d 1대 당 평균 입찰 딜러는 4.8명까지 하락했지만, 9월 초에는 평균 8.2명의 딜러가 입찰한 것으로 나타났다. BMW 520d와 경쟁모델인 벤츠 E220 CDI 아방가르드는 3% 미만의 하락세를 보였고, 평균 12.6명의 딜러가 입찰해 여전히 높은 시장 인기도를 유지했다. 이번 데이터는 2018년 6월 18일 부터 2018년 9월 10일까지 헤이딜러에 판매요청 된 BMW 520d, 벤츠 E220 CDI 아방가르드 2014년식 모델을 기준으로 분석되었다. 헤이딜러 관계자는 “BMW 520d의 화재가 잦아들고, 시세하락으로 인해 실수요자가 몰리며 시장인기도가 서서히 회복세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