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금호타이어가 르노코리아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모던한 디자인, 넉넉하고 조용한 실내 공간, 업그레이드된 안전 사양을 바탕으로 르노코리아의 뛰어난 생산 노하우와 품질 경쟁력이 돋보이는 차량이다. 강력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연비 효율을 갖춰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그랑 콜레오스에 공급되는 금호타이어 크루젠 HP71 제품은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컴포트 SUV용 타이어다. 해당 제품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소재와 차세대 컴파운드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마모 성능과 스노우 성능을 20% 이상 높였다. 금호타이어는 235/50R19, 245/45R20 2개 사이즈를 공급한다. 이 중 20인치 사이즈에는 폼(Foam)이 부착된 ‘공명음 저감 타이어’가 적용되어 조용한 주행을 원하는 SUV 운전자들을 위해 정숙성을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김인수 금호타이어 OE영업본부장은 "연비, 성능, 신기술이 어우러진 그랑 콜레오스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면서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금호타이어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연료첨가제 사용 경험이 없는 첫 사용자를 위한 ‘불스원샷 퍼스트클리너’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불스원샷 퍼스트클리너는 연료첨가제 첫 사용자를 위해 국내 최초로 2단계 세정솔루션을 도입한 차세대 혁신 연료첨가제로, 강력하게 엔진 때 세정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불스원샷 퍼스트클리너 step1은 엔진에 두껍게 쌓인 카본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불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step1에 들어간 부드러운 농도의 카본 연화제(Carbon Softener)가 연료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화학 반응을 유도해 보다 원활한 카본 때 세정을 돕는다. 다음 step2는 step1에서 불린 카본 때를 강력하게 제거한다. 불스원샷의 혁신 기술력이 적용된 강력한 세정 성분이 연료라인의 심층부까지 도달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쌓인 묵은 때와 찌꺼기를 말끔히 제거해 차량의 출력 및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 불스원은 이번 불스원샷 퍼스트클리너 출시를 통해 연료첨가제 시장에서의 혁신 기술력을 이끄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차량 엔진을 손쉽게 관리할 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의 프리미엄 세차 브랜드 크리스탈이 카샴푸 폼을 도포 후 색상 변화를 통해 세정 타이밍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신개념 세차 아이템 ‘크리스탈 컬러 체인징 카샴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신제품 ‘크리스탈 컬러 체인징 카샴푸는’ 특허 출원까지 마친 불스원만의 하이테크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으로, 차량 표면에 컬러 체인징 카샴푸 폼을 뿌린 직후 오염물과의 화학적 세정 작용에 따라 파란색에서 붉은색으로 폼의 색상이 변하면서 오염이 제거되는 과정을 컬러의 변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샴푸가 오염물과 화학적 반응을 마쳤다는 시그널을 알려준다. 이 때 고압수를 통해 카샴푸 폼을 헹궈내면 기본 세정 단계가 완료된다. 특히 이 제품은 쫀쫀한 고밀도 폼으로 모든 클리어 층에 정확하고 강력하게 고정되어 빈틈없이 세차가 가능하며, 완벽한 세정 타이밍을 알려주기 때문에 세차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 디테일러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세정력도 놓치지 않았다. 카샴푸 하나로 알칼리성 프리워시와 세차의 두가지 기능을 모두 발휘하여 새똥과 같은 조류 배설물과 타르, 기름때, 벌레 사체 등 강력한 오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드라이버리뷰 2024/25 커스터머 초이스 어워드’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드라이버리뷰’는 유럽 최대 타이어 리뷰 플랫폼 중 하나로 43만건 이상의 검증된 리뷰를 제공해, 유럽 전역의 운전자들 사이에서 높은 공신력을 얻고 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유럽 운전자들의 다양한 선호도를 반영해 총 13개 부문에서 우수한 타이어를 선정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어워드에서 △소형 및 중형 SUV △핫 해치(Hot Hatch) △픽업트럭 △밴을 위한 최고의 타이어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을 기록했다. 부문 별로 각각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중대형 SUV 및 픽업트럭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경트럭 및 밴 전용 타이어 브랜드 ‘밴트라(Vantra)’가 유수의 브랜드들을 제치고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선, 소형 및 중형 SUV 부문에서는 초고성능 SUV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SUV’가 ‘매우 추천’ 등급을, 핫 해치 부문에서는 ‘벤투스 S1 에보3’가 ‘추천’ 등급을 받았다. ‘벤투스 S1 에보3’ 시리즈는 신소재 ‘고순도 합성실리카 컴파운드’를 적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인수를 추진 중인 한온시스템 임직원을 대상으로 그룹 본사 사옥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투어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통합의 기초를 다지고 한층 높은 차원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기 위한 소통 활동을 전개했다. 본사 사옥 투어는 지난 12월3일과 5일, 10일까지, 3차례에 걸쳐 총 100여 명의 한온시스템 임직원들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현범 회장의 '프로액티브 워킹(Proactive working)’ 의지를 바탕으로 대대적인 기업 문화 혁신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자율적 소통, 창의성 촉진 등을 지향하는 조직 문화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수평적 문화,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과 소통이 원활히 일어나도록 시각적 연결성을 콘셉트로 융통성 있게 구성된 공간을 체험하며 한국앤컴퍼니그룹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초청 행사는 실무진 중심의 교류에도 중점을 뒀다. 한온시스템과 한국앤컴퍼니그룹 직원들은 카페, 라운지 등 편안한 느낌의 업무 공간에서 격식없이 대화를 나누며 양사가 지향하는 고유 가치와 업무 경험담을 공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 11일 오전 충청남도 금산군 소재 제원중학교(교장 안문기)를 방문해 학교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한국타이어가 전달한 학교발전기금은 2025년도 제원중학교 입학생 태블릿PC 지급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지난 2007년 제원중학교와 1사1교 자매결연 체결 이래 매년 현장체험학습, 방과 후 학습, 교육용 기자재 구입,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위한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오상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은 “지역의 미래 세대인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충남 금산군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의 해외 어학연수, 인터넷 화상영어, 장학금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을 비롯하여 지역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한 대전지역 초·중·고·대 우수 체육선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미래 세대의 성장과 후원을 위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미래 기술 향연장을 혁신으로 수놓은 현대모비스가 이번에는 인간 친화적 기술로 혁신의 메시지를 이어간다. 현대모비스는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최되는 CES 2025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혁신 기술과 양산 신기술을 중심으로 지난 2016년부터 10년 연속 CES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CES는 현대차그룹 내에서 현대모비스가 유일하게 참가한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CES에서 ‘Beyond and More’를 주제로 사람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휴먼 테크’로 색다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휴먼 테크는 사람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어 상호 유기적 연결을 통해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성 등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주요 전시 콘텐츠 방향성과 연계해 전시 부스 디자인도 물리적 경계를 허문다는 의미에서 투명함을 강조했다. 현대모비스는 전시 부스 외벽과 천정 구조물 등을 투명 커튼 형태로 조성해 사람과 기술, 전시 공간과 관람객 사이의 매끄러운 연결을 강조했다. 이번 CES에서 현대모비스는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 △휴먼 센트릭 인테리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지난 10일 오후 대전시 중구 부사동 대전시체육회관에서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대전시 우수체육선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타이어는 학교체육위원회 추천 등을 거쳐 선발된 47명의 체육선수 (초등 8명, 중등 15명, 고등 13명, 대학 11명)에게 장학금 총 3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997년부터 시작된 한국타이어의 대전시 우수체육선수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1997년부터 올해까지 대전지역 우수 체육선수 총 1,214명에게 총 6억 2,6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는 “한국타이어 장학금이 지역 체육 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역 체육 인재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을 비롯 ‘우리들의 숲 조성’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금호타이어의 ‘2023년 애뉴얼리포트’가 미국 LACP에서 주관하는 ‘2024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의 애뉴얼리포트 부문에서 최고등급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 9일 회사에 따르면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세계적인 권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연맹인 미국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주관하는 글로벌 어워드로, 2001년부터 전세계에서 제출되는 애뉴얼리포트 및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서로 경쟁하여 우수작품을 선정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경연대회다. 해당 어워드는 매년 대상(Platinum)/금상(Gold)/은상(Silver) 등급으로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20개 국가, 500개 기업이 참가했다. 금호타이어의 2023 애뉴얼리포트는 금호타이어의 비전인 Your Smart Mobility Partner에 따라 일관성 있게 디자인하고 회사의 경영성과 및 향후 방향성을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하여 이해관계자 및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호타이어는 첫인상, 내용 구성, 디자인, 창의성, 메시지 명확성, 적합성 총 6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신용카드 크기지만 버튼을 눌러 차 문을 여닫고 자동으로 주차도 할 수 있는 스마트키 보급이 확대된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아이오닉5N에 공급하고 있는 스마트 카드키를 싼타페와 투싼, 그랜저 등 현대차 주요 차종으로 확대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카드형 스마트키는 두께가 2.5밀리미터(mm)에 불과하지만 버튼을 눌러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차 문 개폐와 트렁크 개방은 물론 시동도 미리 걸 수 있다. 센서를 이용해 주차와 출차가 가능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도 가능하다. 버튼 작동 거리는 30미터(m) 이상에 달한다. 현대모비스의 카드키는 초광대역 무선통신(UWB: Ultra Wide Band)을 활용한다. 직접 접촉 방식인 근거리 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과 달리 카드키를 매번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된다. 리튬이온배터리를 내장해 운전석 옆에 올려두면 스마트폰처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스마트 카드키를 올해 초 아이오닉5N 차종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이를 주요 차종으로 확대하게 됐다. 현재 현대숍 홈페이지(shop.h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