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쌍용자동차가 2022년 또 한번의 압도적인 진화를 통해 국내 픽업 시장을 선도할 대한민국 정통 리얼 픽업(K-Pick Up)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픽업 시장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약 20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 오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는 쌍용차의 픽업시리즈 모델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 동안 글로벌 메이커들이 픽업 모델을 잇따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지만 쌍용차의 렉스턴 스포츠&칸이 지난해(1~11월) 국내에서 약 8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대한만국 대표 리얼 K-픽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리얼 K-픽업 뉴 렉스턴 스포츠&칸(New Rexton Sports&KHAN 이하 신형 스포츠&칸)은 지난해 4월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정통 픽업 스타일을 완성해 선보인 스포츠&칸의 파워트레인 퍼포먼스를 강화하고 국내 픽업모델 최초의 첨단 커넥티드카 시스템 적용은 물론 16가지의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에 이르기까지 수입 경쟁 모델을 압도적으로 뛰어 넘는 편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를 통해 비대면 중고차 거래를 선도하는 오토플러스가 M캐피탈과 ‘자동차 플랫폼∙금융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30일 인천시 서구에 소재한 오토플러스 ATC(Autoplus Trust Center)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정환 오토플러스 대표와 안정식 M캐피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우선적으로 M캐피탈 반납 차량을 활용한 전용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오토플러스에서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하여 운영하기로 협의하였으며, 자동차 금융 활성화를 비롯해 차량 매각부터 인증중고차 판매까지 자동차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융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고객의 접점을 넓혀 고객층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협력 체계를 추진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또한 추후 양사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 M캐피탈 ‘인증중고차’ 및 ‘오토론’ 상품을 연계하여 더욱 많은 고객들이 중고차 거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에서 특히 주목받는 M캐피탈 인증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오토플러스는 28일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2021년 중고차 업계를 관통한 키워드로 ‘T.R.U.S.T’를 제시했다. 거래 절차나 품질, 가격 산정 등이 불투명해 대표적인 ‘레몬마켓’으로 꼽히던 중고차 시장은 최근 투명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중고차 거래 플랫폼이 등장하며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국내 중고차 시장 규모는 지난해 39조 원에서 연평균 5% 성장해 2025년 5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리본카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거래 활성화 및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신차 출고 대란과 맞물려 급변하고 있는 중고차 거래 흐름과 소비자 거래 트렌드를 분석해, 2021년 중고차 시장의 흥행을 이끈 핵심 요소로 △투명성 △책임 △비대면 △시스템 △타이밍을 뽑았다. 투명성, 레몬마켓에서 피치마켓으로= 피치마켓은 정보의 불균형이 사라져 가격 대비 고품질의 상품이 거래되는 시장을 일컫는다. 최근 중고차 업계는 객관적인 수치와 고화질 이미지∙영상을 활용해 차량의 모든 정보를 가감 없이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레몬마켓’이라는 오명을 벗고 양질의 차량을 거래할 수 있는 ‘피치마켓’으로 거듭나고 있다. 리본카의 경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 Car(케이카)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0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각 브랜드에 대한 기초 조사와 소비자 조사, 전문가들의 평가 및 심의를 통해 2022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소비자 조사에는 38만명 이상이 참여해 역대 최다 투표 참여 기록을 갱신했다. 케이카는 21년 업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직영중고차의 브랜드 가치와 업계 선도적인 구매 서비스 개발, 시장 혁신을 위한 다양한 소비자 중심 활동을 인정받아 3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과 인증 직영중고차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국내 중고차 시장을 선도하는 케이카는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4개(11월 기준)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높은 이커머스(e-commerce)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케이카가 2015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커머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올 들어 11월까지 누적 거래 비중이 전체 판매량 중 45.5%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내차사기 홈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엔카닷컴이 내 차 팔기 서비스 ‘엔카 비교견적’에서 48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제시 받을 수 있는 견적 건수를 기존 20건에서 30건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엔카 비교견적은 48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최고가 견적을 받아 볼 수 있는 내 차 팔기 서비스로 매해 신청 완료 건수가 증가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엔카닷컴은 엔카 비교견적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내 차 팔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견적 건수 확대는 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고객들이 딜러에게 더 다양한 최고가 견적을 제시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내 차 견적을 비교 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서비스 만족도 또한 높일 예정이다. 한편 엔카 비교견적은 엄격한 제휴 딜러 관리 제도와 신뢰견적을 위한 실시간 견적 모니터링 시스템이 마련돼 있어 믿고 거래할 수 있다. 실제 판매 후에도 적정한 내 차 팔기 거래가 이루어졌는지 관리하는 사후관리제도도 유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이 다양한 내 차 견적 기회를 제공 받고 보다 합리적으로 내 차 팔기를 진행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연말은 연식 변경으로 인한 중고차 시세 하락 우려로 해가 지나기 전에 내 차를 판매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시즌이다.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은 올 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보유 차량을 판매하려는 소비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정보를 소개한다. 내 차 '적정 시세 파악' 중요, 차종 및 브랜드에 따라 판매시기도 고려해야= 가장 먼저 자신이 보유한 차의 트림, 옵션 여부 등에 따른 적정 시세를 믿을 수 있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시세를 참고해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차의 적정 시세를 사전에 파악하면 매매업체나 매매자가 제시하는 견적이 적정한지 비교 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내 차의 적정 시세와 함께 보유 차종의 종류와 시기도 함께 고려하면 보다 좋은 값에 판매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지금과 같은 연말에는 중고차 시장에 매물이 많이 나오는 만큼 시세가 소폭 하락세에 접어 드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연말에도 인기 모델 또는 차종에 따라 시세가 상승하는 모델이 존재해 내 차의 시세 동향을 잘 파악한 후 판매 시점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엔카닷컴이 발표한 2018년식 인기 차종의 12월 시세에 따르면, 국산차의 경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 Car(케이카)는 다가올 2022년 중고차 시장 핵심 키워드를 ‘META-G’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모바일(Mobile) 이용 중심의 이커머스(E-commerce) 거래 증가는 물론 스테디셀러의 세대 교체(Transition), 야외 활동(Activity) 증가로 인한 SUV·대형차 인기 지속, 친환경차(Green) 수요 증가 등 5가지 키워드다. 이번 키워드는 올해 케이카 직영점 및 홈서비스를 통해 판매된 중고차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내년 중고차 시장 흐름을 예측했다. M(Mobile 모바일 구매 선호)= 중고차 시장에서 비대면 구매 트렌드가 대중화된 가운데 모바일 채널 이용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온라인으로 차를 구매하는 케이카의 ‘내차사기 홈서비스’ 이용자 중 모바일(애플리케이션) 이용자는 54.5%에 달했다. 연령 별 모바일 이용자를 분석해보면 20대 28%, 30대 40%, 40대 22%, 50대 이상 10%를 차지했다. 케이카는 온라인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쉽고 편리한 중고차 쇼핑 환경과 구매 경험 제공을 위해 모바일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및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E-commerce 이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오토플러스의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인기 자동차 유튜버 비피디∙솔님과 함께 ‘2021 최고의 차’를 가리는 자동차 라이브 방송 ‘리본쇼’를 21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 ‘리본카’에서 진행한다. 이번 리본쇼는 특별히 크리스마스를 맞아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시청자들도 함께 랜선으로 즐길 수 있는 ‘자동차 이상형 월드컵’ 방식으로 진행된다. 20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자동차 리뷰∙시승 전문 유튜브 채널 ‘비피디’의 제작자 겸 리뷰어인 비피디와 솔님이 특별 진행자로 출연한다. 다양한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리뷰해 온 경험을 토대로 올해 최고의 차를 가리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이끌 예정이다. ‘자동차 이상형 월드컵’에는 총 16종의 차량이 후보로 등장하는데, 2대의 차량이 최종 우열을 가리는 결승은 비피디와 솔님이 각각 한 대의 차량을 맡아 소개하는 대결 구도로 진행된다. 스튜디오에서 실제 차량을 토대로 내외관부터 옵션까지 상세한 비교를 통해 각 차량의 장점을 소개하고, 이를 토대로 시청자의 랜선 투표를 통해 올해 최고의 차를 가리게 된다. 특히 생방송 중에는 성탄 특집답게 풍성한 경품이 걸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차량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K Car는 주주이익 환원 및 주주중시 경영의 일환으로 현금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6일 공시했다. 안정적인 영업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회사를 지지해온 주주들의 권익 보호와 가치 제고 실현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배당 기준일은 2021년 12월31일이며, 주당 750원(예정)의 현금배당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케이카는 매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늘리는 동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 3분기 누적매출 1조4005억원, 영업이익 56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0%, 88.8% 늘어난 수치다. 핵심 경쟁력인 이커머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 3분기 누적판매 비중이 전체 판매량 중 44.6%로, 전년 동기 대비 10.8%p 성장한 덕이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품질 향상, 고객 만족,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며 지속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의균 기자 kimek@automorning.com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지난 9월 국내 출시되며 경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현대자동차의 경형 SUV 캐스퍼가 중고차 매물로 등장했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최근 약 1년 간 공식 출시된 인기 신형 모델 9종을 대상으로 엔카닷컴 플랫폼에 출시 이후 중고차 매물로 등록된 최초 시기를 분석했다. 그 결과 국산차는 기아 스포티지 5세대, 수입차는 벤츠 S클래스가 가장 빨리 중고차 첫 매물로 등록됐으며, 가장 최근 출시된 현대 캐스퍼 또한 한 달이 채 안돼 중고차 시장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현대 캐스퍼의 경우 출시 이후 25일 만에 중고차 매물로 등록됐다. 캐스퍼는 온라인 완판 신화를 쓴 모델로 올해 10~11월 동안 팰리세이드 다음으로 많이 팔린 현대차 인기 SUV로 등극했다. 엔카닷컴 플랫폼에 등록된 캐스퍼 모델은 모던, 인스퍼레이션 트림으로, 아직 적은 수지만 주행거리가 80km에서 500km 사이의 신차급 매물이다. 지난 11월 17년만에 월별 베스트셀링카 1위를 기록한 기아 인기 SUV 스포티지 5세대는 국산차 조사 대상 가운데에서도 가장 빨리 중고차 시장에 오른 모델로 확인됐다. 올해 7월 완전변경 모델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