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저렴한 유지비와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부의 보조금 혜택, 거기에 올해도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신차 출시가 잇따르면서 친환경차 구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구매 보조금의 경우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매년 지급 조건을 새롭게 책정하고 있다. 점차 친환경차 구매가 늘어나면서 지급 조건이 까다로워지고 그 규모가 줄어들 전망이다. 보조금은 통상 선착순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상반기 내 신청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친환경차 구매 시 혜택을 100% 누릴 수 있는 팁을 공개했다. 먼저 전기차는 구매하고자 하는 차의 가격대와 성능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기 때문에 내가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 모델에 대한 정확한 보조금을 미리 파악해둬야 한다. 올해부터 6천만원 미만 전기차에게는 보조금 전액을 지급하며, 6000만원 초과 9000만원 미만 전기차에는 보조금 50%를 지급한다. 9000만원 초과 시에는 보조금 혜택이 없다. 전기차 국비 보조금은 최대 800만원이며, 수소차(현대차 넥쏘) 구매 시에는 국비 보조금 2250만원이 지급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오토플러스가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대표 SUV 싼타페와 쏘렌토를 소개하는 ‘영원한 라이벌 특집’ 리본쇼를 30일 오후 5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본쇼는 1세대 출시 후 20여 년간 특색 있는 컨셉으로 국내 SUV 시장을 이끌어 온 싼타페와 쏘렌토의 대결 구도로 진행된다. 두 차량의 브랜드 역사∙내외관 비교를 통해 각 차량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시승 영상을 통해 주행감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며 SUV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이고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 실시간 시청자 투표를 통해 출품된 싼타페와 쏘렌토의 우열을 가리며 생방송 시청의 재미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출품된 두 차량은 BNK캐피탈의 장기렌트 서비스를 통해 기업 임원의 법인 차량으로 운용되며,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를 받아 최상의 상태를 자랑한다. 주행거리 또한 2만km 미만의 차량으로 엄선됐다. 생방송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차량 구매 및 판매 관련 전화 상담 예약을 신청하고 통화를 완료한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3만 원)을 증정한다. 생방송 화면 캡쳐본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게재한 고객 20명에게는 추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중고차도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살펴보고 구매하는 중고차 모바일 쇼핑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해 중고차 거래량은 역대 최대인 약 387만대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 쇼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각 기업이 모바일 플랫폼을 중심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 점을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는다.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실물 차량을 확인하고 구매하던 방식보다 모바일을 통한 간편한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었다. 소비자는 이제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중고차를 검색하고 실물 차량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으며 시승 신청, 차량 탁송 및 구매, 결제까지 전 과정을 손 안에서 진행할 수 있다. 업계는 향후 비대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으로 중고차 모바일 쇼핑 트렌드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중고차 모바일 쇼핑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업계 최초로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중고차를 구매하는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이용 비중을 늘리고 있다. 3일간 차량을 충분히 체험하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엔카닷컴이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대표 하이브리드(HEV) 모델 9종의 잔존가치를 분석한 결과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의 잔존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엔카닷컴 빅데이터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차량은 매해 꾸준히 등록대수가 높아졌으며, 특히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3년 새 등록대수는 약 107%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기준 지난해 하이브리드 차량의 신규 등록은 총 67만 4461대로, 2019년 대비 33%가 증가한 것을 감안할 때 올해 하이브리드 중고차 증가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식 주행거리 4만km 이하의 무사고 차량을 기준으로 총 9종 (현대 더 뉴 그랜저 IG 하이브리드, 쏘나타 하이브리드,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 더 뉴 K5 하이브리드 2세대,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렉서스 ES300h 7세대,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10세대, 토요타 프리우스 4세대, 캠리 하이브리드)의 잔존가치를 조사한 결과 평균 78.01%의 잔존가치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높은 잔존가치는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지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순수전기차에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오토플러스가 중고차 시장의 메카 ‘SK V1 모터스’에서 ‘수원역지점 특집’ 리본쇼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본쇼는 오토플러스 수원역지점이 위치한 국내 최대 수준 중고차 단지 SK V1 모터스와 콜라보로 진행된다. SK V1 모터스는 약 100여개의 회원사와 1300여명의 매매사원, 1만대의 차량을 보유한 잠실야구장 4배 규모의 원스톱 중고차 매매단지로 차량 매입부터 상품 관리 및 출고까지 가능한 원스톱 중고차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리본쇼 ‘수원역 지점 특집’에서는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 벨라’와 BMW의 스포츠 세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330e’, 그리고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G90’을 23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 AUTOPLUS에서 생방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출품된 세 차량은 모두 출시 5년 이하의 무사고 차량으로, 특허받은 중고차 품질 관리 프로세스인 AQI 227을 통과해 최상의 컨디션을 인정받았다. 생방송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차량 구매 및 판매 관련 전화 상담 예약을 신청하고 통화를 완료한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3만원)을 증정한다. 생방송 화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탈은 중고차 경매장 롯데오토옥션의 올해 3월까지 경매 실적이 73.7% 낙찰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출품 대수는 지난해 2만5000여대에서 올해 5만5000여대, 낙찰률은 지난해 4월 52.6%에서 73.7%, 온라인 비중은 28.9%에서 80%로 상승했다. 7년 사이 출품 대수가 두 배 이상 상승함에 따라 800대 수용 가능했던 출품장은 현재 한번에 1500대의 경매가 가능한 2만평 규모로 확대, 최대 4대까지 동시 경매 가능하도록 리모델링했다. 회당 출품대수도 1125대로 15% 가까이 성장했던 전년을 상회하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롯데오토옥션에 출품되는 상품 대부분은 신차장 loT기술과 방문정비 등을 통해 전문적으로 관리된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차량이다. 오는 24일 창립 7주년을 맞는 롯데오토옥션은 ‘판매자-구매자 간의 정보 비대칭’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매 촬영장 고도화, 출품 차량의 실내·외 사진 및 동영상, 360도 촬영카메라로 외관과 루프, 하부 등 27개 사진, 자동차 성능평가 기록 등을 제공한다. 이달부터는 모바일 경매도 시작해 비대면 경매 시스템 도입을 마쳤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무사고차를 보증하는 ‘엔카진단’ 차량의 등록 대수가 1년 새 43% 증가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엔카닷컴이 2020년 플랫폼 내 차량 등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작년 한 해 엔카진단 차량의 등록대수가 2019년 대비 약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진단 차량 매물 조회수의 경우 2019년 대비 무려 80% 증가해 진단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알 수 있었다. 전체 등록대수 대비 진단차량의 비중도 2019년도 대비 14%에서 17%로 늘어났으며, 이 중 국산차와 수입차 진단차량 비중은 각각 4%p 증가한 18%, 17%로 나타났다. 엔카닷컴은 엔카진단 성장 배경으로 중고차 신뢰에 대한 소비자 니즈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매물과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딜러 등 시장의 노력과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 결과라고 분석했다. 엔카진단을 비롯해 엔카보증, 엔카홈서비스 등 진단차량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들도 지속 확대 중이며, 앞으로도 시장 신뢰에 도움이 되도록 힘쓴다는 방침이다. 실제 ‘엔카진단’은 국내 중고차 업계 최초로 성능점검기록부가 법적 의무화 하기 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AJ셀카가 3월 ‘내차팔기’ 대표 시세를 공개했다. 한 달간 ‘내차팔기’ 거래량 상위 20개 모델을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총 9개 모델의 시세가 상승하였으며 평균 증감률은 1% 하락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가장 큰 시세 변화를 보인 차종은 준중형 세단의 대표급인 ‘아반떼AD’다. 휘발유 차종 14%, 경유 차종 9% 상승으로 최상위권에 이름을 나란히 올리며 두 달 만에 1위를 탈환했다. 또 다른 준중형 세단인 ‘K3’도 2% 상승했다. 준중형 세단은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춰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의 생애 첫차로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경차도 최근 다시 인기몰이를 하며 상위권에 고르게 안착했다. ‘레이’가 5%, ‘올 뉴 모닝’이 4%, ‘더 넥스트 스파크’가 1% 상승했다. 원격 수업을 하던 초등학생 자녀들이 등교를 시작함에 따라 통학용으로 경차를 구매한 학부모들의 수요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된다. 가족의 편안한 봄나들이에 제격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베스트셀링 차종인 ‘올 뉴 투싼’이 6%, ‘올 뉴 쏘렌토’가 4% 상승하였으며 ‘스포티지’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중고차 시장 최대 성수기이자 새 출발을 의미하는 봄을 맞아 고객 참여 이벤트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케이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를 통해 케이카 공식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고 리뷰와 평점을 남긴 후 해당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기존에 앱을 설치한 고객도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 전원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2천원)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0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하며 경품은 일괄 발송된다. 한편 케이카는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직영중고차를 쉽고 빠르게 사고 팔 수 있도록 공식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직영중고차와 함께 케이카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내차사기 홈서비스 고객 후기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정인국 K카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앱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 리뷰를 바탕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최적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 기회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나갈
[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중고차 성수기는 크게 봄철, 휴가철, 명절 전후를 꼽는다. 요즘 같은 중고차 수요가 높은 시기에 내 차를 판매하면 평소보다 차량의 감가를 방어할 수 있다. 특히 준중형차, 소형 SUV 같은 인기 차종은 시세보다 약간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도 있다. 직영중고차 기업 K Car는 똑똑하게 내 차를 판매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먼저 타던 차를 팔기 전에 내 차의 대략적인 시세를 알아둬야 한다. 실제 견적을 받았을 때 시세와 비슷한지 혹은 부당감가는 없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다. 내 차의 시세 정보는 네이버 ‘MY CAR(마이카)’, 카카오내비 ‘내차 시세조회·내차팔기’ 서비스 등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내 차의 시세를 최저~최고가로 알려주기 때문에 시세 범위를 파악하는데 용이하다. 다음으로 내 차의 정비 이력서를 챙겨두는 것이 좋다. 정비 이력이 투명하고, 엔진오일, 타이어 등 소모품을 주기적으로 교체했다면 평소에 유지관리가 잘 된 차라는 인상을 준다. 내 차를 팔 때 차계부, 정비 이력서 등을 함께 전달하면 좀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가격을 잘 받기 위해 외관의 흠집이나 노화된 부품을 굳이 수리할 필요는 없다.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