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는 작년부터 진행해 온 캠퍼스카의 서비스 범위와 혜택을 대폭 확대한 고객 참여형 신개념 카셰어링 ‘캠퍼스카 시즌2’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그린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캠퍼스카’는 대학(원)생, 교직원 등 캠퍼스 구성원들이 차량 관리·운영에 참여하거나 소속된 캠퍼스를 인증만 해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카셰어링 서비스다. 그린카는 캠퍼스 구성원들이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작년 3월부터 전국 158개 대학에 캠퍼스존(차고지)을 설치하고 573대의 그린카를 배차했다. 그린카는 전국 455개 캠퍼스에서 총 2만6343명이 지원해 4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시즌1의 열기와 대여건수가 평균 대비 약 15% 이상 높은 캠퍼스카에 대한 고객들의 큰 호응에 보답하고자 이번 캠퍼스카 시즌2를 진행하게 되었다. 카셰어링 그린카는 이번 ‘캠퍼스카 시즌2’로 서비스 범위와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 ‘전국 캠퍼스 통합 할인’을 도입해 지정된 캠퍼스존에서만 제공하던 할인 혜택을 한 번의 인증으로 전국 캠퍼스존 어디에서나 받을 수 있다. 캠퍼스 구성원들이 보다 합리적 금액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기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는 다양한 차종의 신차 장기렌터카를 온라인에서 견적부터 계약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신차장 다이렉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신차장 다이렉트’는 새 차를 쉽게 구입하는 방법인 신차 장기렌터카를 PC,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Online Direct Service)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롯데렌터카 ‘신차장 다이렉트’에선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의 견적부터 계약까지 5분 안에 완료할 수 있다. 기존 차량 구입은 견적 등 일부 과정만 온라인에서 가능하고 심사 및 최종계약은 대부분 오프라인 채널에서 진행됐다면, 신차장 다이렉트는 견적뿐만 아니라 심사, 계약까지의 모든 과정을 온라인에서 해결할 수 있다.롯데렌터카는 이번 신차장 다이렉트 출시로 초기 비용부담, 세금, 정비, 사고처리 걱정 없는 신차 장기렌터카의 매력에 온라인 다이렉트의 신속성과 편의성이란 장점을 더 하게 되었다. 24시간 견적 및 무서류, 무방문 서비스가 특징인 신차장 다이렉트는 차량 구매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데 어려움을 느끼거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카셰어링 업체 쏘카가 고객들이 더욱 유용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증차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쏘카는 최근 코나, 쏘나타, 그랜저 각 100대씩 증차를 완료했다. 럭셔리 트림이 적용된 레이 150대도 3월 중에 증차 완료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쏘카 앱을 통해 ‘쏘카플러스’로 해당 차량을 신청하면, 내 집과 회사 주차장을 쏘카존으로 만들고 신청차량을 주중 70% 또는 상시(주중, 주말 포함) 50% 할인된 대여요금으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증차는 30대 이상의 사용자들이 늘어나며 그들의 선호도가 비교적 다른 차종에 비해 높은 그랜저 차량을 100대 증차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수납 공간도 넓어 여행 시에 활용하기 좋은 SUV차량인 코나를 100대 증차했으며 출퇴근길, 비즈니스 차원에서 비교적 간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쏘나타, 레이 차종을 늘렸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카셰어링 시장이 성장하고 확대됨에 따라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상황과 편의에 따라 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쏘카는 꾸준한 증차와 서비스 투자를 바탕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인프라를 유지하는 것은
[오토모닝 정영창기자]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법인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 ‘법인 전용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린카의 ‘법인 전용 맞춤형 카셰어링’은 법인 및 단체의 업무용 차량을 카셰어링 서비스로 제공해 임직원들의 이용 편의성과 차량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서비스이다. 법인 전용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는 업무용 차량 이용뿐만 아니라, 법인소속 임직원이 개인적으로 그린카를 이용할 경우에도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월별 차량이용 내역, 이용 패턴, 비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리포팅 시스템도 제공해 법인들의 효율적인 차량 운영∙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법인 전용 맞춤형 카셰어링 문의 및 신청은 그린카 홈페이지(www.greencar.co.kr)와 그린카 법인형 카셰어링 대표메일(biz@greencar.co.kr)로 가능하다. 법인 전용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는 그린카 모바일 앱에서 업무용 차량을 예약하고 별도로 운행일지를 쓸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이외에도 월 8회 방문세차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차량정비전문 롯데오토케어에서 정기적으로 차량을 점검하며, 업무 목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차량을 이용해 법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쏘카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좀 더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첫 번째로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저렴하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쏘카 앱 내 마이페이지, 쿠폰북으로 들어가면 ‘1박2일 할인 쿠폰’, ‘2박3일 할인 쿠폰’ 등 쏘카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쿠폰이 마련돼 있다. 더불어 모바일 쇼핑공간인 ‘쏘카마켓’에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간 쏘카 쿠폰 5만원권 2매와 쏘카 옥스포드 블록, 쏘카가 제작한 에코백 등의 굿즈를 포함한 패키지 50세트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쏘카 쿠폰 5만원권은 주중/주말 모두 사용 가능하며 수입차를 포함한 전 차종에서 이용 가능하다. 두 번째로 차량배송 서비스인 ‘쏘카부름’을 활용하면 설 연휴 기간 동안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쏘카부름’ 서비스는 시간·장소 지정 차량 배송 서비스로 최소 2시간 전에 원하는 장소와 차종을 예약하면 본인이 원하는 장소로 쏘카가 배달된다. 평소보다 짐이 많고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연휴 기간에도 쏘카부름 서비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와 카셰어링 그린카는 설 연휴를 맞아 장거리 운전을 하는 고객을 위해 단기렌터카와 카셰어링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14일까지 롯데렌터카가 보유한 전국 220여 개 영업망의 단기렌터카 차량과 카셰어링 그린카의 전국 약 2800개 그린존(차고지)의 5900대 차량을 대상으로 소모성 부품 및 엔진오일, 타이어, 워셔액, 와이퍼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소속 정비사들이 자동차 정비 자격증을 100% 보유한 차량정비 전문회사 롯데오토케어에서 이번 집중 점검을 진행해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그린카는 편의점 프랜차이즈 대표브랜드 CU(씨유) 운영사인 BGF리테일과 생활 속 카셰어링 이용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좌일 그린카 대표와 서유승 BGF리테일 영업개발부문장 상무 등이 참석했다. 그린카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국 1만2000여개의 CU의 인프라를 활용해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그린카와 BGF리테일은 고객이 공동 프로모션 및 신규 서비스 개발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그린카는 오는 8일부터 CU 점포 20여 곳에 ‘CU 그린존(차고지)’를 설치하고 30여대의 차량을 카셰어링 서비스로 제공한다. CU 그린존은 고객의 수요에 따라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CU 그린존에서 그린카 카셰어링을 이용하는 고객은 필요한 물품을 CU에서 바로 구입한 후 이동할 수 있게됐다. 그린카는 기존 공영주차장 위주로 제공되던 카셰어링 서비스를 아파트, 대학·캠퍼스 등 생활밀착 지역으로 확대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왔다. 김좌일 그린카 대표이사는 “이번 CU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더 가까운 생활반경 안에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쏘카는 ‘쏘카부름(Vroom)’의 서비스 가능 지역을 수도권까지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쏘카의 ‘쏘카부름’ 서비스는 카셰어링 업계 최초의 혁신적인 서비스로, 고객들이 쏘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다. 쏘카는 기존에 서울, 수원, 성남, 고양의 4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던 ‘쏘카부름’ 서비스 가능 지역을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했으며, 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인천광역시를 비롯해 안양, 용인, 안산, 부천 등 총 19개 도시에서 부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지역 확대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쏘카부름을 처음 이용할 경우 부름 요금 무료 혜택이 적용되며, 2월 6일부터 25일까지 신규로 추가된 지역에서 쏘카부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한 번 더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부름요금 무료+2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3주간 쏘카 어플 내 예약화면에서 신규지역 부름핀이 표시된 이미지를 캡쳐한 후 이벤트 게시판에 한 줄 댓글로 응모하면 부름 전용 2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쏘카부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서울, 인천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롯데렌터카는 최신 친환경 전기차를 미리 예약한 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에서는 현대차 ‘코나EV’, ‘2018 아이오닉 일렉트릭’, 쉐보레 ‘볼트EV’ 등 브랜드와 차종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최신 친환경 전기차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사전 예약 이용 고객은 계약 후 차량 출고까지의 기간이 단축돼 2018년식 최신 전기차를 보다 빨리 장기렌터카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전기차 모델별 출고 시점까지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또 롯데렌터카는 2월28일까지 사전 예약을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전기차 충전비용을 지원하는 특별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약 접수 후 차량 출고까지 완료할 경우 30만 원 상당의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이하 한국충전)’ 충전카드를 우편으로 지급한다. 롯데렌터카의 전기차 장기렌터카는 24개월 이상 60개월 미만의 계약기간 동안 고객이 원하는 친환경 전기차를 신차 장기렌터카로 이용하고 계약이 종료되면 타던 차량을 인수하거나 반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전기차 장기렌터카는 복잡하고 어려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설 연휴 맞이 특별 할인 ‘설렘충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귀성객들이 부담없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18일까지 그린카 차량을 1일 이상 대여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그린카 전 차종을 1일(24시간 이상) 대여 시 2만3000원부터, 2일(48시간 이상) 대여 시 4만3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설 연휴 프로모션의 참여방법과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린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www.greencar.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린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동안 기차,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과 카셰어링 서비스를 연계하는 고객들이 매년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 그린카는 대중교통과 카셰어링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수서고속철도(SRT) 역사 및 김포공항 주차장에서 국내 유일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국의 공항/기차역/버스터미널 인근에 총 153개의 그린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그린존(차고지)에서 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