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가 신상품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익스피리언스 크루’를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익스피리언스 크루’는 한국타이어의 최신 기술의 집약체인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의 성능 경험 기회를 갖게 된다. ‘벤투스 에보’는 젖은 노면에서의 안정성과 최상의 제동력은 물론, 탁월한 코너링 성능까지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타이어다. 익스피리언스 크루 모집 기간은 오는 3월10일까지로, 티스테이션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스포츠 드라이빙 애호가 △발대식 및 체험 행사 참석 가능 △개인 SNS 채널 운영 및 자동차 동호회 활동 등 요건을 부합하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약 40명을 최종 선발한다. 당첨자는 3월19일 개별 안내된다. 익스피리언스 크루 전원에게는 ‘벤투스 에보’ 타이어 4개를 증정하고 장착 및 휠 밸런스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더불어, 4월에는 한국타이어가 11년 연속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 중인 BMW 드라이빙 센터, 6월에는 아시아 최대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 시승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선발된 크루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금호타이어가 24일부터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 4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대상 제품은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 프리미엄과 마제스티X 솔루스, 크루젠 HP71, 크루젠 HP51 등 이며 3월22일까지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 증정과 함께 현장에서 QR 인증 후 구매 시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노뷔 프리미엄은 세계 최초로 단일 제품에 HLC 기술을 전 규격에 적용한 차세대 금호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전기차와 같은 고하중 차량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하였다. 해당 제품은 K-사일런트(Silent) 기술인 폼 부착으로 공명음을 최소화 시켰으며, 패턴 설계 해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행 및 내마모 성능을 향상시켰다. 마제스티X 솔루스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글로벌 ‘Top-Tier’로 발돋움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주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주요 협력사 대표 220여명을 초청해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2025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규석 사장을 비롯한 현대모비스 주요 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규석 사장은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우리는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현실을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면서 “품질 기본역량 확립과 유연한 리스크 대응을 통해 ‘Top-Tier 플레이어’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 모비스의 경쟁력이 되고, 그 경쟁력이 협력사의 글로벌 확장에 마중물이 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중심축이 되겠다”며 진정성 있는 수평적 소통을 약속했다. 현대모비스는 이 행사를 통해 품질, 안전, 신차개발, 구매, 동반성장 등 10여개 부문별로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또한 회사의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등 경영층과 협력사 대표들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현대모비스는 2010년 동반성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금호타이어가 스웨덴 외스테르순드에서 ‘금호 윈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개최하고 유럽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지난 11일부터 3일간 금호타이어는 유럽 지역 주요 거래선 60여명을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서킷에 초청해 신제품 ‘윈터크래프트 WP52+’를 비롯해 겨울용 타이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영업총괄 임승빈 부사장, 유럽본부장 이강승 부사장,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 등이 참석했다.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서킷은 전 구간이 눈길과 빙판으로 이루어져 있어 혹한의 추위와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타이어 주행 성능과 제동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다. 참가자들은 윈터크래프트 WP52+를 장착한 차량을 통해 스노우 핸들링, 슬라롬 코스, 일반 도로 등 다양한 주행 코스를 체험하며 신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했다. 또한, 북유럽과 러시아 등 북반구 지역에서 주로 사용되는 아크틱 타이어인 윈터크래프트 아이스 WI32를 활용해 아이스 핸들링 구간을 주행하고, ‘금호 FIA TCR 월드 투어’ 경주용 차량에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탑승하여 드리프트 등을 체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가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를 오는 3월4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 기존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의 후속으로 개발된 4세대 모델로, 이전 모델 대비 한층 강력한 제동력과 코너링, 뛰어난 연비 효율 및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벤투스 에보’는 특정 성능이 향상되면 다른 성능이 떨어지는 트레이드 오프 성능을 극복하고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최적 컴파운드(타이어의 다양한 원재료가 섞인 혼합물)를 채택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안정성 등이 균형을 이루며 차량의 스포티한 주행을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먼저, 타이어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에 고성능 배수 설계 기술을 적용하여 자사 기존 모델 대비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 및 핸들링 성능을 높여 빗길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일부 신차용 타이어 공급 규격을 제외한 대부분의 교체형 규격이 국내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 젖은 노면 제동력 1등급을 획득해 탁월한 제동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보그워너가 북미 기반의 주요 완성차 제조사(OEM)와 중형 가솔린 엔진용 Wastegate Turbocharge 프로그램의 계약을 연장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보그워너의 터보차저 기술은 해당 제조사의 중형 및 대형 SUV는 물론 트럭에도 적용되며, 생산은 2028년 이후까지 지속될 계획이다. 신뢰할 수 있는 Wastegate Turbo 기술은 경량화와 내구성을 강화한 견고한 설계를 기반으로, 빠른 부스트 응답과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모든 터보차저에는 첨단 Wastegate 액추에이터가 적용되어 엔진 내 축적된 초과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방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전자식 액추에이터를 탑재함으로써 공기압축 레벨을 더욱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고 연료 효율성 향상과 배출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그워너의 부사장이자 터보 및 열 기술 부문 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볼커 웡은 "보그워너는 지난 10년 이상 터보차저를 공급하며 해당 파트너와 오랜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라며 "이번 플랫폼 확장은 양사의 엔지니어링 팀 간 강력한 협업을 증명하는 좋은 사례이며, 앞으로의 10년은 물론 그 이후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불쾌한 체취와 냄새의 근본 원인을 연기로 99%까지 제거하는 차량 탈취제 ‘탈취 훈증캔 PRO’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훈증 원리를 활용한 이번 신제품은 차량 내부에 흔히 발생하는 사람 땀 냄새, 음식물 냄새, 애완동물 냄새뿐 아니라 일반 탈취제로는 없애기 어려운 노화 체취(노네날)까지 강력하게 제거하여, 새롭게 차량 공기 관리의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불스원이 새롭게 선보인 ‘탈취 훈증캔 PRO’는 감 추출물을 함유해 99%에 달하는 탁월한 탈취 성능을 발휘한다. 차량 구석구석까지 연기가 스며들어 냄새의 근본 원인을 완벽하게 제거하며, 사용 후에는 센트우드 향기 캡슐에 담긴 유칼립투스와 시더우드 에센셜 오일이 은은한 잔향을 남겨 쾌적한 드라이빙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폼알데하이드, 메탄올, 글리옥살, 아세트알데하이드, IPBC 등 유해 화학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 역시 간단하다. 차량 시동을 걸고, 겨울에는 히터 풍량을 최대로 설정한 뒤(여름에는 에어컨 풍량을 최대로 설정), 바람 방향을 전면으로 하고 내부 순환모드로 설정한다. 이후 동봉된 플라스틱 용기에 물을 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브리지스톤이 폐타이어를 정밀 열분해할 수 있는 시범(pilot) 시연 공장을 일본 기후현 세키시에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공장은 2027년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타이어의 수평적 재활용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폐타이어로부터 타이어 추출 오일과 카본블랙을 재생 회수하는 폐타이어 정밀 열분해 기술을 구축하고 최적화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시범적으로 시연하게 된다. 이를 통해, 브리지스톤이 화학적 재활용 기술의 사회적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리지스톤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마련한 중기 사업 계획(2024~2026)에서 "새로운 씨앗 뿌리기(Sowing New Seeds)"를 위한 모험적인 사업의 하나다. 브리지스톤은 2022년부터 순환 경제를 구현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폐타이어의 화학적 재활용을 적극 추진해왔다. 도쿄 고다이라시에 있는 브리지스톤 혁신 단지(Bridgestone Innovation Park)내에 2023년 실험 부서를 도입했고, 폐타이어의 정밀 열분해를 통해 기름과 재생 카본블랙을 타이어에서 추출하는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타이어에서 추출한 기름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이하 WRC)’의 2라운드 대회 스웨덴 랠리’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스웨덴 우메오(Umeå) 지역의 ‘스웨덴 랠리’에서 열린 2025 WRC 두 번째 라운드 경기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했다. ‘스웨덴 랠리’는 WRC 대회 중 유일하게 전 구간이 눈길과 빙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역 특성상 영하 25도 이하 혹한의 추위가 지속되는 만큼 낮은 온도에서 우수한 접지력으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경기 차량에는 한국타이어의 미끄러운 빙판에 최적화된 특수 스터드 핀이 장착된 ‘윈터 아이파이크 SR10W’가 장착되어, 극한의 노면 환경에서도 뛰어난 제동력으로 균형 잡힌 타이어 성능을 입증했다. 이번 ‘스웨덴 랠리’의 WRC1 클래스에서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 소속 드라이버 엘핀 에반스와 스콧 마틴이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드라이버는 지난 몬테카를로 랠리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탁월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여 총점 61포인트로 1위에 오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미쉐린코리아가 다변화하는 모터사이클 시장에 발맞춰 신제품 스쿠터 타이어 미쉐린 파워 시프트와 스포츠 투어링 GT 타이어 미쉐린 로드 W GT 2종을 출시한다. 새로운 ‘미쉐린 파워 시프트’는 일상 주행과 스포츠 성능을 결합한 새로운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한 타이어로, 전통적인 스쿠터 타이어보다 더 향상된 성능과 활용성을 제공한다.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뛰어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통해 라이더는 자신감과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고무 컴파운드와 미쉐린 워터 에버그립 기술을 채택해 젖은 노면에서도 탁월한 접지력을 발휘한다. 미쉐린 파워 시프트에 적용된 최첨단 컴파운드는 기존의 미쉐린 스쿠터 타이어[2] 대비 수명이 15% 향상돼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타이어 교체 주기를 늘려준다. 미쉐린이 혼다 골드윙을 위해 특별히 설계한 ‘미쉐린 로드 W GT’는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긴 주행거리와 안전성을 결합해 우수한 활용성을 보장한다. 강화된 구조와 맞춤형 트레드 패턴, 그리고 뛰어난 내마모성을 갖춘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더욱 긴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젖은 노면에서도 우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