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송파서비스센터에서 ‘2025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 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 서비스센터를 선정해 시상을 진행했다. 5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전국 7개 딜러사, 39개 서비스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객 만족도가 우수한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서비스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온 임직원들의 노력에 의미를 더했다. 먼저, 지난해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한 서비스센터에 주어지는 ‘올해의 베스트 퍼포먼스 서비스센터’에는 △코오롱오토모티브 서초 서비스센터(종합 서비스센터 부문 최우수), △코오롱오토모티브 송파 서비스센터(경정비 서비스센터 부문 최우수), △에이치모터스 성수 서비스센터(종합 서비스센터 부문 우수), △에이치모터스 강남대치 서비스센터(경정비 서비스센터 부문 우수)가 각각 선정됐다. 해당 부문의 수상 서비스젠터는 △고객 만족도 △서비스 프로세스 △기술력 등 각 항목의 점수를 종합적으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재규어의 새로운 순수 전기 럭셔리 4도어 GT 프로토타입이 최저 영하 40도에 이르는 북극권의 극한 환경에서 본격적인 혹한기 테스트에 돌입했다. 5일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4도어 GT는 재규어 역사상 가장 엄격한 글로벌 검증 프로그램을 거치고 있다. 총 150대의 프로토타입이 고온의 사막 고속도로부터 얼어붙은 호수, 첨단 가상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다양한 지형과 환경에서 수십만 마일에 달하는 주행 시험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재규어 양산차 역사상 가장 진보한 기술력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 시스템을 한계치까지 검증하도록 설계됐다. 재규어는 실차 주행에 앞서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 시뮬레이션과 시험 설비 기반 검증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스웨덴의 얼어붙은 호수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4도어 GT의 주행 모드별 특성을 정교하게 다듬어, 재규어 특유의 직관적인 응답성과 평온한 승차감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찾는 것이다. 혁신적인 전기 구동 기술을 집약한 이 모델은 기존 전기차와 차별화된 주행 감각을 구현하며 진정한 재규어의 정신을 계승할 전망이다. 새로운 럭셔리 GT는 1,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여자 테니스 에이스 박소현 선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국내 스포츠 마케팅 활동 확대에 나선다. 메르세데스-벤츠 본사는 2026년 테니스를 핵심 글로벌 스포츠 후원 종목으로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WTA(여자프로테니스협회) 공식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지난 해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인 세계 여자 랭킹 3위 코코 고프(Coco Gauff) 선수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여자 테니스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선수 및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발맞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뛰어난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겸비한 박소현 선수를 국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해 스포츠 마케팅 영역을 확대한다. 박소현 선수는 열정,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 및 도전 정신 등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대상 프로그램 등에 참가해 팬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박소현 선수에게 준대형 SUV인 GLE 450 4MATIC 차량을 제공해 훈련 및 대회 이동 등 선수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 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 경우 99만원, GT는 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 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 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조는 5년간 무상 유지보수(메인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콘티넨탈타이어가 아우디 신형 A6에 여름용 타이어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A6에 적용할 OE 타이어로, 고성능 여름용 타이어 ‘스포츠콘택트 7’과 에너지 효율 중심의 ‘에코콘택트 6 Q’ 두 가지 옵션을 승인했다. ‘스포츠콘택트 7’은 스포티하고 정밀한 핸들링을 중시하는 운전자를 위해 설계된 고성능 타이어다. 특수 고무 컴파운드와 트레드 패턴을 적용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우수한 접지력과 짧은 제동 거리를 제공하며, 고속 주행 시에도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유지한다. 또한 각종 독립 테스트에서 제동력과 핸들링 등 안전과 직결된 항목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실제로 2025년 ADAC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스포츠콘택트 7(255/40 R18)’은 엄격한 평가를 거쳐 우수한 성적으로 ‘좋음(Good)’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테스트 참가자들은 스포티한 주행 환경에서도 뛰어난 안정성과 균형 잡힌 성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에코콘택트 6 Q’는 효율성과 내구성, 정숙한 승차감을 중시하는 운전자를 위해 개발된 타이어다. 특수 컴파운드와 최적화된 트레드 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경영실적 기준 영업이익 1조84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늘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1조2022억원으로 125.3% 늘었다. 타이어 부문인 한국타이어의 매출액은 9.6% 늘어난 10조3186억원으로 창사 이래 첫 10조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1조6843억원을 기록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지난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에도 글로벌 신차용 및 교체용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과 고인치 타이어 판매 비중 확대 등의 노력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분기부터 한국타이어 자회사로 편입된 열관리 부문 한온시스템의 매출액은 8.9% 늘어난 10조8837억원, 영업이익은 184.5% 오른 2718억원을 달성했다. 한국타이어의 지난해 누적 기준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매출 중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 판매 비중은 47.8%, 승용차∙경트럭용 신차용 타이어 매출액 중 전기차 타이어 비중은 27%로 집계되며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포르쉐’, ‘BMW’, ‘샤오미’, ‘루시드 모터스’, ‘쿠프라’, ‘기아’ 등 브랜드 파트너십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케이카는 회사를 이끌어 가는 주역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25년도 임직원 포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상 직원 50여 명과 수상 직원의 가족, 경영진이 참석했다. 케이카는 이번 시상식을 단순한 포상을 넘어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지난 성장 여정을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했다. 수상은 판매, 고객 만족, 안전 관리 등 각 사업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조직의 경쟁력을 높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개인뿐 아니라 팀과 조직 단위의 수상도 진행해 협업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케이카의 일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행사는 연말 포상과 4분기 포상 두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자랑스러운 케이카인 △최고실적왕 △우수 안전보건상 △우수 CS지점상 △최고멤버상 △최고리더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GM 한국사업장은 소형 SUV 2026년형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라인업에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프리미어 트림을 기반으로 구성한 디자인 패키지 모델이다. 차체 곳곳을 글로스(고광택) 블랙을 주제로 한 디테일로 정교하게 통일, 깊고 정제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전면 글로스 블랙 그릴 바와 블랙 보타이 엠블럼은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18인치 글로스 블랙 휠과 센터캡은 차체 하부에 안정적인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로워 범퍼와 블랙 레터링,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와 블랙 루프랙 등을 배치해 차체 전체를 완성도 높은 블랙 실루엣으로 마감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속적으로 컬러를 통해 고객 취향과 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해 왔으며 ‘피스타치오 카키’, ‘모카치노 베이지’ 등 감각적인 색상 구성을 통해 선택의 폭을 꾸준히 넓혀 왔다. 이번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클래식한 블랙에 ‘미드나잇’의 깊이감과 정제된 분위기를 더해, 기존의 밝고 부드러운 뉴트럴 톤부터 강렬하고 존재감 있는 블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디자인 선택지를 완성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주행 환경에 따라 전륜구동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 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5일 회사에 따르면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 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 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 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도심형 전기차 시장에서 효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을 정식 공개했다. 5일 회사에 따르면 BYD 돌핀은 도심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차로, 효율적인 패키징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첫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과 출퇴근 중심의 이동 수요, 그리고 다운사이징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폭넓게 겨냥한 모델이다.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아 왔다. 외관 디자인은 BYD의 전기차 디자인 철학인 ‘바다의 미학(Ocean Aesthetics)’을 바탕으로, 돌고래의 유려한 곡선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도심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 공간은 2,700mm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소형 전기차임에도 5인이 탑승 가능한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310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 공간을 통해 일상적인 이동은 물론 간단한 레저 활동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활용성을 제공한다. BYD 돌핀은 합리적인 구성의 ‘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와 방배 서비스센터의 오픈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지난 1년간 구축해온 전문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기반으로, 고객 접점 강화 및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은 물론, 첫 방문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에서는 3일부터 3월7일까지 유상 수리 진행 고객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곰돌이 키링(2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스틸 텀블러(50만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쇼퍼백(100만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CL LITE 보스턴 백(300만원 이상)을 증정한다. 또한, 센터를 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주차 번호판을 웰컴 기프트로 제공한다. 방배 서비스센터는 19일부터 3월21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상 수리 금액에 따라 △HS효성더클래스 우산(2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소화기 및 파우치(50만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쇼퍼백(100만원 이상) △메르세데스-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가 1월 수입차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상큼한 출발을 보였다. 벤츠와 테슬라가 그 뒤를 이었고 벤츠 E200은 베스트셀랑카에 올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4일 1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만960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37.6% 증가했지만, 전월 12월 대비 26.7% 감소했다. 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6270대를 판매해 1위에 올랐다. 벤츠(5121대), 테슬라(1966대), 렉서스(1464대), 비와이디(1347대)는 각각 2-5위를 기록했다. 이어 볼보(1037대), 아우디(847대), 포르쉐(702)대, 토요타(622대), 미니(567대), 랜드로버(224대), 폭스바겐(217대), 지프(117대), 혼다(104대), 포드(64대), 지엠씨(62대), 캐딜락(50대), 푸조(33대), 벤틀리(28대), 페라리(27대), 폴스타(27대), 링컨(23대), 람보르기니(21대), 롤스로이스(11대), 쉐보레(9대)순이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711대(46.3%), 2000cc~3000cc 미만 5781대(27.6%), 3000cc~4000cc 미만 694대(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