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는 2026년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이다. 채용 공고만 181개에 달한다. 지난 2024년 이후 최대 규모이다.
접수 기간은 신칩 채용 4월1~13일, 전환형 인턴채용 8~20일, 경력 채용 15~27일이다. 지원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채용 플랫폼 ‘기아 탤런트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기아는 오는 9일까지 국내 주요 대학교 11곳에서 채용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문 선배 현직자와의 상담, 기아 브랜드 역사 미니 전시 관람 등이 준비된다.
기아는 “지금의 기아는 수많은 임직원이 80년 동안 쌓아 온 상상력과 실행력의 결과물”이라며 “기아의 다음 80년을 주도할 대담한 인재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