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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페라리 아말피 프라이빗 뷰' 성료

부산 전시장서 지역 VIP 고객 초청해 특별 전시 진행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페라리가 페라리 부산 전시장에서 부산 및 경남 지역 VIP 고객 약 80명을 초청해 새로운 8기통 그랜드 투어러, 페라리 아말피를 선보이는 프라이빗 뷰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페라리코리아 출범 이후 부산 및 경남 지역에서 개최되는 첫 공식 고객 행사인 만큼, 이번 프라이빗 뷰는 해당 지역 핵심 고객들과 더욱 깊이 소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는 고성능과 폭넓은 사용성, 우아한 디자인을 결합해 현대 스포츠카를 재정의한 페라리 아말피의 독보적인 매력을 고객들이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페라리코리아 총괄 티보 뒤사라(Thibault Dussarrat)가 직접 참석해 환영사를 전했다. 그는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해안선, 그리고 그 속에서 느껴지는 역동적인 에너지는 아말피와 부산 두 해양 도시가 공유하는 가장 큰 매력”이라며, “이러한 환경은 일상 속 여유와 짜릿한 해안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페라리 아말피의 진가를 경험하기에 가장 완벽한 무대”라고 말했다. 

또한 티보 뒤사라 총괄은 “부산과 경남은 페라리에 있어 매우 상징적이고 핵심적인 지역이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객 접점 강화 및 브랜드 입지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초청된 약 80명의 VIP 고객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미니멀하면서도 입체적인 조형미를 뽐내는 페라리 아말피의 외관과, 트리플 디스플레이 HMI가 적용된 최첨단 인테리어를 직접 감상했다. 640마력의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한 페라리 아말피는 압도적인 스포츠 주행의 즐거움과 일상에서의 폭넓은 실용성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모델이다. 

차량 프레젠테이션 및 관람 이후에는 아말피 해안의 생동감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셜 칵테일 파티가 이어졌다. 한편, 페라리 아말피는 오는 25일까지 페라리 부산 전시장에 전시되어 지역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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