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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포토] 슈퍼 6000 클래스 결승, 정의철 이적 후 첫 폴투윈 달성

No.44 김재현이 2초470 차이로 2위, 3위는 한국아트라스BX모터스포츠 No.01 김종겸 22초324




[오토모닝 김범준 객원기자]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와 함께 아시아 모터 카니발이 16일~17일 양일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관람객 17,000여명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 최고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 결승경기에서 볼가스 모터스포츠 No.04 정의철이 40분35초082로 가장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엑스타 레이싱에서 볼가스 모터스포츠로 이적 후 첫 폴투윈과 개인 커리어로써 영암서킷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슈퍼 6000 클래스 결승에서 정의철이 폴투윈을 달성하고 뒤를 이어 같은 팀 소속인 No.44 김재현이 2초470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한국아트라스BX모터스포츠 No.01 김종겸이 22초324 차이로 결승 레이스를 마감하며 포디움에 올라섰다.

다음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는 8월20일~21일 양일간 인제 스피디움에서 치러진다. 생중계는 채널A, TvN 스포츠 및 SNS에서는 슈퍼레이스 공식 유투브 및 페이스북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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