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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차를 위한 극한의 도전" 토요타 GR,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있다

GR86 한국출격…후륜 구동에 수동변속기 조합…스탠다드와 프리미엄 2종류 판매

2.4L 수평대향 엔진·6단 수동 변속기·GR86 전용 신규 FR 플랫폼·고강도 차체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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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토요타는 글러벌 자동차 메이커중 모터스포츠에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업체로 쏜꼽히고 있다. 모터스포츠는 토요타라고 불릴만큼 애정이 넘쳐난다. 유독 눈에 띄는 차량은 바로 GR이다. 이달 신형 GR86이 한국에 상륙 본격 판매에 나선다. 

토요타는 드라이빙 경험과 여러 노하우, 축적된 기술력을 양산 모델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한편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GR 모델 라인업을 내세우며 2019년 GR 스포츠카 시리즈의 첫 번째 양산형 글로벌 모델인 수프라를 선보였다. 

GR 컴퍼니를 통해 탄생한 대표적인 순수 스포츠카로는 GR 야리스, GR 수프라, GR86이 있다. 이 외에도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최상위 라인업인 GRMN 야리스, 하이럭스 GR SPORT, 랜드크루저 GR SPORT, C-HR GR SPORT, 코펜 GR SPORT, 프리우스 PHEV GR SPORT 라인업 등이 있다. 


GR 야리스= GR 야리스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WRC 출전 차량으로, 극한 상황에서도 달릴 수 있는 정밀하고 뛰어난 완성도를 양산차에 실현하고자 하는 토요타의 의지가 담긴 모델이다. GR 야리스는 토요타 모토마치 공장에 있는 GR 전용 라인 ‘GR 팩토리’에서 생산되는데, 최고의 품질을 위해 기존의 컨베이어 벨트식 대량 생산이 아닌 숙련공들에 의한 소량 생산 방식을 택하고 있다. 

토요타 야리스 양산 모델에는 공력 성능을 위한 전용 어퍼 바디, 알루미늄 소재를 통한 경량화, 높은 강성의 스트럿식 프런트 서스펜션, 뛰어난 응답성과 그립력을 제공하는 더블 위시본식 리어 서스펜션, 액티브 토크 스플릿 4WD 시스템(GR-FOUR) 등 WRC에서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GR 수프라= GR 수프라는 모터스포츠 DNA를 계승한 TOYOTA GR 시리즈의 첫 글로벌 모델이다. 1세대 수프라는 1978년 토요타 셀리카(Celica)의 샤시를 늘리고 직렬 6기통 엔진을 실어 탄생했다. 산뜻한 라인과 팝업 헤드라이트가 특징인 2세대 수프라, 터보차저와 자연흡기 엔진, 전자제어 서스펜션(TEMS) 등으로 퍼포먼스 카의 시발점이 된 3세대 수프라, 영화 ‘분노의 질주’의 차량이자 대중문화 속 수프라의 아이콘이 된 4세대 수프라에 이어 2019년 5세대 GR 수프라가 탄생했다. 한국에는 2020년 1월 국내에 첫 선보이며 2021년에는 20대 한정 판매를 진행했었다. 

토요타 GR 수프라는 가주 레이싱의 노하우를 담아 ‘수프림 펀-투-드라이브(Supreme Fun-To-Drive)’, 운전이 주는 최상의 즐거움을 컨셉으로 개발되었다. 전설적인 TOYOTA 스포츠 헤리티지인 2000GT를 디자인을 계승하여 더블 버블 루프(Double-Bubble Roof)와 전후면 휀더의 볼륨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스포츠 주행에 최적회된 3.0L 6기통 엔진구조와 FR패키징, 최대토크 51kg•m, 최고출력 387PS로 다이내믹한 주행의 즐거움을 그리고 가벼운 공차중량과 전후면부의 50:50 하중 배분으로 안정적인 코너링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GR86= 토요타 86은 운전자의 감각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초경량 후륜구동 컨셉트로 개발된 대중 스포츠카이다. 1995년 연재된 <이니셜 D>라는 만화에 등장해 오랜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차량 AE86(하치로쿠)의 인기에 힘입어 2012년 토요타 86이 출시되었으며,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모터스포츠 노하우를 담아 2021년 10월 GR86으로 모델명이 바뀌면서 부활했다.  

GR86은 엔진 배기량을 기존의 2.0L에서 2.4L로 늘렸고 제로백을 6.3초로 감소시켰다. 또한 차체 곳곳에 알루미늄을 적용하여 경량화를 실현했다. 나아가 수동 변속기, FR 패키징, 수평대향 자연흡기 엔진 등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들의 로망은 유지했다. 대배기량 엔진, 속도 등의 요소에 의존하지 않고 운전자 스스로 성능을 최대치로 이끌어내 경쾌한 핸들링을 즐기는 ‘운전자 중심’의 스포츠카란 위상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올 3월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신형 GR86의 사전계약을 실시하였으며 오는 5월 출시 예정이다. 신형 GR86은 후륜 구동에 수동변속기를 조합한 모델로 2.4L 수평대향 엔진, 6단 수동 변속기 및 GR86 전용 신규 FR 플랫폼, 고강도 차체가 특징으로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2종류로 판매될 예정이다. 


GR 코롤라= GR 코롤라는 1973년 토요타 첫 WRC 우승, 1975년 1,000 Lakes Rally(현 핀란드 랠리) 우승 등 코롤라의 모터스포츠 역사를 계승하고자 2022년 3월 31일(현지시각) 새롭게 GR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최대출력 304PS(북미 기준)의 1.6L 3기통 터보 엔진, 운전 상황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 배분을 통해 완벽한 코너링을 가능하게 하는 GR-FOUR 4WD 시스템, 엔진의 출력을 더욱 극대화하는 3중 배기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토요타의 모터스포츠 사랑은 글로벌자동차업계에서는 익히 알려져있다. 토요다 키이치로(토요타자동차 창업자)는 "자동차 경주는 단순 엔터테인먼트(재미)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자동차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레이싱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올림픽 선수들이 자신의 힘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듯 자동차 또한 레이싱을 통해 한계에 부딪히며 점점 진화한다"고 말했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은 “길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차를 만든다”는 철학과 “향후 100년 동안 사람들이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차량 만들기”라는 비전으로 △레이싱(경주)의 험난한 환경 △도로와의 교감 △운전자 중심이라는 가치를 토대로 레이싱과 자동차 기술 개발에 매진했다. 결국 토요타 가주 레이싱은 극한 경쟁 속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한계를 극복하고, 차량의 성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는 더 좋은 차를 만들고자 하는 토요타의 이념을 실현하고 있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히스토리= 토요타 가주 레이싱은 토요타의 모터스포츠 사업부이자 레이싱 팀을 의미한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모터스포츠 활동으로 얻은 기술과 경험은 GR이라는 토요타 스포츠카 라인업으로 탄생한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목표는 모터스포츠로 쌓은 기술과 역량을 보다 빠르게 적용하고 ‘가슴 뛰는 스릴(와쿠도키)’을 선사하는 ‘더 나은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다. 

가주(GAZOO)는 일본어 가조우(画像)에서 왔는데 이는 화상, 즉 이미지나 사진 등을 뜻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 토요타는 각 대리점에 있는 재고 차량을 사진과 함께 보여주는 Gazoo.com을 만들었다. 오늘날 인터넷에서 사진과 함께 정보를 접하는 것은 평범한 일이지만 90년대 중반에는 매우 급진적인 행보였다. 이러한 Gazoo.com은 고객들에게 합리적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이는 더 좋은 차를 만들겠다는 토요타 철학의 시발점이 되었다. 

이후 ‘Team GAZOO’라는 팀명으로 2007년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서 첫 출발을 알렸다. 2015년에는 토요타 내 ‘토요타 레이싱’, ‘렉서스 레이싱’ 등으로 흩어져 있던 사내 모터스포츠 활동을 ‘TOYOTA GAZOO Racing’으로 통합한다. 또한 2017년에는 가주 레이싱의 목표를 더욱 지향하기 위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 컴퍼니를 설립했다. 

토요타자동차는 ‘더 나은 자동차 만들기’를 위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을 통해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레이스에 참가하고 있다. 


세계적인 레이싱 대회에 참가한 토요타의 역사는 19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Toyopet Crown 모델로 호주 일주 랠리(Round Australia Trial; Mobilgas Rally)에 참가하여 해외 제작사 중에서는 3위로 입성하는 성적을 거두었다. 그 이후 1979 다카르 랠리 첫 출전, 1985년 WEC 르망 내구레이스 첫 참전, 1987년 마카오 그랑프리 첫 출전 및 우승, 1988년 영국 F3 챔피언십 우승, 1993년 일본차 메이커 최초 WRC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우승, 1995년 사파리 랠리 4년 연속 우승, 1999년 WRC 제조사 부문 우승 등 세계적인 레이싱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뒀다. 

2021년에는 세계 최초로 수소 엔진을 탑재한 코롤라 모델로 ‘후지 24시간 레이스’에 참가했다. 아울러 2021년 르망 24시간 결승 레이스에서는 신설된 ‘하이퍼카’ 레이스 부분에서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하이퍼카 클래스 최초 우승이라는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토요타자동차의 현 대표이사인 토요다 아키오 사장도 ‘모리조(MORIZO)’라는 가명으로 직접 운전대를 잡고 레이스에 참가하기로 유명하다. 토요다 아키오는 2000년대 초반, 토요타의 마스터 드라이버인 고(故) 나루세 히로무에게 1대 1로 운전 훈련을 받으며 극한의 주행 상황 속에서 설계도와 데이터로 드러나지 않는 ‘차의 감성’을 배웠다. 그 후 2007년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를 시작으로 레이스에 직접 출전하며 마스터 드라이버로서 수많은 차를 직접 테스트하고 조율해왔다. 

이처럼 토요타는 CEO를 비롯하여 오랜 기간 동안 모터스포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을 연구해왔다. 아울러 모터스포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자동차 문화 확산을 위해 글로벌 온라인 레이싱 게임 대회인 ‘GR GT 컵’을 운영하고 있다.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 독일 뉘르부르크의 서킷(Nürburgring)은 반복되는 급경사와 험한 도로, 170여 개의 코너, 약 300m의 극심한 고저차로 ‘녹색 지옥(Green Hell)’이라고 불린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팀은 2007년부터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참가해오고 있다. 

2007년 뉘르부르크링 내구 레이스 출전 당시, 토요다 아키오는 전문 드라이버가 아닌 사내 기술자들과 팀을 꾸려 중고차를 개조해 뉘르부르크링 내구 레이스를 완주했다. 이후 뉘르부르크링 레이스는 토요타의 스포츠카 개발 시험장이 되었다. 

토요타는 뉘르부르크링 레이스에 레이싱카가 아닌 양산차를 베이스로 한 차량으로 참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4세대 수프라(A80)와 5세대 GR 수프라(A90), 토요타86, 렉서스 LC, LFA(한정판 모델)가 모두 뉘르부르크링 레이스를 통해 탄생했다. 토요타 86은 2011년 도쿄 모터쇼에서 양산 모델로의 런칭을 발표하기 전 프로토타입 모델로 뉘르부르크링 내구 레이스에 참가했으며, GR 수프라 또한 2018년 A90이라는 컨셉 모델로 레이스에 참가했던 이력이 있다.

스포츠카와 같은 모델뿐만 아니라 소형 SUV인 C-HR 등 일상 용도의 차량으로도 2016년 레이스에 참가한 바 있다. 가혹한 상황에서 자동차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대회에서 발견한 개선점을 시판차에 적용하여 보다 좋은 차를 만든 것이다.  


WEC-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 2012년 출범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는 세계 최고의 국제 스포츠카 챔피언십으로, 세계 각지에서 6라운드에 걸쳐 경쟁하는 내구 레이스다. 최단 6시간에서 최장 24시간까지 다양한 길이의 레이스가 있다. 자동차 제조사에 있어 WEC를 통해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 받는 것을 큰 자부심으로 여길 정도이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팀은 2012년부터 매 시즌 히가시-후지 연구소(Higashi-Fuji Technical Center)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레이싱카로 대회에 참여, 친환경성 뿐만 아니라 극한의 ‘운전의 재미’까지 갖춘 하이브리드를 연마했다. 2018년 르망 24시간 첫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 2021년 르망 24시간 결승 레이스에서 GR010 HYBRID 2대가 연달아 1,2위를 차지하며 르망 24시간 레이스 4연패, 그리고 ‘하이퍼카’ 클래스 창설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레이싱 팀 뿐만 아니라 제조사로서의 확고한 지위를 구축하고 있다. 

WRC-FIA 세계 랠리 선수권 대회= 1973년 창설된 FIA 세계 랠리 선수권 대회(FIA World Rally Championship, WRC)는 교통이 차단된 일반도로를 양산차 베이스의 차량으로 달려 시간을 합산하는 타임 어택 경기로, 비포장도로나 빙판길 등 다양한 조건의 도로를 달리면서 경주하는 대회이다. 

일반도로에서 양산차 베이스의 차량으로 달리는 랠리인만큼 이곳에서 얻은 경험이 향후 양산되는 자동차에 반영된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팀은 2017년 WRC에 복귀해 2018년 제조사 부문 우승, 2019년~2020년에는 드라이버 부문 우승, 그리고 2021년에는 드라이버 및 제조사 두 부문 모두에서 우승을 거둔다.

2022년에는 2022 FIA Rally1 기술 규정에 따라 Toyota GR YARIS Rally1이 완전히 새로운 랠리카로 설계되었다. 처음으로 랠리 상위 카테고리의 차량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500마력 이상, 최대 토크 500Nm 이상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합성 및 바이오 연료 성분을 혼합한 재생 가능 연료를 FIA 모터스포츠 세계 챔피언십에서 최초로 사용했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WRC-FIA 세계 랠리 선수권 대회 e-모터스포츠, GR 수프라 GR컵= GR 수프라 GT 컵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이 모터스포츠와 스포츠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즐거운 자동차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한 e-모터스포츠로, 소니의 PlayStation®4용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를 통해 가장 빠른 GR 수프라 드라이버를 가리는 글로벌 온라인 레이싱 게임 대회다. 

레이싱의 즐거움을 접하기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GR 모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실제 차량을 주행하는 듯한 느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e-모터스포츠 선수들의 의견을 차량 개발에 반영하는 등 ‘더 나은 차 만들기’를 위한 소통창구로도 활용하고 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 국내에서는 2020년부터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의 레이싱 카에 GR 수프라(GR Supra)의 외관 디자인을 적용하는 공식 카울(cowl) 스폰서로 참여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슈퍼 6000 클래스의 경주차량에는 중량은 줄이고 강도는 높은 경량화 소재의 강화 플라스틱 등 가벼운 소재로 제작한 카울을 입히며 4년마다 바디를 교체해 오고 있다. 2020년부터 공식 카울 스폰서로 참여하게 된 GR 수프라는, 지난 2002년 이후로 모델 생산이 중단됐다가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 17년만에 재탄생한 모델이다. 단순히 디자인만 변화한 것이 아니라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도전정신과 더 나은 자동차를 향한 철학이 함께 담겨있어 모터스포츠와 떼어놓을 수 없는 모델로 평가되곤 한다. 


토요타 GR 레이싱 클래스=작년(2021년) 9월4일 토요타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GR 수프라 고객을 대상으로 ‘GR 수프라 레이싱 클래스’를 개최했다. 국내 정상급 레이싱팀인 ‘아트라스 BX 모터스포츠(Atlas BX Motorsports)’와 함께 △운전 테크닉 이론교육 △실전 서킷주행교육 △GR 수프라 스톡카(stock car)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R 수프라의 퍼포먼스를 안전하면서도 즐겁게 체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는 4월23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GR 레이싱 클래스는 ‘GR 수프라’ 고객을 비롯하여 ‘토요타 86’, 렉서스의 고성능 스포츠카 ‘RC’ 라인업 고객까지 참가 폭을 확대하였다. 

토요타코리아 관계자는 "토요타는한국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GR 레이싱 클래스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달에 한국에 선보이는 GR86은 토요타의 기술력을 모두 담은 스포츠카임을 자신한다. 한국 고객들이 GR86을 구입한다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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