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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빌리티쇼] 하만,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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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존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존은 야외에 마련된 제네시스 시승 이벤트 존에서 진행된다. 오는 12월 5일까지 10일 동안 운영되며 제네시스 시승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타임별 현장 선착순 예약제로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참가들은 뱅앤올룹슨 브랜드 소개, 제네시스 GV60에 적용된 사운드 시스템 특징 및 베오소닉 기술, 스피커 그릴 디자인 스토리에 대한 도슨트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체험 참가자들 중 경품 이벤트 참가자에게 추첨을 통해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헤드셋 H95(100만원 상당) 1명, 뱅앤올룹슨 무선 이어폰 EQ(50만원 상당) 2명,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 A1(30만원 상당) 2명에게 각각 증정한다. 


제임스 박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표는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에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의 청취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명품 사운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 GV60의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차량 내 17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정교한 사운드를 재생한다. 첨단 음향 기술과 뱅앤올룹슨 특유의 디자인 감각을 접목시켜 제네시스 운전자와 승객들에게 독보적인 청취 경험과 진정한 하이엔드 사운드를 선사한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지난 10월 출시된 제네시스의 첫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전기차 GV60에 브랜드 최초로 채택됐다. 1925년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덴마크 스트루에르에 설립된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한계에 도전하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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