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2022년 3분기 신입/경력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25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3분기 공개 채용은 제작/개발, 자동차 사업/서비스 기획, 경영지원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으로 15개 직무로 나눠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접수는 엔카닷컴 채용 사이트(www.encar.team)에서 실시하며 기간은 8월7일까지다. 엔카닷컴은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며 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모집분야는 제작/개발부의 경우 △Front-end 개발 △Back-end 개발 △DevOps 엔지니어 △UX/UI 디자이너 △시공/공무 담당자 분야다. 자동차 사업/서비스부는 △엔카 홈서비스 운영 △컨설팅(수원, 부산∙경남) △비교견적(온라인경매) 고객상담 매니저 △비교견적(온라인경매) 운영 및 기획 △비교견적(온라인경매) 사업기획 △자동차 진단사업 진단기술자(수원) △CS 인바운드 고객상담 △콘텐츠 에디터 분야이며, 경영지원부는 △IR담당자 △경영기획 및 분석 분야에서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00명이며, 채용 과정은 서류 접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이다. 전형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지난 22일 케이카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케이카 본사 임직원들은 사업장 인근을 돌며 방치돼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본사를 비롯한 전국 직영점 소재 지역에서 매월 1회 관련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의 리더로서 ESG(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개선) 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강화에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심하람 케이카 대리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다같이 ESG의 의미를 새기는 활동이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서 케이카는 지난해 12월 ESG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케이카 TV 광고에 등장한 의상의 경매 수익금과 추가 기부금을 더해 환경운동 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활동에 함께 한 정인국 K카 대표는 “케이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는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 스포티지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2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3 스포티지는 경제성이 뛰어난 LPi 엔진 탑재 모델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기본화 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국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돌파하는 등 급격하게 상승하는 상황에서 기아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지비가 강점인 LPi 모델을 베스트 셀링 SUV 스포티지에 추가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다. 이에 스포티지는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에 이어 LPi 엔진까지 탑재하며 전체 엔진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스포티지 LPi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L2.0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146마력(PS), 최대토크 19.5kgf·m, 복합연비 9.2km/ℓ의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17인치 휠 기준) 또한 기아는 트림별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트렌디에 하이패스 시스템 △프레스티지에 ECM 룸미러 △노블레스에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시그니처에 메탈 페달 및 도어 스커프를 기본화했다. 이와 함께 하이브리드 모델은 후석 승객 알림을 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최근 '2022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 ‘아이오닉 6’, 기아 ‘셀토스’, BMW ‘i7’ 등이 화제다. 대개 이번 3분기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하지만 최대 수년이 걸리는 신차 출고를 대기하는 대신 차량을 바로 인도받을 수 있는 ‘신차급 중고차’를 대안으로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하반기 출시 예정 신차들을 출고 이후 빠르면 1주일 이내 '신차급 중고차'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 케이카에는 22일 현재 주행거리 100km 미만의 ‘22년 7월식’ 현대 ‘캐스퍼’, 기아 ‘니로 플러스 어스’ 등 5대가 입고돼 판매 중이며, ‘22년 6월식’ 차량도 기아 ‘EV6’, 테슬라 ‘모델Y’,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등 수십여 대를 보유하고 있다. 신차 대기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신차급 중고차의 입고 후 판매도 빨리 이뤄지고 있다. 지난 해 11월 출시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전용전기차 ‘GV60’의 경우도 ‘21년 12월식’, 주행거리 67km 차량이 입고되어 1주일 여 만에 판매됐다. 이외에도 출고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주행거리 11km의 아이오닉5, 9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는 도시적인 스타일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국내 대표 소형 SUV ‘더 뉴 셀토스’를 출시하고 22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출시된 셀토스의 첫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 넘는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더 뉴 셀토스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강인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원은 전장 4390mm, 전폭 1800mm, 전고 1600mm, 축거 2630mm다.(전고 16인치 휠 적용 기준, 루프랙 미포함) 전면부는 웅장한 느낌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에 이를 가로지르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와이드한 형상의 LED프로젝션을 통해 한층 혁신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균형잡힌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적인 감성을 담았으며 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가로로 길게 적용해 전면부와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미래 지향적인 느낌을 준다. 기아는 고급스럽고 다크한 디자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차별화 모델 ‘그래비티’도 운영한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는 쏘나타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쏘나타 센슈어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3 쏘나타 센슈어스는 전 트림에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을 신규 적용하고 고객 선호 트림에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랜저 등 상위 차급에 적용되던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은 △전방 차량과의 충돌 △차량의 차선 이탈 △후측방 충돌 위험 △운전자 주의 경고 시 스티어링 휠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는 지능형 안전 기술이다.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프리미엄 플러스’ 트림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자전거 탑승자/교차로 대향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자동차 전용도로 지원)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안전구간/곡선로)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인스퍼레이션 트림에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인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를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 기반의 N 라인 디자인 에디션 트림에 쏘나타 N 라인 전용 △블랙 하이그로시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 스포일러 △19인치 알로이 휠&피렐리 타이어 등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엔카닷컴이 2022년 디지털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방송인 전현무를 발탁했다. 엔카닷컴은 최근 ‘트민남’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현무의 친근하고 유쾌한 에너지, 진정성 있는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해 이번 디지털 광고 캠페인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엔카닷컴은 전현무를 이번 디지털 광고 모델로 발탁함으로써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중고차 플랫폼 브랜드이자, 소비자 중심의 편리한 서비스로 중고차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엔카만의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엔카닷컴은 전현무와 함께 ‘1등 엔카’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추후 ‘트민남’ 전현무 특유의 재치와 위트를 담은 디지털 캠페인 영상 광고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엔카닷컴의 새로운 얼굴이 된 전현무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경연 프로그램 및 시상식 등에서 남다른 예능감과 진행 실력을 뽐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친숙하면서 미워할 수 없는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이자 ‘트리남(트렌드를 리드하는 남자)’의 이미지로 연일 화제를 몰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는 오는 19일부터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5(이하 K5)’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5 연식변경 모델은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내장에 △스웨이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전동화 시대를 겨냥한 고성능 콘셉트카 2대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는 15일 온라인을 통해 ‘현대 N Day’ 영상을 공개하고, 이 영상에서 고성능 N브랜드의 전동화 비전 및 고성능 전동화 차량 2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N브랜드는 2015년 브랜드 런칭 이후 고객 관점에서 ‘운전의 재미’를 꾸준히 추구해왔다. ‘고성능’ 개념을 단순히 빠른 차량으로 보는 것이 아닌, 3대 핵심 요소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를 기반으로 다양한 N모델을 개발해왔다. N브랜드는 고성능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전동화 비전을 공개하며 내연기관 시대부터 이어온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N차량의 3대 핵심요소를 전기차 시대에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속도감’ 또는 ‘제로백’이 좋아진 전기차의 특성에 더해, ‘코너링 악동’으로 다이내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무거워진 무게와 열관리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15일부터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아이오닉 5(이하 아이오닉 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배터리 용량을 증대해 주행가능거리(AER)를 늘리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롱레인지 모델의 배터리 용량을 72.6kWh에서 77.4kWh로 개선해 완충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를 429km에서 458km로 29km 늘였다. 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기능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배터리 충전 효율성을 높이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ECM 룸미러 △하이패스 시스템 △레인센서를 기본 장착했다. 배터리 컨디셔닝은 외부 온도가 낮을 때 출력 성능 확보를 위한 배터리 예열뿐만 아니라 고객이 급속 충전소를 목적지로 설정하면 배터리 온도를 미리 최적화해 충전 성능을 확보하는 기능이다. 또한 롱레인지 모델에 4륜 구동 신규 트림인 E-Lite HTRAC을 추가하였으며, 기존 최다 선호 외장 컬러인 ‘아틀라스 화이트’의 무광 버전 ‘아틀라스 화이트 매트’를 신규 컬러로 운영한다. 2023 아이오닉5의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