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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출시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해 최대 출력 160kW, 1회 충전 주행거리 387km 전·후방 듀얼 충전 포트 탑재 및 라인업별 실내 V2L 위치 차별화로 편의성 강화 VIP 고객 위한 고급 디자인과 전용 프리미엄 시트 갖춘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5792만원,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5980만원부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23일 출시했다. 지난 1월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정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동화 기술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규 적용된 이그제큐티브 시트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 △다양한 편의 사양 등을 통해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 더 뉴 스타리아는 △기본 모델 ‘투어러(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 EV 11인승)’, △밴 모델 ‘카고(LPI 3·5인승, 하이브리드 2·5인승, EV 3·5인승)’, △고급 모델 ‘라운지(LPI 7인승, 하이브리드 7·9인승, EV 7·11인승)’, △최고급 모델 ‘리무진(하이브리드 6·9인승, EV 6인승)’ 등 총 18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이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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