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1 (목)

  • -동두천 19.5℃
  • -강릉 18.8℃
  • 박무서울 20.1℃
  • 박무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2.6℃
  • 박무울산 19.4℃
  • 박무광주 20.2℃
  • 구름많음부산 22.0℃
  • -고창 17.5℃
  • 구름많음제주 21.2℃
  • -강화 19.1℃
  • -보은 16.3℃
  • -금산 18.3℃
  • -강진군 20.4℃
  • -경주시 19.2℃
  • -거제 20.9℃
기상청 제공

신차

전체기사 보기

현대차, 고성능車 '벨로스터 N' 출시…사전계약 500대

고성능 2.0 터보 엔진·6단 수동변속기·브레이크 등 탑재…가격 2965만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차는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로부터 얻은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벨로스터 N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 현대차 N의 3대 고성능 DNA는 △코너링 악동곡선로 주행능력) △일상 속 스포츠카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이다. 벨로스터 N은 최고출력 27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N 전용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N 전용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했다. 또 ‘N 전용 고성능 브레이크’를 탑재했다. 벨로스터 N은 △차체 주요구조 보강설계로 향상된 차체강성 및 내구성 △섀시의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높아진 주행안정성 △신규 로직이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과 스티어링 강성 및 마찰 개선을 통해 강화된 핸들링 응답성 △다양한 주행감성 체험이 가능한 5종(에코, 노멀, 스포츠, N, 커스텀)의 드라이빙 모드등으로 N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주행모드 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식제어서스펜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