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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 e-모빌리티를 선도한다"

폭넓은 기술과 전문성 토대…기존 신기술 접목한 배터리 아키텍처 선보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헨켈이 전통적인 엔진 방식에서 전동화된 파워트레인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기술과 신기술을 결합, 비용 효율적인 대규모 조립과 배터리 아키텍처의 수명 보호를 가능케 하는게 핵심이다. 14일 회사에 따르면 주요 자동차 OEM 업체들과 신규 업체 모두가 새로운 전기 자동차(EV)를 신속하게 출시함에 따라 연료 소비와 CO2 배출 목표를 겨냥한 엄격한 규제는 자동차 산업에 구체적인 도전 과제 던진다. 수백 가지의 새로운 EV 모델의 설계 및 출시 속도가 점점 빨라짐에 따라 배터리와 전자 부품의 통합 및 보호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같은 새로운 과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된 포괄적인 범위의 기술과 심층적인 노하우로 설계에서 통합에 이르기까지 고객을 지원함으로써 헨켈은 업계를 선도하는 풀 솔루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정 배터리 제조업에 있어 헨켈은 세 가지 주요 도전 과제를 확인했다. 첫째, 배터리당 kWh 값이 계속해서 중요한 상업적 측면에서의 과제이기 때문에 배터리 팩에 들어가는 수백, 수천 개의 셀을 조립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재료와 접착제는 고속 경화와 짧은 사이클 시간을 제공해야 한다. 둘째, 작동 안전성을 위해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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