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금)

  • 흐림동두천 25.3℃
  • 구름많음강릉 29.6℃
  • 흐림서울 26.6℃
  • 흐림대전 28.8℃
  • 구름조금대구 29.7℃
  • 구름많음울산 29.0℃
  • 구름많음광주 29.9℃
  • 구름많음부산 28.7℃
  • 구름많음고창 29.4℃
  • 구름조금제주 34.0℃
  • 흐림강화 25.4℃
  • 흐림보은 26.1℃
  • 구름많음금산 29.1℃
  • 구름많음강진군 30.0℃
  • 구름많음경주시 30.6℃
  • 구름많음거제 27.6℃
기상청 제공

부품

전체기사 보기

현대모비스, 모듈·부품 통합계열사 2개 설립…11월 출범

모비스 미래 모빌리티 사업집중, 자회사 생산주력…9월 임시이사회에서 신규법인 설립 안건 승인 예정 국내 모듈공장과 핵심부품공장이 2개의 생산전문 통합계열사로 운영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모비스가 모듈과 부품 제조 영역을 전담할 2개의 생산전문 통합계열사를 설립한다. 현대모비스는 18일 자회사 설립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통해 현대모비스가 지분 100%를 보유하는 방식으로 국내 모듈과 핵심부품 공장을 2개의 생산전문 통합계열사로 분리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생산전문 협력사를 통해 운영해오던 국내 모듈공장과 핵심부품공장이 2개의 생산전문 계열사로 각각 통합된다. 이에 따라 울산과 화성, 광주 등지의 모듈공장 생산조직은 모듈통합계열사(가칭)로, 에어백, 램프, 제동, 조향, 전동화 등 핵심부품공장 생산조직은 부품통합계열사(가칭)로 재배치된다. 신설하는 모듈통합계열사와 부품통합계열사는 각각 독립적인 경영체제로 운영하며, 현대모비스의 주요 제품 생산운영에 최적화된 제조와 품질역량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통합계열사 설립은 미래 모빌리티 부문과 제조 부문을 분리해 각각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유연하고 민첩한 경영환경을 구축하고, 급변하는 모빌리티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통합계열사 설립으로 인한 모비스의 기본적인 사업구조의 변화는 없을 예정이다. 향





기획

더보기


자동차 박물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