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서울 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 총경)와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서울경찰청이 추진 중인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교통안전 홍보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양 기관 간 협력이 추진됐다. 지난 3일 서울 개포동 소재의 수서경찰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불스원 전재호 대표이사와 수서경찰서 손창현 서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과 향후 공동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통안전 캠페인 및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협력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 △교통법규 준수 및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교통안전 메시지에 공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불스원은 그동안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 개발과 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타임딜 프로모션을 오는 23일까지, 단 19일간 진행한다. 리본카는 지난 1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직영 시스템 기반의 차량 품질 관리, 투명한 정보 제공,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고객 중심 서비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타임딜은 대상 수상을 계기로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리본카는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직영인증중고차 총 200대를 대상으로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타임딜 차량을 구매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 단위 이동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 등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패밀리카와 기아 셀토스, 현대 베뉴 등 실속형 소형 SUV를 중심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포르쉐 718 카이맨’ 모델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스펙터(Spectre)’가 고객들 사이에서 오랜 시간 지속되는 의미를 지닌 ‘미래의 클래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일 회사에 따르면 최초의 순수전기 롤스로이스인 스펙터와 블랙 배지 스펙터는 출시 이후 빠르게 수집품으로써의 영속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굿우드 시대의 롤스로이스 라인업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구축했다. 스펙터는 전기차에 대한 장기적 신뢰를 뒷받침하는 배터리 내구성에서도 상징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최근 다양한 기후와 환경에서 진행된 주행 테스트를 통해 10만km 이상의 주행과 충전을 거친 이후에도 배터리 성능의 99%를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스펙터 모델에 대해 15년/주행거리 무제한이라는 전례 없이 긴 배터리 보증을 기본 제공하며, 2050년대 이후까지 교체용 배터리 공급 체계를 확보해 모든 스펙터에 대한 장기적 지원을 보장하고 있다. 스펙터가 미래의 클래식으로 평가받는 이유는 탁월한 엔지니어링에서도 드러난다. 스펙터는 공식 출시 이전에 총 250만km에 달하는 광범위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철저한 엔지니어링 검증을 완료한 바 있다.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래그십 세단 S90 T8(PHEV)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한다. 볼보 S90 T8은 까다롭고 엄격한 평가 결과에 따라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볼보 S90은 XC90과 더불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자동차 안전의 역사를 선도해 온 첨단 기술,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이 반영된 볼보자동차의 최상위 모델이다.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선정된 S90 T8은 볼보자동차의 전동화 전략을 완성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일상적인 전기 주행의 부드러움과 강력한 성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18.8㎾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1회 충전 시 최장 65㎞까지 순수 전기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여기에 비즈니스 세단과 패밀리카의 기능을 동시에 갖춘 모델을 선호하는 수요를 반영해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성(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AWAK 주관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 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 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 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강점으로 내세운 차다. 여기에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전국 주요 스타필드 전시장을 활용한 주중 시승 행사 ‘BYD City Drive in Starfield’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필드 시티 명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스타필드 안성에 위치한 DT네트웍스 BYD Auto 전시장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필드 주말 혼잡도를 고려하여 고객들에게 좀 더 쾌적한 브랜드 경험과 시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해 BYD 브랜드 경험을 일상 속으로 한층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BYD City Drive in Starfield 행사 참여는 BYD코리아 홈페이지 내 전시장 찾기 및 DT네트웍스 공식 소셜 미디어, 네이버 플레이스 등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후 전시장에 방문하여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최근 많은 인기로 품절대란을 기록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YD 스포츠 타올, 마사지 볼 세트, 커피 핸드드립 세트, 장우산, 여행용 캐리어 등 경품 추첨 및 출고 고객 대상 다양한 고객 기념품을 마련해 행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영국 울트라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스위스 명품 기계식 손목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을 공식 시계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두 브랜드는 2026년 3분기에 첫 번째 합작 타임피스를 출시하며 디자인, 엔지니어링, 속도의 경계를 아우를 예정이다. 두 브랜드의 평행 이론은 자동차 산업 초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7년, 브라이틀링의 설립자 레옹 브라이틀링은 ‘비테세(Vitesse)’를 선보였다. 이는 시속 약 400km까지 측정 가능하며, 프랑스어로 ‘속도’를 의미하는 최초의 크로노그래프다. 이 디바이스는 스위스 경찰이 최초로 속도 위반을 측정을 위해 채택했을 정도로 높은 정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비슷한 시기, 영국에서는 애스턴마틴의 공동 설립자 라이오넬 마틴과 로버트 뱀포드이 가파르고 험난한 ‘애스턴 힐’에서 제작한 스포츠카로 인상적인 레이스를 펼치고 있었다. 본 경주에서 승리하며 애스턴마틴이라는 전설적인 스포츠카 브랜드가 탄생했다. 애스턴마틴 CEO 아드리안 홀마크는 “애스턴마틴과 브라이틀링은 디자인과 컬쳐의 중요한 순간마다 서로의 길을 교차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은 애스턴마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우디코리아지난 2025년 세일즈와 서비스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아우디 딜러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5 아우디 딜러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우디 딜러 어워즈’는 한 해 동안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딜러사와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분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우수 인재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시상은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으며, 올해는 총 9개 부문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다. 최고 영예인 ‘올해의 딜러’에는 태안모터스가 선정됐다. 2위에는 코오롱아우토, 3위에는 고진모터스가 각각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보여주신 성과는 뛰어난 실적은 물론 아우디 브랜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열정과 헌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주신 모든 딜러 파트너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차그룹이 최근 미국 주요 언론사들이 개최한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미국 시장에서 쌓은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등 총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카 앤 드라이버'는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매체로,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 중인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종합 평가해 차급 및 부문별 최고의 모델을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한다. 올해 심사단은 현대차그룹 각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꼽힌 주요 강점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상품성, 주행 성능 등을 꼽았다. 이번 어워즈에서 현대차는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5 N이 ‘콤팩트 전기 SUV’ △아이오닉 9이 ‘중형 전기 SUV’ △팰리세이드가 ‘중형 3열 SUV’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중형 하이브리드 SUV’ △아반떼 N이 ‘콤팩트 스포츠 세단’ △싼타크루즈가 ‘콤팩트 픽업 트럭’ 부문에 선정되며 총 8개 차종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 코리아가 오는 10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이달에는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링 모델을 기반으로 특별한 색상과 더욱 고급스러운 옵션은 물론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 요소까지 더한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을 비롯해 BMW X5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과 BMW X6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모든 모델은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 통해 판매된다.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은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세단 BMW 550e xDrive에 감각적인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더해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갖춘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 먼저 차체에는 무광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BMW 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