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푸조가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출시 기념, ‘취향을 넓히는 봄날의 드라이빙’ 콘셉트의 시승행사를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총 17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주행 경험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브랜드의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과 동반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는 ‘취향을 넓히는’ 커스터마이징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꾸미기’ 트렌드에 주목, 준비된 다양한 파츠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볼펜과 스마트폰 스트랩 등 자신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물론, 개성 있는 취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인 고객까지 친근하고 즐거운 전시장 방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푸조는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2026 올해의 디자인’ 부문 2관왕 달성 기념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이자 포르쉐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아우토(대표 배현석)가 KLPGA 홍정민 프로와 차량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이치 아우토는 지난 4일 포르쉐 센터 수원에서 협약식을 진행하고 홍정민 프로에게 후원 차량으로 포르쉐 최초의 전기 SUV ‘마칸 4 일렉트릭’을 전달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이치 아우토 배현석 대표와 홍정민 프로가 참석했다. 후원 차량인 마칸 4 일렉트릭은 2025년 2월 국내 공식 런칭한 포르쉐 최초의 전기 SUV다. 정교한 섀시 컨트롤과 최적의 무게 밸런스를 기반으로 날렵하고 민첩한 핸들링을 구현해 포르쉐 특유의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전동화 기술이 결합된 모델이다. 민첩하고 강렬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동시에 갖췄다. 홍정민 프로는 2025 시즌 KLPGA 투어에서 상금왕 및 공동 다승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대담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플레이와 정교한 샷 감각을 앞세워 필드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국내 여자 골프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도이치 아우토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독일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맞아 공연 지휘자와 협연자를 위한 의전 차량으로 순수 전기 중형 SUV ‘BYD 씨라이언7’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79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는 바로크·고전·낭만 시대는 물론 20·21세기 현대음악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로 독일을 대표하는 방송 교향악단이다. 이번 내한은 2018년 이후 8년 만으로, 5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경남 진주, 경북 구미, 경기 부천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한 뒤 11일 예술의전당 서울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이번 공연은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 브람스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 협주곡 가단조',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 F단조' 등으로 구성됐다. 독일·프랑스·일본 등 세계 클래식 무대에서 활약 중인 지휘자 안드리스 포가가 지휘를 맡았다. 협연자로는 독일의 유명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쇼트와 한국의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무대에 오른다. BYD코리아는 공연 기간 동안 지휘자와 협연자에게 의전 차량으로 BYD 씨라이언7을 제공하한다. 전기차 특유의 뛰어난 정숙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공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폴스타코리아는 서울 강남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 내한 행사에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BVB 비즈니스 리셉션’은 파트너사 및 팬들을 초청해 구단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BVB 레전드 플레이어 요르크 하인리히를 비롯해 BVB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영 총괄 벤야민 발, BVB 동아시아 스포츠 총괄 마리우스 로렌즈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 관계자와 팬 등 약 100여 명들도 자리했다. 폴스타코리아는 BVB 레전드 플레이어 및 주요 관계자들에게 폴스타 4를 제공했다. 또, 이들을 폴스타 스페이스 서울로 초청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사진 촬영과 사인카드 증정 등 현장에서 이들을 알아본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폴스타는 지난해 8월 BVB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에 총 60대의 차량을 제공해오고 있다. 2025/26 시즌부터 3년간 분데스리가, DFB 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모든 대회에서 BVB 프로 선수단 유니폼 소매에 폴스타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Charge Point Operator) 최초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채비㈜(대표이사 최영훈, 구 대영채비)가 4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채비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10,000,000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주당 희망공모가는 12,300원~15,300원, 총 공모금액은 1,230억 원~1,530억 원 규모다. 수요예측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일반 청약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맡으며, 대신증권과 하나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부터 제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채비가 직접 소유·운영·관리하는 급속충전 면수는 약 5,900면으로 국내 민간 사업자 기준 최다 수준이며, 최근 4년간 가장 많은 급속충전시설을 보급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제조 부문에서는 정부 주관 공용 급속충전기 구축 사업에서 2017년 이후 약 60%의 수주 비중을 유지하며 정책 실행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는 미국 포드 순수 전기 SUV ‘머스탱 마하-E’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의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머스탱 마하-E는 포드 전동화 전략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기존 머스탱 차량의 고성능 DNA를 전동화 패러다임에 맞춰 재해석한 점이 핵심이다. 한국타이어는 포드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이어오며 머스탱 마하-E에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차량에 장착되는 19인치 규격의 아이온 에보는 한국타이어의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 설계로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완벽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 등 4대 핵심 기술이 균형을 이루며 고성능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온 에보는 최적 EV 형상 기술로 코너링 강성을 10% 높였으며, 슈퍼 섬유 아라미드 하이브리드 소재 보강 벨트를 적용해 고속 주행에서 탁월한 조종 안정성을 제공한다. 타이어 표면 가로 및 세로 홈 너비 맞춤 설계로 배수 성능을 향상시키고, 최신 EV 전용 컴파운드를 채택하여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과 접지력을 한층 강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렌터카 산업의 발전과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현대차는 중소 업체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렌터카 업계의 최근 상황을 고려해 △할인 혜택 조건 완화 △할인 대상 차종 및 금액 확대 △렌터카 특화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 운영 등 렌터카 업체가 현대자동차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할인 혜택 제공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차량 구매 직전연도에 현대차를 12대 이상 구입했을 때만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년도 구매 대수와 상관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할인 혜택 적용 차량을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등 기존 8개에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80 △GV70 △GV80를 추가해 12개로 대폭 늘려 렌터카 업체의 차량 선택 폭을 넓혔다. 이어 할인 금액을 최대 100만원으로 높여 렌터카 업체의 신차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추고 차량 확보 안정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렌터카 업체가 투싼, 싼타페, 코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지난달 23일 취임한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이 타운홀 미팅 자리를 갖고 본부 임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박민우 사장은 이날 타운홀 미팅을 통해 AVP본부 임직원들에게 첫인사와 함께, 앞으로 다같이 이뤄낼 혁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타운홀 미팅은 5일 AVP본부 연구 거점인 판교 테크원에서 박민우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명이 현장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남양연구소, 해외 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는 AVP본부 임직원 500여명도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 참여했다. ‘비전 & 디렉션(Vision & Direc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타운홀 미팅은 박민우 사장이 신임 AVP본부장으로서 비전과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고, 임직원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였다. 박민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에서 SDV 플랫폼의 뼈대와 기술력을 구축한 여러분들께 인정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서두를 열었다. 이어 “진정한 모빌리티 혁신은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와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완전히 유기적으로 융합될 때 이룰 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 코리아가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3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 6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달에는 압도적인 존재감과 최상의 고급 사양을 갖춘 럭셔리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BMW X7을 기반으로 정규 모델에서는 선택할 수 없는 매력적인 외장색과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더해 희소성과 완성도를 높인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 X7 M60i xDrive M 스포츠 프로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과 BMW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두 모델 모두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BMW X7 M60i xDrive M 스포츠 프로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 BMW X7 M60i xDrive M 스포츠 프로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은 플래그십 SAV의 위엄과 BMW M 브랜드의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BMW X7 M60i xDrive 모델에 한정 에디션만의 특별한 색상 및 옵션을 적용한 한정 에디션이다. 차체에는 BMW M을 대표하는 색상 중 하나인 ‘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는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아이오닉 9’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 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2열 통풍시트 △2열 스위블링 시트,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발수 적용 1열 유리,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3열 열선시트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메탈 페달, 메탈 도어 스커프 등을 프레스티지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급감을 강화했다. 이밖에 캘리그래피 전용 ‘블랙잉크 패키지’를 신규 운영한다. 해당 패키지는 스키드 플레이트, 휠, 엠블럼, 크래쉬패드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세련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7 아이오닉 9은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라며 “입증된 안전성과 함께 전동화 대형 SU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7 아이오닉 9의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59만원 △프레스티지 7325만원 △캘리그래피 7811만원, 6인승 △익스클루시브 6817만원 △프레스티지 7374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