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2026년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이프티 투게더’는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의식 향상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올해는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교통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칙과 법규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공식 SNS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활용해 캠페인과 이벤트를 운영하며 보다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우선 공식 SNS 채널에서 ‘세이프티 투게더’와 연계한 퀴즈 및 댓글 이벤트, 릴스 챌린지, 사연 모집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식 SNS 채널 이벤트 및 오프라인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자동차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 속 다양한 교통 상황별 안전 수칙 △차량 관리 요령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대한 올바른 이해 등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보를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가 10일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DOLPHIN)’ 출시를 맞아 시티팝(City Pop) 감성을 활용한 디지털 필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적인 자동차 광고 형식을 벗어나 애니메이션과 음악을 결합한 콘텐츠 중심의 디지털 필름 시리즈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BYD코리아는 △주행거리 △서라운드 뷰 △실내 공간을 주제로 한 세 편의 영상을 통해 돌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1980~90년대 도시적 감성을 담은 시티팝 음악과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활용해 돌핀의 주요 타겟층인 2030 세대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기획했다. 자동차 성능을 직접적으로 강조하기보다 도시 속 일상과 음악, 감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BYD 돌핀은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얻은 '오션 시리즈(Ocean Series)'의 첫 번째 모델로,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소형 해치백이다. 2450만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며, 보조금 적용 시 최대 2,100만 원대 구매가 가능하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 e-Platform 3.0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수원삼성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에게 BMW X5 xDrive40i M Sport 차량을 전달했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지난 1월 열린 이 감독의 취임식에서 도이치 모터스가 지원한 차량으로, 이번에 출고가 완료되며 전달이 이뤄졌다. 도이치 모터스는 수원에 위치한 수원삼성블루윙즈 클럽하우스에서 이 감독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이번 차량 전달을 통해 이 감독의 2026 시즌 활동을 지원하고 수원삼성블루윙즈의 K리그1 승격 도전을 응원한다는 계획이다. 도이치 모터스는 재임기간 동안 이 감독에게 BMW X5 xDrive40i M Sport 모델을 지원한다. BMW X5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SUV다. 특히 이 감독이 탑승할 BMW X5 xDrive40i M Sport 모델은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 감독은 강한 리더십과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팀을 이끄는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스타일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BMW X5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보그워너가 와 고출력·고효율800볼트(V) 보조 통합 드라이브 모듈(iDM)과 듀얼 인버터가 적용된 발전기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고객사의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REEV) 트럭 및 대형 SUV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며, 양산은 2029년부터 시작된다. 이번 수주는 보그워너의 차세대 바이퍼(Viper) 파워 모듈이 처음 적용되는 등 여러 주요 기술적 이정표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보그워너의 800V iDM은 유도식 전기모터와 기어박스를 완전히 통합한 확장형 투인원(two-in-one) 드라이브 모듈로,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EV)에 적용 가능하다. 발전기 모듈은 영구자석 전기모터와 듀얼 인버터를 내연기관(ICE)에 직접 장착하는 구조로 설계돼 차량 플랫폼의 주행거리를 연장한다. 이러한 조합을 통해 차량은 전기차의 성능과 장점을 구현하는 동시에, 필요 시 내연기관을 활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맞춤형 제품 개발의 핵심 과제 중 하나는 내연기관과 공간을 공유해야 하는 제한된 패키징 환경에서 고객사의 높은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것이었다. 보그워너는 iD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가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의 두 번째 영상인 ‘비교견적’ 편을 공개했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차주여,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라는 메인 테마를 중심으로, ‘중고차를 사고파는 전 과정에서 소비자가 자신감 있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엔카의 포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비교견적’ 편은 딜러 경쟁 입찰 구조를 통해 중고차 판매 시 겪는 가격 불신과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차주가 주도적으로 최고가를 선택할 수 있는 엔카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조한다. 신규 캠페인 영상은 차량 트렁크에 걸터앉은 배우 이도현이 차를 팔고 난 뒤 비로소 자신의 차량을 자랑하게 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작된다. 이어 “얼마 받았게?”라는 익살스러운 대사를 통해 딜러 간 경쟁 입찰로 견적을 비교할 수 있는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를 소개하며, 차주가 거래의 주인공으로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과정을 재치 있게 전달한다. 영상 속 핵심 서비스인 ‘엔카 비교견적’은 차량 정보와 사진을 입력하면 제휴 딜러들이 경쟁 입찰 방식으로 실시간 견적을 제시하는 내 차 팔기 서비스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직영 중고차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성수기가 시작되는 2월 중고차 평균 판매기간을 분석한 결과, 현대 수소 전기차 넥쏘의 평균 판매기간이 16.9일로 가장 짧게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통상 중고차 시장에서 수소차는 인프라·안전에 대한 인식 등으로 거래 속도가 빠르지 않지만, 2월에는 넥쏘가 주요 차종 가운데 최단 판매기간을 기록해 이례적인 흐름을 보였다. 케이카는 넥쏘의 빠른 판매 배경으로, 출고가는 약 7천만원 이상으로 높은 편이나 중고차 시장에서 감가가 크게 반영되며 ‘가성비’가 커진 점을 꼽았다. 넥쏘는 만족도 높은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다양한 옵션, 긴 부품 보증 기간과 주행 거리 등으로 인해 최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풀옵션의 신차급 중형 SUV 차량을 낮게는 약 1500만원의 가격대로도 누릴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성수기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이다. 차종별 평균 판매기간을 보면 △넥쏘(중형 SUV) 16.9일 △그랜저GN7(대형) 18.0일 △더 뉴 K3(준중형) 18.2일 △더 뉴 레이(경차) 18.7일 △LF 쏘나타(중형) 22.1일 △XM3(소형 SUV) 23.7일 순으로 20일 안팎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프리미엄 카케어 전문 브랜드 B1불스원카케어(대표 김옥수)가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연합회장 강순근, 이하 카포스)와 자동차 정비와 프리미엄 디테일링을 결합한 토탈 카케어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충북 청주 카포스 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B1불스원카케어 김옥수 대표이사와 카포스 강순근 연합회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B1불스원카케어의 전문적인 디테일링 역량과 전국 1만 7,000여 개소에 달하는 카포스의 정비 네트워크 및 정비 역량을 결합해 단순 정비를 넘어선 ‘복합 자동차 관리 솔루션’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기존 카포스 매장 중 250여개 매장이 ‘카포스 X B1 car care’ 복합 매장으로 리뉴얼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고품격 카케어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B1불스원카케어는 주요 자동차 브랜드 가맹점 지정 및 통신사 멤버십 제휴를 통해 할인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중화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벤테이가의 헤리티지와 그 기원을 기념하는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Bentayga)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Artenara)’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Roque Bentayga)’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Atelier)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실내 곳곳에 투영된 ‘로케 벤테이가’의 장엄한 풍경이다. 이 특별한 디자인 모티프는 시트 숄더 패널과 도어 트림에도 레이저 가공 퍼포레이션 패턴으로 정교하게 구현됐다. 아울러 아르테나라 에디션 전용 서체가 새겨진 일루미네이티드 트레드 플레이트와 외부 윙 벤트 전용 배지는 이 차량이 벤틀리의 역사적 뿌리와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각적으로 증명한다. 아르테나라 에디션에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Mulliner)의 시그니처 요소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가 전기차의 첨단 안전 보조 기술을 알기 쉽게 풀어낸 영상 <심포니 오브 EV 테크놀로지(Symphony of EV Technology)>를 10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공개했다. 최근 페달 오조작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운전자의 일반적이지 않은 가속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첨단 안전 보조 기술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주행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의미를 영상에 담았다. 또 전기차 주행 경험을 향상시키는 주행 편의 보조 기술들을 소개함으로써 운전자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만든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번 영상은 EV3와 EV4, EV5 등 기아의 전용 전기차에 탑재된 첨단 안전 보조 기술들을 하나의 교향곡(Symphony)처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클래식 선율 위에 각 기술들이 어떤 메커니즘을 거쳐 작동되는지를 상세히 보여준다. 영상에 등장하는 기술은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 Pedal Misapplication Safety Assist) △가속 제한 보조(ALA, Acceleration Limit Assist) △아이 페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모비스가 북미지역에 이어 유럽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에 섀시모듈을 추가 공급한다. 현대모비스는 유럽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헝가리에 글로벌 고객사 전용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최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낸 배경으로는 해당 고객사에 지난 수년간 섀시모듈을 공급하면서 축적한 안정적인 공급이력과 생산기술, 품질경쟁력 등이 꼽힌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2년부터 미국 앨라바마 공장을 통해 메르세데스 벤츠에 섀시모듈을 공급해왔다. 현대모비스 신공장은 헝가리 중부지역 케치케메트(Kecskemét)에 위치해있다. 신속한 모듈 공급과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객사 인근에 자리잡았다. 현대모비스는 고객사로부터 생산계획을 실시간으로 접수 받아 즉시 생산하는 직서열(Just In Sequence) 생산 방식을 채택해 운영하고 있다. 공장 부지는 약 5만제곱미터 규모로 축구장 7개 크기에 해당한다. 현대모비스는 계약 관례상 공급 금액과 대상 차종은 밝히지 않았지만, 대단위 부품인 섀시모듈의 특성과 프리미엄 브랜드인 고객사를 감안하면 그 규모는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모비스는 헝가리 공장에서 전기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는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이하 니로)’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계약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아는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인상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 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가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EX30’이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운송(Transportation)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50년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이 제정한 이후, 매년 심미성, 기능성, 혁신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EX30의 세련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지속가능성 중심의 설계 철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30은 재활용 및 자연 유래 소재를 적극 활용해 볼보의 순수 전기 모델 중 가장 낮은 탄소 발자국을 달성한 모델로, 디자인과 지속가능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3년 글로벌 시장에 공개된 EX30은 볼보자동차의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새로운 고객층을 유입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앞서 ‘2024 월드 어반 카(World Urban Car)’를 비롯해 ‘레드닷 베스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폭스바겐 전 모델 라인업을 경험할 ‘2026 폭스바겐 러닝크루’ 참가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모델이 지닌 역동적이고 활기찬 매력을 러닝 라이프스타일과 접목한 콘텐츠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러닝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2026 폭스바겐 러닝 크루’는 약 3개월간 러닝을 포함한 다양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폭스바겐 주요 모델을 경험하고,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4월 진행 예정인 발대식에서 러닝 클래스와 함께 활동 가이드라인, 모델별 시승 일정, 콘텐츠 운영 방향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후 참가자들은 활동 기간 동안 폭스바겐 주요 모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받는다. 최종 선정된 크루 전원에게는 아식스 러닝화 ‘소닉블라스트’와 샥즈 오픈형 이어폰 ‘오픈닷 원’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2026 폭스바겐 러닝크루’는 최대 6명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이 지난 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원투 피니시'(1, 2위 석권)를 달성했다. 이날 조지 러셀(George Russell)은 5.278㎞의 서킷 58랩을 1시간23분06초801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 섰고 키미 안토넬리(Kimi Antonelli)는 2초 974초 늦은 2위를 차지하며, 이번 시즌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더욱이, 두 선수는 7일 진행된 퀄리파잉(Qualifiying)에서도 각각 1분 18초 518 및 1분 18초 811의 기록으로 1위,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원투 피니시는 메레세데스의 F1 통산 61번째 기록이다. 특히, 팀의 주니어 프로그램 출신으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달성한 첫 기록으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다. 이번 호주 그랑프리를 통해 팀은 F1 통산 132번째 우승을 기록하게 됐다. 조지 러셀은 “치열한 접전 끝에 레이스 1위와 2위를 차지하게 돼 기쁘다. 놀라운 일을 해낸 우리 팀에게 축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