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18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슈링클스 드로잉’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는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시승센터와 카페가 결합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다.
혼다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일상 속 체험은 물론,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가 초청 강연, 콘서트, 브루잉 및 공예 클래스와 같은 다양한 고객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시승 고객 5500여명을 포함해 9만6000여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대표적인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자 브랜드 체험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진행된 ‘슈링클스 드로잉 클래스’는 더 고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 20명이 참여했으며, 베이킹 드로잉 전문가와 함께 열을 가할 때 크기가 작아지는 특수 플라스틱인 ‘슈링클스’를 이용해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도안으로 자신만의 키링과 도어벨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더 고의 시그니처 음료도 제공했다.
오는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베스트 하이브리드 챌린지, 패밀리 시네마 데이 등 가족 단위로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