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 우수 딜러사 시상식 개최

  • 등록 2026.03.20 15: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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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판매사 시상식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6’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BMW와 미니(MINI)의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및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딜러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BMW와 미니 브랜드 베스트 딜러에는 바바리안 모터스가 선정됐다. BMW 베스트 퀄리티 전시장에는 도이치모터스 제주 전시장, 바바리안모터스 자유로 전시장, 삼천리모터스 천안 전시장이 뽑혔다.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은 한독모터스 강희병·유호열·조민혁·최우인·최재현, 도이치모터스 김민수·김형민, 코오롱모터스 안이섭·조현우, 삼천리모터스 남궁정 등 총 10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도이치모터스 김형민은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을 7회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BMW 세일즈 엑스퍼트 클럽에는 바바리안모터스 강민기·박용범·이훈태, 도이치모터스 김남규·박성준, 한독모터스 김선혁·안선진, 내쇼날모터스 심동준, 동성모터스 김현, 삼천리모터스 김윤태 등 총 10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이름을 올렸다.

미니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바바리안모터스 김채리·노래수·이민건·진성현, 코오롱모터스 김은지·배성우·이지훈·최은진, 도이치모터스 남성권·이도현·최성진, 동성모터스 정성윤 등 12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바바리안모터스 김채리는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 7회 수상 기록을 달성하며 명예의전당에 올랐다.

미니 올해의 전시장은 바바리안모터스 목동 전시장이 선정됐다. 프로덕트 지니어스 부문에서는 동성모터스 백현창 및 바바리안모터스 김승규가 베스트 BMW 지니어스, 바바리안모터스 전경철이 베스트 미니 지니어스로 각각 선정됐다.

BMW 인증 중고차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 BPS(BMW Sales Premium Club BPS)에는 도이치모터스 이학민, 동성모터스 이정훈, 삼천리모터스 천진호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고객 만족을 실현한 베스트 서비스센터는 중정비 부문에 삼천리모터스 동탄 서비스센터, 경정비 부문에는 내쇼날모터스 서산 서비스센터가 선정됐다. 또한 베스트 애프터세일즈 딜러는 내쇼날모터스에 돌아갔다.

이밖에 지속가능성 관련 성과를 조명하는 엑설런스 인 서스테이너빌리티 2025 부문에는 내쇼날모터스, 엑설런스 인 리테일 HR 부문에는 삼천리모터스가 선정됐다. 엑설런스 인 BMW 브랜드 및 커스터머 부문에는 도이치모터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BMW와 미니가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딜러사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노이어 클라쎄와 함께 BMW 그룹 코리아의 다음 도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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