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봉, www.shell.co.kr)는 27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부산방향)에서 대형 트럭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쉘 리무라 로드쇼 –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상용차 엔진오일 브랜드 ‘쉘 리무라’ 로드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거리 운행이 잦은 화물차 운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철학인 ‘강력한 엔진 보호’와 ‘운전자 안전 최우선’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고속도로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장거리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휴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본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물류 거점의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한국쉘석유는 캠페인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영휴게소 전역에서 졸음 예방 영상을 상영하고 안내 방송을 진행하며 휴게소를 ‘안전 인식 확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휴게소에 정차 중인 대형 트럭 운전자들을 직접 찾아가 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모비스가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충북 진천군 미르숲 내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 위기 야생동물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 친환경 생태계 복원이라는 중장기 목표 아래 기업과 지자체, 환경단체, 그리고 지역 주민의 관심이 더해진 사회가치 경영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미르숲에서 한국도시생태연구소의 박병권 교수 연구팀에 의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의 서식 여부를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포착된 담비는 노란목도리담비 종으로, 육식성 포유동물이자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담비의 존재는 하위 먹이망 또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현대모비스가 진천군 미호강 일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의 성과로 자연 생태계가 건강하게 복원되고 있음을 상징하기도 한다. 미르숲에선 지난해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과 법종 보호종인 삵의 서식이 확인되기도 했다. 미르숲은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전장부품 전용 생산거점인 진천공장 인근에 지난 2012년부터 10년간 100억원 가량을 투자해 총 108 헥타르(약 33만평) 규모로 조성한 숲이다. 현대모비스는 이후 진천군에 미르숲을 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보그워너가 풀스택 데이터센터 인프라 개발사 인데버의 자회사 터보셀과 고도로 모듈화된 터빈 발전기 시스템 공급을 위한 마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그워너는 해당 제품이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다양한 마이크로그리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전력 생산 솔루션으로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은 기존 발전 방식의 한계를 보완할 고출력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터빈 발전기 시스템은 기가와트(GW) 규모의 AI 캠퍼스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될 예정이다. 보그워너는 터빈 발전기 시스템 상용화를 위해 터보셀과 3년 이상 협력해 왔다. 이 제품은 비상 전력 및 상시 전력 공급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에 유연하게 적용이 가능하며, 첨단 제어 기술과 동적 응답 기능을 통해 순간적인 전력 변동과 전력망 최대 부하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향후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 CARB) 배출 기준 이상의 엄격한 배출 규제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되며, 천연가스, 프로판, 디젤, 수소 등 다양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그룹의 고품격 하이테크 매거진 ‘뮤(MiU)’ 누적 발행 부수 65만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뮤’는 지난 2013년 창간 이후 연 4회 계간(季刊) 형태로 발행되는 프리미엄 매거진이다. 조현범 회장의 기술 혁신 철학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첨단 기술,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대중이 관심은 있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기술과 산업 이슈를 가독성 있게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누적 65만 부 돌파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종이 매체 특유의 깊이 있는 해석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얻어온 결과다. 빠른 소비를 전제로 한 디지털 콘텐츠와 달리, 충분한 취재와 편집 과정을 거친 밀도 있는 콘텐츠가 장기적 관점의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러한 오프라인 콘텐츠의 강점을 기반으로 ‘뮤’는 디지털 채널을 통해 독자와의 접점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그룹은 지난해 8월부터 한국앤컴퍼니㈜ 공식 웹사이트 ‘테크놀로지 인 모션(Technology in Motion)’ 내 전용 섹션과 한국앤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요 콘텐츠를 디지털 포맷으로 제공 중이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의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화재, 액상 쏟아짐 걱정 없이 물리적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체형 디퓨저 ‘팅커벨 에어캔들’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팅커벨 에어캔들’은 기존 액상 디퓨저와 캔들의 한계를 보완한 신개념 고체형 디퓨저로 불을 붙일 필요가 없어 화재 위험이 없고, 액상이 아니어서 넘어지더라도 쏟아질 걱정이 없다. 전기나 별도의 도구 없이 개봉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침실, 아이방, 서재, 데스크 공간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간편하게 배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극적인 성분을 배제하고 향의 본질에 집중한 저자극 설계를 적용해 가정에서 보다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국제 규격 향료 적용 및 정부 안전기준을 충족하였다. 향이 강하게 퍼지지 않고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밸런스를 맞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은은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더불어 바다 속 해조류 성분에서 영감을 받아 자체 개발한 신개념 고형 포뮬러를 적용하는 등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 위생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석유계 화학 성분 대신 자연 유래 성분을 사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2라운드 경기 ‘스웨덴 랠리가 15일(현지시간) 스웨덴 우메오 지역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일 회사에 따르면 1950년부터 이어진 스웨덴 랠리는 레이스 전 구간이 눈길과 빙판으로 구성된 WRC 유일의 경기로, 총 300km에 이르는 18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에서 진행됐다. 최고 시속 200km에 달하는 고속 주행과 급격한 온도 변화가 반복되는 극한 환경 속에서 정밀한 차량 제어 능력, 뛰어난 타이어 접지력과 핸들링, 제동 성능을 내세운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경기에 미끄러운 빙판 환경에 최적화된 특수 스터드 핀을 적용한 레이싱 전용 타이어 ‘윈터 아이파이크 SR10W’를 공급하며 극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뒷받침했다. 해당 타이어는 아이스 랠리 전용 스터드 핀과 비대칭형 트레드 패턴 설계로 눈길과 빙판 노면에서 뛰어난 접지력과 제동력, 고속 주행 안정성을 구현하도록 개발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토요타 가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앤컴퍼니는 설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둔 운전자들을 위해 차량 배터리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배터리 셀프 점검 체크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히터·열선 시트·와이퍼·내비게이션 등 전장품 사용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배터리 소모가 증가할 수 있어 출발 전 점검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한국앤컴퍼니는 설 귀성·귀경길을 앞두고 운전자들이 출발 전 10분 정도만 투자해 점검할 수 있는 배터리 관리 체크리스트로 △시동 상태 △전기장치 작동 유무 △배터리 제조일자 확인을 제시했다. 엔진 시동 시 평소보다 힘이 없거나 계기판 경고등이 점등되면 배터리 성능 저하 가능성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전조등 밝기가 불안정하거나 파워윈도우 작동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는 등 전장품 작동 이상이 나타나도 배터리 상태 확인이 바람직하다.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사용 기간과 주행 환경에 따라 성능 차이가 발생한다. 통상 2~3년 이상 사용하면 성능 저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제조일자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반복될 경우 점검을 권장한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명절 연휴에는 장거리 운행과 정차·재시동 반복 등으로 배터리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불스원이 서울 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 총경)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을 대상으로 ‘귀성길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귀성길 안전운전 캠페인은 설 연휴를 맞아 급증하는 장거리 차량 이동에 대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불스원 및 수서경찰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졸음운전 예방 △안전속도 준수 △출발 전 차량 점검 △충분한 휴식 후 운전 등 장거리 운전에 필수적인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명절 기간 장시간 운전과 교통 정체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불스원은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졸음운전을 한 방에 날려주는 ‘불스원 웨이크샷 마우스 스프레이’와 귀성길 최상의 엔진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불스원샷’을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마우스 스프레이는 실제 운전 상황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한층 더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2라운드 경기 ‘스웨덴 랠리’가 오는 12일부터 15일(현지 시각)까지 스웨덴 우메오(Umea) 지역에서 개최된다. 1950년부터 이어져 온 스웨덴 랠리는 레이스 전 구간이 눈길과 빙판으로 구성된 WRC 유일의 경기로, 총 300㎞에 이르는 18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에서 진행된다. 최고 시속 200㎞, 회전수 최대 8500rpm에 육박하는 레이싱 차량이 얼어붙은 노면과 눈길 위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만큼 정밀한 차량 제어 능력, 뛰어난 타이어 접지력과 핸들링, 제동 성능이 요구되는 대회이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를 통해 조현범 회장 주도의 모터스포츠 투자를 통해 확보해 온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대회 기간에 공급되는 ‘윈터 아이파이크 SR10W’는 아이스 랠리 전용 특수 스터드 핀을 적용해 얼어붙은 빙판과 눈 덮인 노면에서도 뛰어난 제동력과 구동력을 제공하며, 비대칭형 트레드 패턴 설계를 통해 고속 주행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발휘한다. 한국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국내 타이어 산업 부문 1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타이어는 △혁신 능력 △주주 가치 △고객 가치 △직원 가치 등 6대 핵심 가치 부문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뛰어난 제품 경쟁력과 경영 역량,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국내 타이어 산업의 혁신을 주도해왔으며, 최상위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포르쉐, BMW, 샤오미, 루시드 모터스 등 브랜드 파트너십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크게 강화했다. 현재 40여개 브랜드 약 300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과 완벽한 품질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은 글로벌 대표 전기차 타이어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프리미엄 브랜드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동시에, 16인치부터 22인치까지 300여개 규격을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