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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18의 후속 모델과 함께 르망 24시간 레이스 복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우디 스포트가 새로운 전기구동 스포츠 프로토타입 모델과 함께 오는 2023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복귀한다. 6일 아우디에 따르면 아우디 스포트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복귀를 위해 수년간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를 달리며 다양한 기록을 세워온 아우디 R18의 후속모델이자 새로운 LMDh(Le Mans Daytona Hybrid) 카테고리의 스포츠 프로토타입을 자매 브랜드인 포르쉐와 긴밀한 협력 하에 제작하고 있다. 아우디 스포트의 대표이자 아우디의 모터스포츠를 책임지고 있는 율리우스 시바흐는 “새로운 LMDh 카테고리는 아우디의 새로운 모터스포츠 전략에 완벽히 들어 맞는다”며 “규정을 준수하며 세계 최고의 레이싱 대회에서 매력적인 레이싱카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파트너 전략에 힘입어 폭스바겐 그룹 안의 시너지 효과를 십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새로운 스포츠 프로토타입은 포르쉐와 공유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최근 출시된 아우디 RS e-트론 GT1 만큼이나 진정한 아우디 레이싱 카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아우디 스포트에서 공장 내 모터스포츠 관련 작업을 총괄하고 있는 안드레아스 루스는

현대차, 새로운 하이브리드 규정 기반 '2022 WRC' 참가 발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무대를 통해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연마해 나간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의 새로운 기술규정이 적용되는 '2022 WRC(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에 참가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2019년 말 WRC 주최측은 기존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모터를 부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적용을 골자로 하는 신규 기술규정을 2022년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대차는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으로 WRC 제조사 부문 챔피언십 타이틀을 보유한 챔피언으로, 신규 하이브리드 기술규정이 적용되는 WRC 2022년 시즌부터는 새로운 도전이 예정된 상황이다. 현대차는 독일 알체나우 소재의 현대모터스포츠법인에서 i20 N 차량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랠리카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규정 기반의 WRC 무대에 도전할 계획이다. 현대차의 이번 참가 선언은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라는 비전 아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현대차의

AMG 페트로나스 F1 팀, 2021 포뮬러원 개막전 우승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이 새로운 머신 ‘메르세데스-AMG F1 W12 E 퍼포먼스’와 함께 출전한 2021년 FIA(국제자동차연맹) F1(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 개막전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며 성공적인 시즌 시작을 알렸다.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28일(현지 시각) 바레인 사키르(Sakhir)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막을 내린 바레인 그랑프리 결선 레이스에서 5.412km의 서킷 57바퀴(총 308.238km)를 1시간 32분 03초 897의 기록으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 시즌 최다 폴 포지션의 기록과 함께 통산 7번째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하며 전설적인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와 나란히 역대 최다 F1 챔피언으로 등극한 루이스 해밀턴은 올해 전대미문의 기록인 8번째 월드 챔피언 등극에 도전한다. 같은 팀 소속 발테리 보타스도 1시간 32분 41초 280의 기록으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로 바레인에서 오른 열다섯 번째 포디움이라는 기록을 세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 총괄 토토 울프는 “우리는 오늘 경기에서 아주 적극적이었고 전략이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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