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에 유류비 부담 가중…7.7% 연비 개선, 약 7만원 절감 '불스원샷' 주목

  • 등록 2026.03.19 11: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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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한때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국제 유가는 국내 주유소 가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기름값 역시 리터당 2천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치솟고 있다. 이에 운전자들은 조금이라도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고 있지만, 전반적인 유류비 부담 자체가 커진 상황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이처럼 고유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자동차 업계에서는 유류비 절감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으로 연료첨가제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연료첨가제는 엔진 내부에 축적된 카본과 각종 오염물을 제거해 엔진 본연의 성능 회복을 돕고, 이를 통해 연소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대표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은 기존 제품(시그니처) 대비 1.5배 강화된 세정 성분을 바탕으로 엔진 내부를 보다 강력하게 관리해 탁월한 연비 개선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불스원샷은 연비 7.7% 개선 효과가 검증됐다고 밝혔으며, 최근 상승한 유가를 반영할 경우 1병 사용 시 약 7만원가량의 유류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은 연비 향상뿐 아니라 엔진 보호와 성능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엔진 내부의 오염을 줄여 출력 향상을 돕고, 소음 감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연료탱크 내 발생할 수 있는 수분을 흡수하고 금속 표면의 부식을 방지해, 차량이 최상의 엔진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더불어 불스원샷은 독일 기술검사협회(TÜV)로부터 인증 획득을 비롯해 미국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인터텍(Intertek)을 통해 성능 테스트를 거친 국내 유일의 연료첨가제다. 전 세계 6개국에서 총 129회 이상의 엄격한 시험을 거쳐 제품 효과를 검증받았으며, 이처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연료첨가제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불스원샷 최영묵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간편하게 주입하는 것만으로도 연비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불스원샷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연료비 절감 효과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원샷은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24일 ‘불스원몰’에서 ‘원샷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을 1+1 혜택과 함께 20% 추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불스원샷 DPF 클리너’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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