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14일과 21일 전국 공식 딜러사를 통해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시즌 오프닝 행사는 보다 많은 라이더들이 거주 지역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운영한다.
시즌 오프닝 행사는 3월14일 △KJ 모토라드 강남 및 남서울, △코오롱 모토라드, △동성 모토라드, △모토라드 대구 및 창원에서 진행되며, 이어 3월21일에는 △모토라드 인천, △모토라드 대전 및 천안, △모토라드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motorrad.co.kr/)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인원은 각 딜러사별로 30명에서 150명까지 상이하며, 모든 참가 고객에게는 BMW 우산과 BMW 모토라드 힙색, 데칼 스티커가 제공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각 딜러사가 지역적 특성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차별화된 형태로 운영된다. 시승 및 그룹 투어와 같은 라이딩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 게임,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무상 점검과 라이딩 기어 할인, 구매 프로모션 등 실질적인 혜택이 딜러사별로 상이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장소 역시 각 딜러사의 운영 콘셉트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된다. 전시장 내 행사를 비롯해 지역 명소와 연계한 투어형 프로그램, 라이딩 카페와 같은 외부 거점을 활용한 방문형 프로그램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진행된다.
BMW 모토라드 2026 시즌 오프닝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BMW 모토라드 전시장과 BMW 모토라드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