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 고객 캠페인 성료

  • 등록 2026.01.23 1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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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12월부터 진행한 대형 SUV 아틀라스 고객 캠페인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은 아틀라스 오너 및 아틀라스에 관심 있는 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실제 겨울 아웃도어 환경에서 아틀라스의 공간 활용성, 안정적인 주행 성능,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겨울 맞춤형 고객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서는 총 50여 팀 모집에 1000명 이상의 고객이 신청하며 아틀라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12월~2026년 1월 총 4주간 금~토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있는 프리미엄 글램핑 존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틀라스 오너 및 가망 고객과 가족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겨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개별 글램핑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한편,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아틀라스 특유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직접 확인했다. 다양한 이벤트와 럭키 드로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는 물론 모든 연령의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아틀라스 오너와 예비 고객이 한자리에서 소통하며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아틀라스 토크 존’이 마련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오너들은 직접 아틀라스를 운행하며 느낀 생생한 경험담을, 가망 고객들은 아틀라스에 대해 궁금한 점과 시승 후기를 서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은 가족과 함께하는 SUV의 여유로움과 아틀라스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감성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이 아틀라스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고객 간 교류를 통해 폭스바겐이 추구하는 패밀리 SUV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라스는 넉넉한 적재 공간과 2·3열 풀 플랫 폴딩 기능을 바탕으로 겨울 캠핑과 같은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폭넓은 활용성과 강력한 주행 성능, 우수한 안정성과 브랜드 특유의 정제된 주행 감각을 바탕 등이 호평 받으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을 수상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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