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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여성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21 KWE 컨퍼런스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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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김의균 기자]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 코리아가 지난 13일 여성 임직원 역량과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21 Korea Women Excellence (KWE)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KWE컨퍼런스는 콘티넨탈 차량네트워킹/정보(VNI) 사업본부의 카를로스 프레이만HR총괄,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브라이언 맥머레이부사장, 前한독상공회의소(現헝가리-독일상공희의소) 바바라 졸먼대표의 축하 메시지로 시작되었다. 


특히 이번 KWE 컨퍼런스는 성장’을 키워드로 저명한 외부 연사들의 초청 강연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의 지식뿐 아니라, 리더로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성장에 관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먼저 카카오모빌리티의 신사업 전략을 담당하는 장성욱 상무가 △‘모빌리티 환경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으며, 유앤파트너즈 유순신 대표의 △‘기업과 사회가 원하는 여성 리더의 성장’, 밀레 코리아 고희경 대표의 △‘여성 마케터에서 대표가 되기까지의 성장통’이라는 주제로 여성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과 개인의 경력개발을 통한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강연이 진행되었다. 이후, ‘성장 동력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임직원의 열띤 패널 토의가 마지막으로 진행되었다. 


박정완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담당 부사장은 “올해 KWE컨퍼런스는 외부 연사들의 강연으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강연을 들을 수 있었으며, 이번 행사로 개인의 역량 및 ’성장’에 자극과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콘티넨탈 코리아는 앞으로도 여성 임직원들이 리더십과 잠재된 능력을 스스로 개척하고 발휘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콘티넨탈 ‘KWE 프로그램’은 여성 임직원의 동기 부여와 전문성 개발을 위해 재무, 인사, 영업, 기술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링 및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네트워킹 구축 및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등 콘티넨탈 코리아 8개 사업장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김의균 기자 kimek@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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