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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신형 티록·파사트 GT, 월 납입 10만원대면 내차된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36개월 기준 최대 65% 유예율 보장

만기시 유예금 부담 없이 최대 36개월 연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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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17일부터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과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 ‘신형 파사트 GT’ 등 폭스바겐 핵심 신차의 월 납입금을 파격적으로 낮춘 특별 유예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은 폭스바겐 신형 티록과 신형 파사트 GT를 36개월의 계약 기간 동안 10만원대의 낮은 월 납입금으로 구입할 수 있다. 

우선 밀레니얼을 타깃으로 지난 1월 출시된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 2.0 TDI 스타일(차량가격: 3650만원)’ 모델의 경우, 5%의 할인 혜택을 더해 36개월의 계약기간 동안 선납금 30%를 내고 월 16만5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폭스바겐 신형 티록은 기존에는 경험 하지 못했던 어반 컴팩트 SUV 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최신 폭스바겐 SUV 디자인 DNA로 완성된 스포티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함께 기존 컴팩트 SUV 시장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MQB 플랫폼 적용으로 컴팩트한 차체에도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며, 2열 폴딩 시 최대 1,290L의 적재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새로운 시대의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 ‘신형 파사트 GT 프리미엄(가격: 4490만원)’ 모델의 경우, 8%의 할인 혜택을 포함해 총 36개월 기간 동안 선납금 30%를 지불하고 월 19만7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신형 파사트 GT는 유럽형 8세대 파사트 GT의 부분 변경 모델로,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드라이브와 함께 지능형 라이트 시스템인 IQ.라이트, 그리고 디지털 기술 혁신을 이뤄낸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등이 탑재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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