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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타이어

금호타이어, 설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금호타이어는 설 명절을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귀성길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타이어산업협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 금호타이어는 14일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강릉방향)에서 타이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당 기간 동안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전문가들이 공기압 보충 및 마모 상태 점검, 위치 교환, 펑크 수리, 워셔액 보충 등 각종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작년 추석에도 고속도로에서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많은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 공기압보다 부족하거나 과다하게 주입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차량은 타이어의 마모가 한계선보다 많이 진행되어 고속도로를 주행하기에 위험한 상태였다. 


마모가 심할 경우 타이어가 쉽게 가열되어 운전 중 이물질에 찔리게 되면 파열될 가능성이 커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있으므로 장거리 주행 시 타이어의 점검이 필수다. 


문형종 금호타이어 CS팀장은 “기쁘고 들뜬 마음으로 자칫 안전에 소홀할 수 있는 명절 연휴에 안전 운전을 위해서는 타이어 점검이 필요하다”며 “금호타이어의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 현장에 방문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타이어 점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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