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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다임러 트럭, 벤츠 상용차 부산신항 서비스센터 오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골로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서비스 딜러사로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티앤티 서비스센터가 운영한다. 

총 지상 2층에 총 면적 1396㎡로 총 10개의 최첨단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다. 또한 10개의 워크 베이 중 판금 및 도장 작업이 가능한 2개의 전용 워크 베이가 별도 설치되어 일반 정비에서 사고 수리까지 각종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차량 정비 및 고객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가 배치되어 어떠한 고객 문의 사항이라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담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는 고객의 질의 응대부터 해결까지 고객 서비스 전 과정을 지휘하며 현장 고객 상담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영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이며 지상 2층에는 고객 전용 샤워실과 수면실을 갖춘 최신 설비의 고객 대기실이 마련되어 있어 장시간 운행하는 상용차 고객들이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새롭게 오픈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는 세계 5위 규모(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의 70%)의 컨테이너 물량을 처리하는 부산신항에서 3분 거리에 있으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물류 운송 차량의 정비 수요에 적극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고객 수익의 기회 손실 최소화를 위한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해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실현할 수 있도록 메르세데스-벤츠 스탠다드에 따른 최상의 시설과 효율적인 정비 프로세스 정착, 고객 불편의 신속한 해소를 위한 밀착된 기술 지원을 위해 조직 정비 및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정영창 기자 jyc@auto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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